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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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마 / 도찐개찐 그뭐냐 그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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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주여동 소설 전권 질러놓고 읽다말다 하다 웹툰 읽으면서 소설도 읽어나가는 중인데, 그러니까 그머냐 하프 타임으로 일하고 싶다는 건 그다지 지나친 욕심이 아니었던 것 같다.
almos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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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밀밭🌾
about 5 hours ago
리) 나는 고기의 맛이 너무 고평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바다. 도톰하게 썰어 계란물 적셔서 기름에 지져낸 애호박전은 진짜진짜 맛있다... 어떤 고기 요리와 대결해도 난 애호박전의 손을 들어줄 거야. 버섯! 버섯의 아름다움은 또 얼마나 대단한가. 지난달 도시농업박람회에서 자부심으로 가득찬 사장님이 생표고버섯을 조금 잘라 주셨는데 와... 씹자마자 입 안에 진하고 신선한 편백향과 표고버섯향이 퍼졌고 15분 뒤에도 숨결에서 여운이 느껴질 정도였다. 나물 최고, 채소 최고, 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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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늠연
about 6 hours ago
난 태어나서 이때까지 채소가 맛없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 다수가 채소를 건강을 위해 먹어야 하긴 하는데 먹기 힘들고 맛없는 거라고 생각하시는군요?!! 저로선 상상도 못해본 입장~~ 근데 그래서 그런지 요샌 어디 나가서 외식하고 나면 채소가 별로 없어서 나는 너어무 허전하고 뭘 제대로 못 먹은 기분이에요. 백화점 식당가에 단품 식사메뉴들 특히 그렇고, 사이드로 따로 더 시킬 수 있는 샐러드 메뉴 같은 것도 없는 곳이 요샌 많은 것 같아서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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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로오히 이것저것 아카이브 (분점)
about 5 hours ago
#로오히
AIO 아카이브 갱신 공지 - 하드, 엘리트, 악몽 및 마도대전 스토리 추가 - 일러스트, 보이스 메뉴 추가 - 영어/일본어 지원: 스토리, 코멘트, 일러스트, 보이스
loh-aio-archive.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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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않되 오늘부터 무기미도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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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easy
about 5 hours ago
차라리 중국쪽에서라도 로오히 ip 사가줬음 좋겠다 싶으면서도 정작 중겜들은 로오히만큼 6년도 가는 겜이 거의 없이 섭종 하는 거 보면 또 마음이 참담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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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험 처음이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소 잘가 로오히 긴말은 안함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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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의 서호용정을 마시자. 좋다. 특히 올해는 부쩍 더욱 좋게 느껴져, 마실 때마다 흥취가 인다.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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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about 9 hours ago
화려한 건축물을 계속 보다 보면 다 똑같아 보인다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늘도 부지런히 걸어 다니면서 다양한 건축물을 구경했고, 천장 무늬를 많이 찍었다. 기록으로 아름다운 것들을 올려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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𝐑𝐞𝐧𝐞𝐞✨
about 8 hours ago
왜 양치질 소리가 '치카치카'인 줄 아십니까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치과치과를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네? 양치질 까먹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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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시/일월명
about 8 hours ago
이게 다 국내 로또가 세금공제가 안 되어 일어난 비극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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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2 months ago
#단편소설
#한줄판타지
나 : 아! 세금 문제 깨끗하게 해결된 100억원이 뭉탱이로 하늘에서 떨어졌으면 좋겠다! 신 : 아, 오케이. (그로부터 1시간 후) 형사1 : 세상에 사람이 돈에 맞아 죽을 수도 있네? 형사2 : 지금 그게 중요해? 출처를 알 수 없는데 세금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된 100억원이 뭉탱이로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이 돈을 불법자금으로 기록해야해? 아니면 합법자금으로 기록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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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어 화만정 황관음 황단과 철관음을 교배, 육성한 품종으로 이름도 거기서 각각 따온 모양이다. 건엽과 첫 탕은 어라 이거 암차인지 봉황단총인지 약간 아리까리했다. 그러다 이내 꽃향의 뉘앙스와 암운을 두텁게 보이는데 그러고도 끝에는 산미가 두드러졌다. 차가 식으면 더 그랬고, 하여 그 점이 좀 그랬다.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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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부
about 13 hours ago
녹차 아이스크림이랑 팥 잔뜩 든 파르페 먹고 싶어요 오일 파스텔은 계속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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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1 day ago
