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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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만년필 + 반지 + 책 + 소품 + 일상
이 말차&호지차 그라데이션 초콜릿 선물받아서 너무 기뻐하다가 열 때 조금 삐끗했는데 왼쪽 세 가지 색상(6개) 배열 제대로 된 거 맞는지 의심돼서 영원히 쳐다보고 있음(- 파부야 이거 언제먹어? - 잠깐만 있어봐)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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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철에 앉아 있다 너무 눈부신 사람을 봤다 죄송한데 폰 플래시 켜져 있다고 알려드렸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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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C가 성적에뜰때마다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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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고 어설프게 먹지 말고 잘 먹으면서 빼라길래 잘 먹었더니 살 쪘다 헤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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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오 특히 82 관련해서 저는 음 옷이라 치면 어설픈 폰트로 구찌. 십만원. 이러면 짭이네 하게 되는데 디자인권 만료된 구찌 옷 따다 부짜라잡짜. 오천원. 이러면 아예 다른 영역에 들어가는 것 같고 그걸 도무지 진지하게 짭이라고 뭐라 하기에는 애매한 것 같아요 끽해야 니 디자인을 좀 해라 정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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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 오마스 90주년 한정 기념 만년필 생각나는데 잉크 채우려고 뒤쪽 노브를 돌리면 까 다 다 다 다 다 닥 소리가 났어요 저는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오마스는 100주년을 맞이하지 못했어요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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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의 현타는 짭이 훨씬 싸다 이딴 데서 오지 않습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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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바라보는 내 만년필 아름다워 건 (요즘만년필다시좀쓰기시작했어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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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소다 컨셉 진하오, 꼬다리가 다른 게 있네 하고 사봤는데 닙에 메론소다 각인해놨어... 어떻게?이렇게?팔지(여러가지의미로)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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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진하오82 샀어요 너무 귀여워서! 순서대로 딸기 소다, 메론 소다, 크림 소다, 푸딩 컨셉 만년필이래요 펜으로 찻집 하나 뚝딱 꾸리기~~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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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빠르다 우리 동네 벚꽃은 이제 지는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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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인으로서의 나는 >의지력< 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음 걔는 한평생 내 말을 안 들어왔고 약을 먹을 때만 버섯처럼 좀 피어 있다 저녁때면 사라짐 나는 그냥 살고 있을 뿐이고 의지 같은 정신력의 조절은 내가 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임 인생의 고난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약먹었습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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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누워서 인생과 사랑, 밥과 간식, 그리고 밥과 간식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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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어질 때마다 기억하자 죽이고 가는 게 더 나을 것이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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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트친 물물님이 직접 염색한 실 보내주셔서 매우매우 기뻐요 이걸로 스와치 뜨려고요 감사합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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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카카오T 기사님들이 가혹한 별점제도 아래 고통받고 있대서 어머머. 하며 몇 번 앱 호출 없이 타봤다가 바로 생각 바뀜 빛나는 별. 가혹한 별점제도만이 여성탑승자를 지켜줍니다. 당신들은 가혹한 별 아래 좀더 고통받도록 하십시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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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을 좀 해보고 깨달은 것: 근무는 회사에 있지 않고 집에 있지 않고 건물에 있지 않고 카페에 있지 않으매 근무는 네 마음 속에 있느니라 근무가 네 마음 속에 있는 한 어디에 있든 지옥이니라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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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면서 이 정도로 나이먹어 본 건 처음이에요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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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싫은 걸 피하며 살아오면서 느낀 점: 근데 그렇게 살아도 결국 최저선의 싫음은 만나게 되고 그 끝의 끝은 자기혐오라서 어느 정도의 싫음과는 그냥 같이 살아야 한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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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디저트 틴케이스 파티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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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이 꼭 고가여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두께... 이 크기... 이 무게중심... 이 디자인... 이 필감... 의 총합이 주는 어떤 만족감은 분명히 있기에 적정선에서 자기와 잘 맞는 펜을 하나 찾는 재미는 좋긴 좋다~! 라고 외쳐봅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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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부
