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멍
@haemeong831.bsky.social
📤 200
📥 305
📝 4138
탐라에 플레이브를 심어드립니다ㅣ 만년필 웹소/웹툰(주로BL) 독서 茶(후레다도류) 중드(선호肖战) 기타잡계ㅣ🌟미드나잇스카이 주로 덕질🔞
#플톡
midnightsky.app/home
pinned post!
👋
7 days ago
1
8
1
reposted by
해멍
sp-alcoholfree
about 3 hours ago
참고로 복어는 "河豚(강 돼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18
48
reposted by
해멍
온세균맨 ?호점
about 12 hours ago
"인터넷으로 증상 검색하지 마세요"라는 노래가 나온지도 어언 6년... 인류는 AI가 던진 아무말 대잔치를 믿고 자가치료를 벌일 정도로 후퇴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39
137
노아 지분 무슨일… 내가 요즘 노아를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노아다. 심지어 밤비 1도 없음ㅋㅋㅋ 뭘 사도 밤비 가뭄임ㅋㅋㅋ 밤비야!!! 아디잇니!!!!
about 4 hours ago
1
3
0
reposted by
해멍
zeen
about 6 hours ago
사립대학의 재정이 문제라면서 등록금 인상을 허락한다는데 그럴 것이라면 지금까지 투여한 국가재정을 고려해서 사립대학의 자산을 압류하고 국립대학으로 전환하고 폐교할 학교는 폐교하는 것이 국가공동체의 입장에서 더 효율적이지 않나? 언제까지 자유, 자유 하면서 비효율을 정당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해칠 것인가?
0
4
9
reposted by
해멍
공파스
about 6 hours ago
웹소에서 21세기의 욕망구조와 기호화된 갈등, 상상속의 성공공식을 읽어내지 못한다면 평론가따위 집어치우고 집에서 분재나 길러야지..
0
7
2
빵사냥감…
about 6 hours ago
1
6
0
난 아이돌을 덕질하고 그들은 돈을 덕질하는 거… 사람은 뭐 하나는 추구하고 살아
about 6 hours ago
0
5
0
계훈이 너무 내 취향이닼ㅋㅋㅋ
about 16 hours ago
1
1
0
근데 넘 좋아하면 상대에 대한 이상만 커져서 내가 부족한 건 아닐까 혹은 기대했던 모습이 아닐까 봐 못 만나긴 해. 괜찮은데 했던 사람들이 만나기 쉽지… 헤어지기도 쉽고 😛
about 17 hours ago
0
6
2
사랑하지 않는데 왜 뽀뽀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7 hours ago
1
4
0
reposted by
해멍
클모임당 (알림 꺼둠 / 맞구독 안하셔도 돼요)
about 17 hours ago
저 같은 찐따는 ‘사랑하니까 고백해서 사귄다’ <-라고 생각하고 인싸들은 ‘맘에 드니까 사귀고 사귀니까 사랑이란 감정이 생긴다’ <-랩니다…. 그래야 연애를 한대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
8
reposted by
해멍
한겨레
about 18 hours ago
2026년은 ‘문학책의 해’입니다. 책 생태계의 저자, 출판사, 서점, 도서관, 독서 관련 단체들이 모인 ‘책의해추진단’에서는 지난해 ‘그림책의 해’에 이어 올해 ‘문학책의 해’를 개최합니다.
loading . . .