클겜 파산선고 공고문 올라왔네 걍 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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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처
about 14 hours ago
여로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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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o
1 day ago
花の分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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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랑 아지랑이가 같은 원리라고 하잖아 어릴 때부터 줄창 읽은 모험물 스타일의 학습만화 등지에서 그렇게 말해도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요즘 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음 분명 저기 걸어오는 사람 발치에 물웅덩이가 있는데 몇 발짝 더 가면 없는 게 보임 그리고 또 그만큼 뒤에 물웅덩이가 있음 너무너무 신기했는데 나 원 참 어디 말할 데도 없고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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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플
about 12 hours ago
혹시 블스 내 고양이 집사님들 중에 무소음 캣휠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저희 집 고양이가 캣휠을 너무 좋아해서 맨날맨날 타는데 지금 쓰고 있는 건 소음이 너무 심해서(...)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와서 못 돌리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소음 적은 캣휠 추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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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about 12 hours ago
저 초록색 슬리퍼는 어떤 사정으로 저기에 끼이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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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적 초여름 날씨 오월은 푸르구나 하기보다도 더워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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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쥐MNZW🌙🌙🐀🐀
about 12 hours ago
@"우리"로 자동완성하면 따뜻한 문장 나옴 우리가 식민지를 안 만들었다고 윤리적으로 완전히 자유로운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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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about 12 hours ago
@"우리"로 자동완성하면 따뜻한 문장 나옴 우리가 만난 적이 있는데 왜 자꾸 내 친구 집에 가서 밥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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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그람Re2g
about 12 hours ago
우리라고 치면 따뜻한 문장이 나온다길래 쳐봄 결과: .....? 아니 머나먼 스라의 저 분은 무슨 문학같은 문장이 나오던데 난 왜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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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about 14 hours ago
조선 유학자가 천주교 교리를 보고서, 우주의 법칙에 인격을 부여하고 사람의 형상을 지정하다니 이런 불경한 가르침이 있느냐고 화낸 얘기를 읽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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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5 days ago
도킨스가 입으론 무신론자라지만 서구문명의 기독교적 유산은 겁나 좋아하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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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about 15 hours ago
그 연장선상에서 너는 유신론자냐 무신론자냐 묻는다면 역시 우리한테는 니들한테 그런 것만큼 초월적 존재를 믿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좀 과장한다면 그건 세계관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라고 할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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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about 15 hours ago
예를 들어 중화권의 유교는 서구 기준으로 보면 종교인가 아닌가부터 애매해짐. 종교냐 아니냐 물으면 니네가 생각하는 것 같은 신은 유교 세계에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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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about 15 hours ago
지금 통용되는 무신론 유신론 개념들과 담론 자체가 서구 유일신교의 틀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느낌이라.... 유신론-무신론이 그대로 정-반의 구도인 것 같음. 범위를 넓혀보면 서구의 종교학 전체가 그런 것 같음. 그러니 애초에 서구 유일신교와는 별 상관 없었던 세계 다른 지역의 종교(?)를 이해하는 데 그 개념을 갖다 쓰면 오류를 뿜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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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호
1 day ago
동네에 새로 생긴 가게에 구경하러 갔다가 초임 자영업자의 기대하는 눈빛에 쓸데없는 것을 필요한 척 하면서 사고 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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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about 17 hours ago
