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남은 게 찝찝하니 간당간당한 느낌이니까 그냥 내일 딸기맛 타서 좀 남은 거 다 해치워버리고... 5월이 시발 그냥 미친새끼 같다 맛있는 거 먹어도 잠깐 좋기는 한데 코로 넘어가는 기분이고 나도 내가 존나 시바 미친멍청이새끼 같고 이해가 안돼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이미 노트북도 새거 산 지가 한참 전이고 핸드폰도 새거가 생겼는데도 지금 이걸 새걸 마련해놓고도 새거로 갈아끼우는 거 그거 하나를 못하고 있는 이유가 대체? 대체 뭐임?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