새해는 ‘문학책의 해’… 시집, 소설 더 가까이 [.txt]
2026년은 ‘문학책의 해’이다. 책 생태계의 저자, 출판사, 서점, 도서관, 독서 관련 단체들이 모인 ‘책의해추진단’에서는 지난해 ‘그림책의 해’에 이어 올해 ‘문학책의 해’, 2027년 ‘역사책의 해’, 2028년 ‘과학책의 해’, 2029년 ‘예술책의 해’를 연속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40048.html
0
25
36
반미=빵 마카롱=과자 방수=빙수…? 잉크=! 읽는 동안 약간 머릿속에 과자탈트붕괴 옴. 반미마카롱빙수…? ㅋㅋㅋㅋㅋ
about 17 hours ago
0
2
0
reposted by
해멍
숲숲 ❤️❤️➕🛅🛸
about 1 year ago
그림그리기 좋다는 반미 마카롱 방수 잉크 세트를 사봄. 저렴한 가격에 수채화 같은 컬러가 너무 매력적. 번들 펜은 흐름이 나빠 뽑기 실패인데 같이 산 후데닙 데몬 펜이 잉크에 너무 찰떡이라 밝은 색 용도로 몇개 더 사서 쓰려고.. 진한 색은 집에 있는 프레피에 넣고!
1
10
6
reposted by
해멍
이달의 레코드
about 23 hours ago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64
216
reposted by
해멍
여름여름해
about 20 hours ago
여름이를 비롯하여 블스의 몇몇 고영들 집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4
134
188
reposted by
해멍
𝚖𝚒𝚗𝚝e 𝚖𝚘𝚛𝚒 ✶⋆
1 day ago
33
3396
594
읍내 내 덕질 탐라 시판 빵으로 새로운 빵을 창조하는 레시피들이 올라오고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먹기엔 많이 사긴 하짘ㅋㅋ
about 21 hours ago
0
3
0
reposted by
해멍
다소(상태: 순찌아티스트)🐶🏳️🌈🏳️⚧️
about 23 hours ago
우울해서 빵샀어 라고 말할때 가격도 포함해서 말해주십셔. 우울의 정도를 파악하고 싶으니께. 우울해서 3.5짜리 홀케이크 샀서 ㄴ 헉 우울이 굉장한데
1
116
205
reposted by
해멍
호빵앤양갱 / 이봄 Leebom
1 day ago
와장창💥
4
1235
604
종기… 터지면서 찬란하게 빛날… 오리온의 종기
about 21 hours ago
1
2
0
reposted by
해멍
시아란 🌌 Private
about 21 hours ago
만약 어느 날 오리온이 탈구되면, 그 광경은 몇 달 동안 밤 하늘에서는 달보다 밝고 낮 하늘에서도 태양빛을 뚫고 맨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0
13
14
reposted by
해멍
시아란 🌌 Private
about 22 hours ago
밤하늘에서 오리온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별들도 매우 선명하기에, 가령 오리온자리의 몇몇 별들은 그 위치에 따라서 오리온의 허리띠, 오리온의 팔, 오리온의 방패와 같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오리온의 어깨 중 하나에 해당하는 베텔게우스는 후기 적색초거성으로, 당장이라도(=10만년 내외로) 초신성 폭발로 소멸할 수 있는 말로에 달한 별로 취급되고 있다. 그걸 알게 된 어느 날인가부터 나는 베텔게우스를 "오리온의 오십견"이라고 부르고 있다. 나는 이 별명을 좋아한다.
1
71
136
인간은 지옥 갈 거야 (쭈꾸미 손질하고 현타옴
about 21 hours ago
0
6
4
reposted by
해멍
sikh
1 day ago
조기폐경의 제일 뭣같은 점은 그거인데, 내 가임력에만 관심을 가짐. 상급병원으로 갈수록 그런 양상이 심함. “애가 둘이라고요? 출산 더 하실 계획 있으세요? (아뇨) 그럼 뭐... 별 문제 없겠네요.” <- 모든 의사들이 이런 스탠스. 내 통증이나 힘듦, 부차적 증상도 암이 생기지 않는 한 모두 참고 견뎌야 할 일 취급하고 완화를 위해 애쓰지 않아...