"나는 파괴된 팔레스타인 가옥에서 여성들의 속옷, 아이들의 장난감 등을 집어내 직접 입고 부수며 웃고 즐기는 이스라엘 군인들의 모습을 떠올린다. (...) 그 웃음을 조금이라도 멈출 수 있다면 이 항해에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m.ohmynews.com/NWS_Web/M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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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자 구호선단 탑승 한국인 청년 "정부, 이스라엘 규탄 태도 유지해주길"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323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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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about 17 hours ago
매일유업 기자회견에 함께해 주세요🥛 오월 가정의달, 청소년·양육자·소비자가 요구한다 <매일유업은 아동학살 전문국가 이스라엘산 원재료를 끊어내라!> ○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 일시 : 2026년 5월 11일(월) 오전 11시30분 ○ 장소 : 매일유업 본사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길 50 더케이트윈타워 A동) 기자회견을 통해 매일유업의 ESG 경영을 촉구하는 시민 1,600명(2026. 5. 6. 기준) 서명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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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끌지키* 읽는 중 마음 짠한 학원폭력물에서는 탈피한 것 같은데 다른 국면으로 지금 갈팡질팡하는 것 같음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이기하 저, 대원씨아이 웹 연재 콘텐츠 기준 44화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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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젯
1 day ago
애튼버러경 100세 기념으로 레고 사용 연령대 표기를 바꾼 레고
www.instagram.com/p/DYCw8KI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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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1 day ago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 회화2실 20260504-20260802 기로세련계도 하나 때문에 다녀왔고 후회없다 개인 소장품이라 이런 특별전 아니면 못 봅니다 나올 때 보세요 포스터도 기로세련계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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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이 벙벙한 것도 어이가 없음 멍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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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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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Progress Bot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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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들락날락
9 days ago
책방 들락날락의 기획 연재 <노동과 광장을 잇다> 이번 글은 노동편의 세 번째 마지막 연재로 1970년대에서 90년대까지 한국 노동운동을 다룹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wp.me/p6z3ED-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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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노동과 광장을 잇다 : 노동편 (3) 노동운동의 부활 7~90년대
탄핵 국면 이후 광장과 거리에는 새로운 장면들이 등장했습니다. “말벌”로 상징되는 새로운 노동연대는 노동자들의 투쟁현장에 페미니즘과 소수자 문제의식을 이전보다 훨씬 선명하게 불어넣고 있습니다.금속노조 캐릭터가 자신을 ‘젠더리스’라고 소개하기도 하고, 집회 발언자가 예전처럼 동물 비하 욕설을 하다가 투쟁에 연대하러 온 동물권 활동가들을 보고 사과하는 장…
https://wp.me/p6z3ED-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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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들락날락
7 days ago
생성형 AI 시대, 정말 노동은 사라지고 있을까요? 모리츠 알텐리트의 『디지털 팩토리』서평을 통해 자동화의 뒤편에 놓인 인간 노동을 살펴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셔요~
wp.me/p6z3E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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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I 이후의 디지털 팩토리는? : 모리츠 알텐리트의 『디지털 팩토리』
by 태영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모리츠 알텐리트의 『디지털 팩토리(2022, 한국어판은 2023년 출간)』는 한 시대 전의 책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이 본격적으로 다룬 것은 물류센터, 온라인 게임, 크라우드워크, 소셜미디어 같은 2010년대 디지털 경제의 노동 현장이었던 반면 2020년대의 우리는 챗GPT 등장 이후의 세계를 살고 있기 때문…
https://wp.me/p6z3E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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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사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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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com/news/vie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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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공동체를 향한 피루엣, 영화 그리고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스티븐 돌드리 감독
스티븐 돌드리의 대표작은 의심의 여지없이 <빌리 엘리어트>다. 그는 영화 그리고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아버지다. 영화가 거둔 눈부신 성취 이후, 돌드리는 영화의 핵심 제작진인 각본가 리 홀, 안무가 피터 달링, 그리고 엘튼 존과 협업해 2005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만들어 세상에 공개했다. 역경을 딛고 꿈을...
