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단단히 착각하시는데,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와 별개로 경찰을 고의적으로 살인마로 만드는 것도 선동이고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 아닙니까?
경찰의 집회관리나 시위대처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인력이 부족했을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관망만 했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원글은 처음부터 "경찰이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였다"고 전제하고 있어요. 이런 선동 자체가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죠 안 그렇습니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