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니 Chi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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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Hate is Loud, Love Must Be Louder
https://youtu.be/KkBUixM0vu8?si=gFL1QjeAmL8BNrRa
하루에 한 군데 이상 안 가고 그냥 동네만 어슬렁대니까 어디 나갔다가도 오후 서너시면 귀가하게 됨 그리고 낮잠 💤 저녁 때는 슬 나가서 먹든가 숙소에서 파스타 같은 거 해 먹구또 일찍 잠 😴 히이 집순이 체질인 우리에겐 이게 넘 달콤하고 좋은 거시야 ☺️
#포르투6일차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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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에 전 세계인이 노벨평화상이라는 게 얼마나 큰 사기인지 알게 돼서 한편으론 다행인 건가 🤨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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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WeRateDogs
1 day ago
This is Ollie. He found a perfectly placed carrot snack on his walk. Simply can't believe his luck. 13/10 best day ever (TT: maxime_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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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 건물까지 예쁜 포르투 😻 냥이가 자기 이뻐하라고 나한테 대고 꼬리 탕 탕 치고 있었는데 알러지 이슈로 가까이 못 갔어 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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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노키즈존보다 훨 이해되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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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강가에 자리잡고 앉아 주문하려던 찰나에 소매치기 당함 이 사진 오른쪽 돌 위에 방금 산 에스프레소 잔이랑 라이터가 든 비닐 봉투를 올려뒀더니 지나가던 갈매기!!!!!가 빛의 속도로 채가며 밑으로 떨어트려서 (에이 샹 먹는 거 아니네 욕하는 게 느껴짐😓진짜에요) 잔 두 개 중 하나가 박살 남 (내 5유로!😭) 포르투는 사람은 다 친절하고 일도 안 무서운데 갈매기가 얼마나 깡패 같은지 😅 항시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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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a masterpiece,"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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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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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르투에서 보니까 우리 제외 다른 한국인들 엄청 잘 꾸미고 다니심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마 이게 k beauty 다 알갔냐 그러는 느낌이야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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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여울🍀🍒
2 days ago
잘쉬는것까지도 일의 일환이지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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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간극장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안성기 나오는 회차 엄청 인상 깊게 본 기억난다 말을 하면서 줄곧 귤을 까던 씬, 아직 신혼이라 안성기가 장기 촬영 하러 가는데 먼 발치에서 보던 아내가 기어코 눈물을 짓던 씬 같은 것들이 여전히 기억날 정도로 마음에 무언가를 오래 남겼어 그때도 국민배우였는데 다큐 보다 보니 배우라기보다 일종의 달관한 사람 또는 성인에 가깝게 느껴졌어서 그런 듯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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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기 전에 이거는 꼭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둘 예정 가격도 맛도 …세상에 이럴 수가!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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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Stephen King
3 days ago
Maduro's not a good guy, agreed. But neither is Putin, and Trump rolled out the red fucking carpet for him. It's not about dope, it's about oil (which kinda IS dope). Just when you think Trump has hit the gutter, he bounces 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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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OMIJA
4 days ago