뜨개 블친님들 저 뜨개 책 읽다 궁금한 게 생겼는데 스와치란 건 뜨개 편물이 완성되면 어떻게 돼요? 버려요? 버릴 거면 나 줘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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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 일에 필요한 서류가 1월 27일 발급에 3개월 유효하다는 걸 보자마자 아 지났네! 하고 새 서류를 받으러 편도 30분 거리를 출발해 15분쯤 가다가 발급 시 필요한 준비물을 놓고 온 걸 깨닫고 다시 돌아가서 다시 출발했다가 25분쯤 온 시점에서 기존 서류 기간이 유효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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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워준 적도 없는데 맨땅 파서 파묻히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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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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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입던 바지를 3월말인 지금 입으니 온도가 맞는데 그러면 여름이 와도 나는 이 바지를 입고 그냥 그대로 그 더위를 맞이하는 건가? 이게 여름 바지인데 더 떨어뜨릴 단계의 바지면 이제 망사인데 그냥 이렇게? 그대로?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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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준 뜨개 스와치들 만지작 친구들로 아주 잘 써먹고 있는데 내가 뜬 거랑 친구들 거랑 감촉이 좀 다른 것 같다... 친구들 것이 더 느낌이 좋고 부드러워 이거 뭔가 더 좋은 실 쓰는 것일까여?(저는 다이소 실로 떠 봤다가 2개 버림)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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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오의 가격과 컨셉적 큐티함에 또 졌어 4자루 사서 털레털레 돌아오는 길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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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고이고이 모시며 헉 님같은 조오은 펜을 지금의 제가 쓸 수 없죠 굽실굽실 이러다 팝니다. 만년필. 안 써서 상태 좋음. 하는 것에 현타가 와서 냅다 루비 박힌 조오은 굽실굽실 펜에다 잉크 넣음 천년만년 잘 쓰다 생활감 있다고 파는 게 더 보람찰 것 같아 따흐흑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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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이 Adhd들은 초반엔 매우 적은 약 용량으로도 극적인 효과를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역시 평탄해진달까 평준화된달까 그렇다고 함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진단 초반 오바쌈바의 골짜기를 지나 덤덤의 길로 조금씩 가는 것 같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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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피는 계절에 그대를 징그러워하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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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3...
만년필 팝니다~ 만년필 팝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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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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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내가 빨리 갈 때 - 히히 내가 일등이다 길에서 내가 느리게 갈 때 - 누가 이런 걸로 순위를 매겨... 어리석은 짓이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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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라 그렇게 철면피가 된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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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2호선 노선만큼 거대한 열차가 레일에 자리잡고 삥삥 돌면 영원히 탈 수 있는 거 아니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지금 생각했어요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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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영화는 아무래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같다 존재하지 않는 곳에 대한 노스탤지어를 또 어떤 영화가 그렇게 줄 수 있을지ㅠㅠ 흑흑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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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졸립고 진짜 의욕 없고 진짜 기력 없고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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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시도때도없이 농담하는 걸 좋아했는데 몇 년간 정신상태를 손질하고 보니 나같은 경우는 물 아래로 가라앉지 않으려고 계속 첨벙거리는 시도를 하는 게 농담이었던 거고 남들은 특별히 그러지 않아도 물에 떠 있을 수 있었던 거였다 나는 그래서 지금은 일상에서의 농담이 좀 줄었듬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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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었어서 제 생일도 아주 오랫동안 그냥 넘어갔었거든요 그러다가 세월이 많이 지나서 차츰 챙긴다기보단 뭐...응...내 생일 맞아 하기는 하게 됐는데 해가 갈수록 점점 친구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선물을 주기도 하고 고맙고 기쁘고 묘하고 뭔가 그렇습니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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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부
🌈Tsuku☘
17 days ago
그러게요 사진 확대해보니 누가 포샵으로 장난친 게 아니라 아날로그로 장난치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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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찍은 사진이에요 (누가 장난치긴 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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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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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지는 진짜 시각이 아니라 촉각으로 끼고 다닌다 비취의 도톰쫀득말랑싸~한 느낌이 없으면 허전해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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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비빔)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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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에 쫓기며 꿈을 좇아 살아야 되는 게 인생인 걸가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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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고 피로해지면 외국어 기능이 꺼진다 건네고 싶었던 말: 늦은 밤에 이동하시느라 피곤하지 않으셨습니까. 실제 한 말: 너 체력 좋아?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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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나보고 일상적으로 마주치기 힘든 사람들 만나서 얘기도 듣고 하는 게 너의 자산이 될 거고 어쩌고 해서 진짜 코웃음쳤다 내가 몇 년간 그들을 만나며 깨닫게 된 거라고는 딱 하나인데 집안에 재력이 있으면 머저리나 얼간이라도 어느 정도 위치까지 강제로 올려둘 수 있다는 거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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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I'm browny It's baking all day I can't e↗️ e↗️ eat↗️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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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요일 공연의 직간접영향권에 들어 있으며 그 그룹의 팬인 지인과 농담으로 하하하 저 안티됐어요. 하하하 그들을 대신해서 사과드려요. 같은 얘기 하고 있는데 사실 농담이 아님 교통통제 어쩔 거냐고 나한테 연락이 온다고 지금 쌰갈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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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을 참고 일상에 임하고 있음 좀만 참으면 된다고 냅다 참아지면 플랭크도 운동이라고 안 하겠지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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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정병이 피어오를 준비를 하는 시기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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