오 저도 중고등학생 때 화장안함, 대학생때도 하다가 귀찮음 이슈로 안함, 그러고 대학원 진학(완전 부지런한 사람들 중에서는 화장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전 체력과 건강이슈로 그 후부터 기초도 안발랐음), 직장 진입했는데... 주변에 화장으로 머라하는 사람들이 없어서(혹은 머라하면 네가 뭔데 내 얼굴로 얼평질이냐 개난리부림) 지금까지 아예 안하고 살고 있는데 그렇게 이상하다는 시선을 느껴보지 못한 것 같아요.. 물론 면접 볼때는 렌즈+비비크림은 발랐네요... ^^... 그때 빼고는 진짜 자연인으로 다닙니다... 근데 주변도 대다수 안해서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5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