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반
@tapha1765.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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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끊고 싶어서 블스를 깔았어요 이게 맞나요? 첩첩산중에 사는 캥거루족 취준생 2n 시스여성 디지털 디톡스를 원하지만 요원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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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드릴 건 마음밖에 없는 징징이지만 탐라에 한 번 심어보시렵니까 언젠가는 잼얘가 나올지도 모르지요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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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백충덕
about 1 hour ago
은혜 갚는 법을 잘 몰라서 신세지는걸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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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찜질방 후기 자러 간다면 가기 전에 커피를 먹지 말자 돌방이 뜨끈하니 좋다 난 생각보다 식혜를 별로 안 좋아한다 다음 번엔 매실을 먹자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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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편전
about 21 hours ago
심지어 한국인들은 업보같은건 종교적 개념이라고 생각조차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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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햄(상태:돈을원함)
about 20 hours ago
주말에 노는걸 1분 1초도 망설이면 안된다. 예를 들어서 선택적 누워있기는 가능하나 눕는걸 망설이지 말아야해 왜냐면 고민하는 사이에도 평일이 다가오기 때문에 1분 1초라도 주말 본전 뽑아야함... 주말자린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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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Z3V4✨️🕯️
about 15 hours ago
고양이와 살면서 젤 많이 생각하는 것 탑3 1. 귀여워 2. 뭐지 3.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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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보라나
about 21 hours ago
그런게 보고싶으면 공식에게 난리치지 말고 연성(2차창작)으로 승부를 보란말이다 나약한 요즘오타쿠들 같으니 원래 오타쿠 덕질의 핵심은 공식이 대답하지 않았거나 굳이 표현하지 않은 부분을 비공식 망상으로 채우는 데에 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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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먹을까 말까 고민고민하긔 출출하긴 한데 뭔가 딱 이거디!! 싶은 건 없단 말이여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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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laystall 🇵🇸🌺🎗️
about 14 hours ago
rt>
x.com/o3o_rookie/s...
"티비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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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바네
about 3 hours ago
프로필 -딱히 오타쿠 얘기를 하진 않음. 그러나 알아듣긴 다 알아들음... -고양이를 키움. 그러나 고양이 사진을 올리지도 않음 -야구를 봄. 역시나 야구 때문에 분노는 함 -블친을 좋아함. 근데 내향인이라서 맘찍만 주로 함 이거 지금 블친소를 할 뜻이 없는 거 같은 자기소개를 썼지만 편하게 편하게 무멘팔 주세요...
#블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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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해줘 제발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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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쫌 있으면 해 뜨것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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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에 담그고 나오니까 엄청 개운하고.. 잠은 못 잘 듯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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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내려가서 탕에 몸이나 담글까??!!? 영 잠을 못 자겠네 한평생 잠자리 가린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커피 때문인가 으아아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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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생각 하고있으면 또다른 자아가 말벌아저씨처럼 따라와서 니가 지금 외로움을 느낄 때냐? 팔자가 좋은갑다? 앞에 공부할 것들 안 보이냐? 이러고 겁나게 꼽 줌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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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람들이 연애하는 건가? 종속적 기간제 베프의 필요성이 이제 좀 알 듯도 해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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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 아주 막역한 사이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먼저 만나자 해주니 반갑고 근데 머 서로 그간의 히스토리를 모르니 묘하게 대화가 겉돌고 서로 세심한 부분까지 알던 사이도 아니고 근데 그래도 사람이 그리웠던터라 즐겁긴 했어 그래서 내가 외로웠다는 걸 절절히 깨닫는군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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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애애애애애피곤해 근데 짐은 안 와 저랑 놀아주실 분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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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14 hours ago
쌈밥집에 자주 가십시오. 그 가격에 신선한 채소를 그만큼 먹을 수 있는 곳이 드뭅니다. 채소는 그냥 먹어야 합니다. 나중에 의사가 채소 먹으라고 시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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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저고싶은데 묘하게 각성상태라 잠이 안 와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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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수면실 있다며.. 어딨는데.. 이 구라쟁이들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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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 보 가볍게 채울 것 같당 역시 도시로 나오면 걷는 게 지루하지 않은데 왜 시골에서는 걷는 게 그렇게 지루한지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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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편전
about 19 hours ago
