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에 저승사자 이야기가 나오는데 동양? 도교쪽에서 나온 이야기일듯도 한데 중국과 우리나라 전통 신앙중에서도 저승사자는 담판을 지을 수 있는 존재이긴 합니다.
저승사자를 만나서 담판을 짓고 뇌물을 바쳐서 특별한 능력을 얻는 방법을 책에서 봤는데 정확한건 기억이 안나는데 며칠간 잠을 안 자는 것이었음. 사람이 잠을 잘 때 사람 몸에서 벌레가 나와서 하늘에 이 사람의 행동을 보고하는데 잠을 안자면 벌레의 보고가 없고, 그게 계속 이어지면 저승사자가 무슨일인가 하고 확인하러 온 다는 것.
그때 저승사자와 쇼부(?)를 보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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