2
48
68
reposted by
해멍
김해삼
about 23 hours ago
논문 찾느라 몇 가지 키워드로 검색해서 보는데 제목이 '선진화 담론의 후진성'인 글이 있어서 웃었다
0
16
3
reposted by
해멍
Bookstoremaster🐰
1 day ago
총들고 체포 방해한게 800원 횡령한것보다 더 싸게먹힌다니 시발
0
34
87
이야... 인간 어디까지 멍청해질 것인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3 hours ago
0
8
4
투썸 두초생. 두바이시리즈 어디까지 가는거에옄ㅋㅋ
about 23 hours ago
0
10
10
reposted by
해멍
클모임당 (알림 꺼둠 / 맞구독 안하셔도 돼요)
1 day ago
’그저 그가 나를 향해 웃어주었기 때문에.‘ 이거 좀 유구하게 남성향의 로망인거 같은데 난 이거에 감탄해본게 미래일기 밖에 없는거 같음… 미래일기는 유노가 유키를 사랑하게 된 계기가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하찮아서 오히려 그 사랑이 더 무서웠고, 유노를 위해 그 무서운 사랑에 어울리는 존재=신이 되고야 만 유키라는 서사가 대박이었기 때문에
2
7
15
미세먼지 쪼꿈 잠잠해졌다 빵 예약하러 나가야지... 설마 평일인데 다 나가겠어 하다가 댄라즈 빵 못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토요일이라 다들 싹쓸이하러 돌아다닐 거 같아서 맘편하게 예약하려고 응... 아니면 온고잉도 못 구할 거 같아... 노아랑 은호 배달 재고는 있는데 그나마도 두 개 구매제한이네.. 응 예약할게..
1 day ago
0
1
0
reposted by
해멍
스틴🦋
1 day ago
쿠팡 보상 쿠폰
1
40
16
reposted by
해멍
발이 파란 부비새
1 day ago
그래도… 존 싱어 서전트는 머릿속이 좀 꼬여있잖아 😂 그게 매력이긴 한데 서전트는 현실의 흑인남자 몸에 굉장히 탐닉하면서도 그것을 문자 그대로 표백해서 캔버스 위에 옮겼으면 호머는 “흑인… 그리고 싶다!” -> 그냥 그림 그렇게까지 뭐 복잡한 인종적 사유를 한 거 같진 않아 그래도 그냥 “흑인 피사체!! 그리고 싶다!” -> 그냥 그림 ㅋㅋㅋㅋ 이 명쾌함이 있음… 확실히 건강한 게 있어 그게 송어낚시 사진 신나게 찍는 백인 아재 같은 건강함이라곤 해도
0
6
1
reposted by
해멍
혦
1 day ago
한국문학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한국 남류문학이 실패한 거라고 생각하긴 해.
1
16
8
reposted by
해멍
The Haunted Bookshop
1 day ago
the bookseller impulse to document early 20th century cloth hardcover design
71
2508
207
reposted by
해멍
Villanelle’s Pink Dress 🩶🩵💙🧑🏻🎄🎄🌧️🌨️❄️☃️🟦
1 day ago
In non-apocalyptic news: Parker gets to go to the doggie spa today.
3
2539
185
reposted by
해멍
책쥐
1 day ago
과몰입독서
1
168
230
아스테룸 크리스마스 블랜드 포카 리뉴얼 버젼 들어있는 거구나. 본체는 박스였군. 에티오피아 네추럴 비중이 높아서 산미가 좋고 꽃향이 살짝 올라오는 데 큰 비중은 못느끼겟는데 그래서 너티한 향이랑로 튀는 부분 없이 잘 어우러지는 듯. 아스테룸 커피 맛집이라니까. 카피가 이제 도착해서 오랜만에 드립+커피 두 잔 마시니까 카페인에 치한다. 크으.
1 day ago
1
3
0
reposted by
해멍
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2 days ago
주민투표 건너뛰고 특별법 제정으로 행정통합한다는 심산인 건 알겠는데.. 그걸 생각해도 좀 그래서요 특별이라는 말이 너무 남발되는 것 같고.. 애초에 특별법 제정에 따른 일방적 행정통합도 글쎄올시다라,,,
1
4
1
T없이 맑은 아이라니... 멋진 말을 배웠닼ㅋㅋ
1 day ago
0
4
0
어제 김치수제비 먹고 오늘 김볶밥 먹으면 너무 김친자 같아? 볶음밥이랑 김볶밥이랑 고민중...