https://cine21.com/news/view?mag_id=109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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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사녀
2 days ago
읍내에 빌리 엘리어트 이야기가 뜨면서 감독님의 씨네 21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다른 이야기는 전에도 귀동냥했던 일이 있지만 영화와 뮤지컬 이후로 "영국 발레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계급의 소년들이 발레를 배우고 있다"는 말에 마음이 수선거린다. 미디어는 정말 힘이 크다.
x.com/rungsted_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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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𝓙𝓪𝓮𝓱𝔂𝓾𝓷 𝓙𝓾𝓷𝓰 on X: "<빌리 엘리어트>의 이 장면에 관해 몇주전 내한한 스티븐 달드리 감독에게 직접 질문했다. 씨네21 1553호 일대일 인터뷰. https://t.co/W6ypJjyQHL https://t.co/HviPNje1Tf" / X
<빌리 엘리어트>의 이 장면에 관해 몇주전 내한한 스티븐 달드리 감독에게 직접 질문했다. 씨네21 1553호 일대일 인터뷰. https://t.co/W6ypJjyQHL https://t.co/HviPNje1Tf
https://x.com/rungsted_kyst/status/205231126602341600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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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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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마크 코켈버그, 데이비드 J. 건컬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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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록
2 days ago
이거미친책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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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 어버이날 오늘이구나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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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 days ago
“제가 만들지 못하는 요리나 맛집을 소개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너바나 더 밴드’는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가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 가서 직접 사 온 영화입니다. 최근 배우들이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선택해 관객과 취향을 공유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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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훈·김재욱에 공통점이?…“보고싶은 영화, 내가 직접 들여온다”
“저희(빠더너스)가 영상을 찍어 채널에 올리는 게 직접 하는 요리라면, 제가 만들지 못하는 요리나 맛집을 소개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지금 맛집에 친구 데려가서 반응을 지켜보는 기분이에요. 긴장되네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씨지브이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575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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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 days ago
““젊은 시절에 게이 남성이 어린이책을 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면 경력이 끊겼을 것”이라고, 여든이 되어 모리스 센닥은 회고했다. 1963년에 걸작 그림책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썼다. 아이들은 좋아했지만 어떤 어른들은 “아이에게 유해한 책”이라며 질색했다. 이듬해 센닥은 콜더컷상을 받았다. 상 받는 자리에서 “아이의 어두운 면을 끝없이 얼버무려온 인기 있는 책들”을 비판했다. 뒤끝이 있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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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맞선 그림책 작가
[나는 역사다] 모리스 센닥 (1928~2012) 1957년에 정신분석가 유진 글린과 만나 살림을 차렸다. 동성 커플이었다. 부모에게는 비밀이었다. “젊은 시절에 게이 남성이 어린이책을 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면 경력이 끊겼을 것”이라고, 여든이 되어 모리스 센닥은 회고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7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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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2 days ago
인생 첫 노무사 선임의 경험을 좀 풀어보려 합니다. 부당해고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분쟁을 하실거라면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제일 억울한 부분? 증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 노동법을 대입하면 전혀 다른 판단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난 저 쟁점이 중요한것 같은데? 근데 노무사님은 아니래. 그건 중요치 않대. 그리고는 난장판 속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와 법 해석을 캐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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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2 days ago
방금 작년 8월에 시작했던 전 직장 부당해고 구제신청 재심 결과가 나왔어요. 내일처럼 분노해주시고 응원해주셨든 블친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기쁜 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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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4 days ago
훈민정음 나랏말쌈이 뒹국에 달아 문짜와로 서로 사맞디 아니할쌔 한문+현토 國之語音이 異乎中國하야 與文字로 不相流通할쌔 한국언론식 세종 "나라 말 중국 달라... 문자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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