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발생한 혐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긴 해.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 이제는 더이상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좆만하다고 무시할 수 없는 대국이 동북공정을 했고, 거기에 긁혔고, 무시당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좆같아졌고, 그런데 중국은 너무나도 거대한 존재니까
내 눈앞에 보이는 가장 만만하고 약한 존재.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한 조선족들이 그 긁힌 감정을 풀어버리기에 가장 만만했던 거지. 그러니 조선족들을 사회에서 잘라내고 핍박하는 방식으로 무시받은 감정을 풀었고
그 결과 동북공정의 목적달성을 조력한 것임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9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