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에 비해 연봉 개작아서 현타 개심하게옴
난 연봉 밑바닥 수준이라서
자꾸
인생 잘못산건가 이런 생각듬
노력 했는데 나도.
그런데 그게 다 틀린건가 싶어짐…
혼자 살거니까 책임질 사람 없으니 됐다 하면서도
이 나이에, 월급 최저수준이라고 하면
한심하게 보이겠지.
그저 꿈을 향해 헤엄쳐온것인데
그게 낮은 월급 앞에서 다 바보짓 되버린다는게 너무 마음아프다
노력안한 사람된다는게 참 괴롭다
내딴엔 경력 지킨다고 발버둥 친건데
다 틀린건가 싶어지고
무슨 잘못을 한걸까 내가
그림그리겠다고 해서?
대기업 못가서?….
about 1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