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집중력"은 베스트셀러이긴 했지만 때를 잘 만나 흥행했지 실상 에세이 같은 느낌이었다. 이야기거리로 쓰긴 좋지만 주장의 근거로 삼긴 어려운. 인터넷과 핸드폰 없는 삶에 도전할 수 있는 것도 특권인데 ㅎㅎ..
그 뒤로 나온 그의 책들은 인문학이나 학술서처럼 나오지만 어쨌든 본업이 '작가'인 저자가 제대로 다룰 수 있는 분야인지는 의문. 흥행에 성공하니 책을 찍어낼 때 바닥이 드러날 수도 있는 경우가 많아서 관망하는 중.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