나이가 들어(그니까 내일모레 반백살쯤 되어서) 좀 너그러워질 수 있는 건 나도 같은 실수를 이미 해봤기 때문에 어떤 상황, 맥락, 어떤 마음 상태로 그런 언행을 하게 됐는지 조금 헤아릴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상상할 수 없는 무례와 실수에 마음을 넓게 가지긴 아직 어렵다. 겪어보지 않아도 인간이라면 당연히 공감해야할 일들에 대해서는 해당하지 않는 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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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2미터 거리에 찐 로컬 들이 가는 수퍼 있다는 점 최고 된다 동네 할무니가 추천하시는 올리브 오일을 사느라 너무 큰 걸 사버리기도 하지만 😅 하루에 네 번을 가도 또 살 게 있는 처지라 고맙기만 하쥬 그리고 볼랑 시장 짱 좋아 😻 싸고 맛있고 깨끗하고 와인 안주 천지 삐까리
#포르투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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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복설♬
4 days ago
체감상 2024년 12월 397일 정도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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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5일차 스텐스테드 공항까지 오고 보니 K 부심이 어디까지 오를지 모를 지경 와 …유럽인들이여 다들 이렇게 힘들게 살어요? 비싸지 불편하지 더럽지…뭐 하나 한국보다 나은 게 아직 하나도 안 보임 😅 집 가면 이제 한 달은 감사하는 맘으로 살 듯 😇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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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보다
5 days ago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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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https://naver.me/531Km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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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복설♬
6 days ago
맘다니가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를 했다는 소식과 그동안은 죄다 크리스트교 성경에 손 얹고 취임선서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더욱 이상하게 느껴짐. 무교인 입장에서는 이를테면... 꼭 손을 어디에 얹어야 한다면 그건 법전이나 무슨 헌장, 선언문, 이런 거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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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새해를 맞이하면 뭐가 다를까 살짝 궁금했는데 일단 영국 한정 다른 점 - 밖에 있는 오래된 교회에서 느닷없이 30분전부터 오르간 음악 연주해서 온 동네 깨움 - 사람들이 집에서 나와서 두런두런 모이느라 밖이 시끌 - 폭죽도 터짐 - 약 1시나 돼야 잘 수 있는 환경 늘 무심하고 조용하게 보내다가 한 번은 이렇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구먼 벌써 추억이 됐다 😌 올해도 일희일비 하면서 잘 버텨 봅시다! 😊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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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널부렁🎗️
7 days ago
youtube.com/shorts/ZtIYI...
뽁뽁이를 아는 멍구. 배운 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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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걸 찾아와서는 안터진 곳 골라가며 터뜨려요 ㅎㅎ
YouTube video by 말랑말랑 포실포실
https://youtube.com/shorts/ZtIYIBJ__dw?si=kEDf9nNco-klss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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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요력금강
7 days ago
아직도 프로필을 지브리 ai 그림으로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군. 그 프로필과 대화할 때마다 약간 심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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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백충덕
7 days ago
해봐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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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못 때린다고 해서 해봤더니
YouTube video by 예삐♡보름
https://youtube.com/shorts/KPKpZbO2Yxg?si=Vt0zCsZd-JunI3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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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맛있고 중독성이 강한 스페니쉬 와인 안주를 🤞🏻영국🤞🏻에서 만날 줄이야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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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 환전 해온 현금 봉투를 잃어버린 줄 알고 (공항에서 숙소 올 때 탄 택시에 둔 줄) 약간 스스로를 도저히 이해 못해 😓 심정 됐다가 이틀째 밤에 아이패드 케이스 여니까 그 안에서 발견한 심정을 140자로 서술하시오 아이뉴잇! 언젠가 어디선가 나올 줄 알았어!!! 😆 교훈: 여행지에서는 전자기기를 바로바로 쓰쟈 ㅋㅋㅋ
