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주식이 급등하니 "아 ㅅㅂ 내가 틀렸나, 현금 비축대신 몽땅 주식을 넣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지금도 배가 졸라 아프네요. 아이고 배야 아이고 배야.
하지만 이런 유혹을 잘 이겨내고 안전하고 꾸준한 투자, 자산 비중의 분배가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저도 목표로 하는 정기예금 1억 만들기가 달성되기 전까지는, 추가적인 주식투자는 최소화하려 합니다.
배가 아픈데, 복통약 먹고 말죠 뭐.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