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우리 학교에는
이런 비슷한 학원을 다니는 중소기업 사업가의 아들내미가 있었음(왜 나같은 애랑 같은 학교를 다녔나면, 학군 좋은 곳으로 가려고 위장전입했다가 걸렸기 때문에)
그 인간은 항상 자기가 이런 학원을 다니면서 학대받는다는 것에서 고통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꼈다
그리고는 그런 학원 근처도 안 가본 나같은 거지새끼가 걔보다 성적이 좋다는 것에 크나큰 질투, 적개심과 함께 나에 대한 어떤 음모론적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이 보였음. 그 새끼와 학교를 같이 다니는 내내 좆같이 굴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