1 day ago
1
2
0
reposted by
해멍
K. CHAE
1 day ago
막 개봉한 애니메이션 <광장> 감상. 평양에서 벌어지는 스웨덴 외교관과 평범한 북한 여성의 사랑 이야기라니 너무 무리수 설정 아닌가 했는데.. 약간 그런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허용 가능한 수준의 판타지안에서 잘그려냈네요. 작화나 모션은 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1
9
11
reposted by
해멍
빨간반지
1 day ago
그럴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폐경록 덧글에 완경이라 해야 한다는 사람들 나오네. 아니..완경이란 조어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조기 폐경을 완경이라 하는 건 요절을 호상이라 부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0
4
5
reposted by
해멍
Kimmy
3 days ago
<도자기>의 호연 작가 신작인 <폐경록>이 카카오웹툰에 올라왔다! 작가가 30대에 조기폐경을 겪으며 경험한 건강 문제를 그린 웹툰. 몇편 읽어봤는데 재밌음. 근데 닥쳐올 미래라 가벼운 맘으로 읽기는 그렇군.
loading . . .
폐경록 - 1화 없네 | 카카오웹툰
시도 때도 없는 발열, 젓가락질도 어려운 관절 마디마디의 통증들, 실생활이 어려운 가슴 두근거림, 작렬하는 우울감, 엄청난 불면증... 30대라는 이른 나이에 찾아온 조기 폐경. 각종 갱년기 증세를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골고루 체험하면서 갱년기 증세는 결국 누구나에게 다가올 노화 증세의 하나임을 깨달아가는 주인공. 조선 선조 시절 임진왜란의 기록을...
https://webtoon.kakao.com/viewer/%ED%8F%90%EA%B2%BD%EB%A1%9D%2D001/331989
0
9
12
reposted by
해멍
여울 (Hongsaree)
1 day ago
형제자매묘를 같이 입양해보세요 아주 좋아요
0
40
28
reposted by
해멍
뚜여우
1 day ago
여전히 시야가 안 좋다구요? 여러분 안개가 아닙니다. 미세먼지 입니다.
0
19
23
동네 뒷산이 얼마나 보이느냐로 미세먼지 정도를 가늠하는데 오늘은 산이 아얘 안 보임.. 안개도 끼긴 했는데 미세미세도 살벌하자. 추워죽을래 숨막혀죽을래 택일이야? 이 땅은 정도가 없어.
1 day ago
0
5
0
어제 사냥 해 온 빵과 모닝커피. 희희. 밤비랑 하민이 재고 떴는데 나갈 엄두가 안 난다.
1 day ago
1
18
0
reposted by
해멍
에스텔 뉴스계정
2 days ago
[인터뷰] 손솔 “차별금지법 미룬 결과가 윤어게인...의원들 마음 두드리겠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대표발의 “이번 국회에서 끝까지 밀고 가겠다” 수정 2026-01-15 19:02:07
www.vop.co.kr/A00001686357...
loading . . .
[인터뷰] 손솔 “차별금지법 미룬 결과가 윤어게인...의원들 마음 두드리겠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대표발의 “이번 국회에서 끝까지 밀고 가겠다”
https://www.vop.co.kr/A00001686357.html
0
85
165
야밤에 나가서 빵 사옴…ㅋㅋㅋ 짧게 끝날 거 같진 않아서 필요한만큼 사왔는데 쫌전에 어플 보니까 누가 남은 재고 다 털어갔다. 빼빼로 못 산 한을 이렇게나마 풀었다. 그치만 쿠션은… 요즘도 블샵에서 예뿌 쿠션 재고를 눌러…
1 day ago
1
6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