#미스터리풀려서행복🤭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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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에 오니까 영국 온 실감이 나고요 다행히 맥주는 맛있다! 😅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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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연히 상조보험 안 들었고 자식만 괜찮으면 (자기 도리 상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무조건 장례식 하지 말라고 할 거임 뭐 죽은 사람이 알빠임? 일 수도 있긴 한데 안 해도 된다고 미리 말해두면 좀 소박하게 한들 최소 맘에 거리낌은 없겠쥬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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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요력금강
11 days ago
장례식을 겪으며 장례업자와 셈을 하고 추가 음식 들어온 것 결제를 하며 점점 슬픔을 잊어가는 것을 느꼈음. 상조업체의 반쯤 협박에 따라 상조 추가 가입을 하며 거의 슬픔을 극복했는데 나중에 장지 가서 지관을 만나며 슬픔은 모두 사라지고 분노만 남게 됨. 일상회복 프로그램인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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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왔는데 과연 제주보다야 춥긴 했지만 … 그렇다고 막 살을 에이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히트텍 껴입으니 다닐 만 하길래 - 아니 이런 나약한 육지인들 같으니라구 고작 이 정도로 오늘 넘 추워서 아무데도 나가면 안된다고 막 그런 거임? 하니까 일행 왈 - 아 그거 블스에서 본 거지? ㅋㅋㅋ 거기 사람들은 안 그래도 집 밖은 위험해 파인데 이런 날씨엔 당연히 더 더 못 나간다 그르겠지 ㅋㅋㅋ 듣고 보니 맞는 말 ㅋㅋㅋ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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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슈마리집사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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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대파탈출
12 days ago
〈선셋 대로〉는 미국 오리지널 포스터도 좋지만 폴란드 작가 발데마르 시비에르지가 디자인한 포스터가 정말... 감독인 빌리 와일더가 직접 찬사를 보냈던 인터뷰를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출처를 확인할 수 없어서 장담은 못 하겠군요. 와일더가 감탄했든 안 했든 훌륭한 포스터라는 사실이 달라지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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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제에 이어 슈톨렌도 잘난 척 좀 해보겠습니다 사서도 먹어보고 직접 만들어 먹어도 보고 잘한다는 데서 받아도 봤지만… 그냥 이거는 옛날에 먹을 게 별로 없던 시절 양인들이 겨울에 한 달 동안 야금야금 먹을라고 만든 거지 맛으로는 사흘 내에 먹어야 하는 케잌들에 비하면 😅 굳이? 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어여…근데 또 만들기는 꽤나 번거롭고 시간 걸리기 때문에 비싸다고들 하시지만 비쌀 수 밖에 없긴 해요 ㅠ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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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피델🎻🫖📚👾👽
13 days ago
그냥반들 잘못한 거랑 별개로 그 남자가 계속 원내대표를 하는 건 나라를 망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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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얘기만 나오면 매년 아들에게 미안함 7세 때 당연히 가짜인 줄 알겠지 싶어서 대뜸 말했다가 대성통곡하는 바람에 캐 당황 ㅋㅋㅋ 어린이의 순수한 환상을 가차없이 짓밟아버린 사람이 됨 😅 근데 아직도 난 그게 왜 그리 원통했을지 잘 모름 나 어릴 적엔 산타 같은 거 믿은 기억이 엄서서 그른지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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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너무 갑자기 가셨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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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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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이즈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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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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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리부스
모든 게 유잼인데 그중에서도 어제 마지막 화에서 스마트폰 ai 통역 기능 사용하는 게 나는 직업상 되게 재미있었다 뭐냐믄 사람이 대화를 할 때는 말 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 때로는 숨소리가 더 중할 때도 있고 눈빛이 더 중할 때도 있고 말을 하지만 상대가 못 알아먹기를 원하면서 독백처럼 할 때도 있다는 거 그 미묘한 차이를 기계 통역으로 한번에 보여주는 그런 지점 👍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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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보다
13 days ago
뮤트 권장 키워드(한글로 바꿔쓰세요): neto, gechinso, godinggay, sexbeul 키워드 뮤트 메뉴 위치: 사진 스팸계정
bsky.app/profile/did:...
성인 어쩌고
bsky.app/profile/did:...
성적게시물 차단
bsky.app/profile/did:...
성인물 필터 ‘그늘’에 걸리지 않은 섹계 리스트
bsky.app/profile/did:...
