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1 day ago
자본주의 국가는 언제나 항상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운 민주주의"임을 강조하지만, 자본의 폭압에 맞서 싸우다 세상을 떠난 노동자들에게도 평등하고 자유로운 민주주의인가? 현재 수많은 자본주의 국가들이 강조하는 민주주의(民主主義)에서 말하는 민(民)이 누구인지 우리는 모두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노래패 꽃다지의 노래 <주문>의 가사 일부가 생각난다
저들이 말하는 국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 없고
저들의 계획 속에
너와 나의 미랜 없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