우리동네 주민센터 화장실에는 "화장실 휴지 가져가시는 분은 들어오셔서 복지상담 받으세요" 라는 쪽지가 붙어있는데 보고 이게 국가의 역할이지 라고 생각했음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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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 생각을 해야하는데 돈이 하늘에서 그냥 뚝 떨어졌음 조켓슴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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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공부하고 이렇게 지겹다니요.. 우짜까잉 이번 주말 그냥 앗쌀하게 놀고 월욜부터 디져따 모드로 공부할까나 아~~~~~~ 이래선 안되는디~~~~~~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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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날씨만 즐기고 싶군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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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진짜 조아요 맨날맨날 이렇게 날씨에 감탄하고 싶다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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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디져스체력
2 days ago
그리고 안가난한 사람(혹은 경제적 지위가 불안정하지 않은 사람)은 절박하지 않은데도 ’성공‘하고 나태해도 잘먹고 잘삼.... 덜간절했으니 실패가 당연하다면, 왜 그들은 실패하지 않고, 패배자로도 불리지 않은지? 왜 여전히 그들은 안전한지? 그래서 능력주의든 실력주의든 정말 마음에 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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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찜질방에서 혼자 외박하려 하는데 좀 쫄려요 찜질방 처음임 혼자 가려니까 더 쫄려 가족단위 손님 많다는 찜질방으로 골랐는데 주말 야간에도 가족단위 손님들 있으려나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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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바림 Barim
1 day ago
발명특허 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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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류문
1 day ago
원래 다이어트, 운동 이런거 하면 돈이 많이 깨집니다 다이어트 하려면 깨끗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대개 다 비싸지요.... 손질하는데 시간과 노력도 들어가고요 헬스장을 가든, 복싱장, 필라테스를 하든 운동 비용도 들어가고요 당연히 운동할 시간 투자도 해야 하고. 시간과 돈이 다 많이 드는 일입니다 ㅠㅠㅠ 결국 기존에 쓰던 비용을 쪼개서 운동하게 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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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류문
1 day ago
내 경험담이지만 사랑받자고/예뻐지려고 운동하면 자기 몸을 부정하기 쉽다. 이 몸은 틀린 몸이야. 이런식으로 접근하기 쉬운데 이러면 운동이 자신에게 하는 체벌/형벌로 느껴져서 더더욱 하기 힘들어진다. 운동은 뚱뚱한 나에게 내리는 형벌이 아니다. 운동은 나 좋으라고 하는 일이다. 외모강박보다는 몸의 기능에 더 집중하는게 나은것 같다. 내가 다시 운동하기 시작한 이유는 힘이 필요해서 운동하는 것이다. 내 삶에서 닥쳐올 불행들을 다 깨부시고 쳐내고 박살내려면 힘이 필요해서 운동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이유를 찾아서 운동하는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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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YUME
2 days ago
마왕이 용사에게 말했어요. "너 어차피 그러고 돌아가면 전리품 전부 국고 환수에 너는 팽 당할텐데? 차라리 언니랑 살자. 행복하게 해줄게." 마왕이 둘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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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yami
1 day ago
동의하며: '아기를 낳고 싶다'와 '아기를 갖고 싶다'를 구별해서 통계를 내야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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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메야 피곤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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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송화가루에 범벅이 되어서 아주 파우더리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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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아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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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산책가자 그걸 위해 공부를 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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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좀 일괄로 내리면 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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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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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니냐뇨 니냐니냐니냐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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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탕에 맘 먹고 계란 3개나 풀었는데 파 씻는 동안 넘쳐서 국이 반절로 줄어드는 비극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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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끔찍 송화가루의 계절이 왔어요 그치만 날씨는 죽여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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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π🎗️
2 days ago
2026 지방선거 사전투표 5월29일-30일 오전6시-오후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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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들 때 딱 스쿼트 10개씩만 하기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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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이야말로 최고의 축복이고 반추가 진정한 저주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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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롹끼 원숭이 시절에 저지른 온갖 창피한 일들이 머리를 가득 채워요 끔찍한 건 우루롹끼 원숭이 시절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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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논🧡💛🤍🩵💙주
5 days ago
#RP
#알피이벤트
간절하게 집을 나와 자취하고 싶어서 어머니를 설득 중에 있습니다..ㅜㅜ 만약 제가 자취를 허락받는다면 알피해주신 분들 중 1분을 뽑아 교보문고 3만원권 상품권을 드립니다. 제가 독립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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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밐 🏳️🌈🏳️⚧️🇵🇸
3 days ago
대가 없는 근육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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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좀 씻겨줬음 조켓다 이 얘기 엄마 앞에서 하면 진짜 질색하심 왜죠 솔직히 엄마도 한 번쯤은 바라지 않으셨슴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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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포근 달코매 둥글둥글 부푸는 마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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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_온_질문_아무거나_답하기
씻으러 가기 싫어용 아무거나 물어봐주시길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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