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1 day ago
@: 표시를 보면 알수있듯 소위 "받글"을 옮겨왔고, 앞뒤 정황 및 대체인력 강제투입을 위해 강제로 대오를 해산시켰고, 혼란한 현장 상황에 경찰은 시위 참가자 안전을 위한 통제 의지가 없었습니다. 딱히 아예 틀린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 엄연히 공권력과 사측이 사람을 살해한 사건에 여기까지는 공권력의 잘못이 아니다 하면서 굳이 냉정한척 하는게 지금 사람으로서 할말인가 싶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