만남 태그 다는 계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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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여 오늘 중으로 국힘 10프로 대 지지율 나온 것도 하나만 보여쥬시오 내 소박한 클스마스 선물로 할랑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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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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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끝내면 어쩌라는겨! 시즌2 딱 1년만 준다 더는 못 기둘려
#플루리부스
#pluribus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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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도 이렇게 올해 마지막 날 무드인데 진짜 마지막 날 되믄... 올해는 왤케 한국도 24일부터 일 안 하는 거 같징 블스에서 벌써 연휴 들어가신 분들을 여럿 봐서 그른강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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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서 케이크 이야기가 플로우에 있는 거 같은데 케이크를 그래도 꽤 오래 만들어온 사람으로서 감히 말씀 드리자면 투썸이나 파바의 케이크는...거기 들어가는 재료들이 원래 케이크에 들어가야 마땅한 재료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알아야 합니다...특히 생크림 부분... 케이크를 사는 사정은 다 다르겠지만(통 케이크가 꼭 필요할 때가 아니라면) 같은 금액으로 더 맛있고 제대로 하는 조각 케이크를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해여;;; 선물로 보낼 거라면 차라리 좀 괜찮은 곳의 비슷한 가격대로 생초콜렛 같은 게 낫지 않나 싶고요...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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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여 큰 거 안 바란다 업라이트 야마하 한 대랑 그거 편안하게 칠 수 있는 방음시설 일체 요 정도면 난 만족이야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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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크리스마스라고 뭐가 좋았던 기억 같은 거는 없구 서울 살 때 23일 밤인가 24일 밤인가 친구랑 아무 생각 없이 놀다가 자정 넘어 집 가려는데 택시를 두 시간 잡아도 못 잡아서 여관에 갈라는데 여관은 당연히 방이 없어서 그 당시 회사 동료에게 그 밤에 전화 걸어서 데리러 오라고 해 갖고 겨우 집에 간 기억만 있다 그 뒤로 이런 날 절대 안 돌아다님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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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료 A가 친정 김장하기 모임 후기에서 힘든 점을 토로함 - 며칠 전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을 누가 준비할 것인가, 당일 몇 시 쯤 모일 것인가에 대해 물었으나 막날까지 답 안 한 사람도 있고 넘 답답하다 결국 자기가 다 하게 되었다 근데 그 이야기를 듣던 동료 B가 이러는 거야 - A 님은 자기가 생각한 틀 안에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답답해 하는 성격인가 봐요~ 그 말 들은 내가 못 참고 - 아니 이게 왜 성격 이야기가 나옴? 지 귀찮은 거 안하고 남이 알아서 해주겠거니 미루는 게 나쁜 거지
#mbti맹신폐해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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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미친 듯이 뛰더니 파운드랑 유로 머선 일이야 아무튼 일단 이 기조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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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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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The New Yorker
14 days ago
As we grow older, “loss becomes the primary condition of living,” Nick Cave says. “That doesn’t mean you’re in a hopeless, grief-stricken state all the time; it just means that you carry a deeper understanding of what it is to be human.”
newyorkermag.visitlink.me/d8fW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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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어슬렁
14 days ago
ㅇ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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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김해삼
14 days ago
못 본지 오래된 사촌 오라비의 부인(통칭 올케)이 50대 초반 나이로 갑자기 사망했다는 부고를 받았는데 어머니한테 조금 더 자세한 상황 이야기를 들은 즉 급성 심근경색이었는데 여성은 남성과 증상이 다르다는 걸 몰라서 그냥 급체 정도로 생각하고 초동 대처를 못 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심지어 가까운 유가족들은 아직도 원인 파악도 못 하고 있는 것 같고) 여러분 주변의 여성이 갑자기 소화가 안 된다고 하고 식은땀을 몹시 흘리면 일단 119를 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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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담배 피울 거면 옷이라도 매일 갈아 입어요 겉옷이라도 매일!!!!! 옆자리 담배 피우고 돌아올 때마다 새롭게 퍼지는 오래된 잠바 냄새 땜에 토 나올 거 같다 ㅠㅠ 하아...테레비 같은 데서 제발 누가 이걸 말해주세요 누구나 다 보는 그 뭐냐 나는솔로? 그런 데서 제발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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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호시스
주인공 램의 비밀번호는 password라고 그랬다 MI5 레전드가 비번 그렇게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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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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