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5 날씨 이것저것
새해에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서부몰락지대엔 해가 떠오르고 있군요(?) 올해를 보고 붉은 말의 해라 그러는데, 왜일까요?
60갑자로 올해는 병오(丙午)년입니다. 천간(天干)이 병, 지지(地支)가 오인데요. 천간은 음양과 오행(목/화/토/금/수)을 가진다고 옛 사람들은 생각했죠. 갑을은 양-목, 음-목, 병정은 양-화, 음-화 이 순서로 목-화-토-금-수가 되요. 오행의 화는 보통 붉은 색에 대응하는데요. 지지가 말이니(오) 붉은 말의 해가 된 것입니다.
... 어 붉은 말이라니 이거 페라리 각인가(?)
about 11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