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성동구 을이 왜 저쪽 당에서 밀려난 애들이 그나마 덤벼려고 하냐면 저 동네에 부촌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동구 지역은 재개발로 대거 아파트가 들어섰고, 중구에는 "명동"이 있지요.
더구나 20대 당시 현역의원이던 지상욱이가 아내빨도 있고 해서 지역구 관리를 준수하게 하기도 했고... 애당초 이혜훈의 득표율을 보면 민주당 입장에서도 절대 쉬운 곳이 아닙니다. 관리 빡세게 해야하는 곳이죠.
그런데 뭔가 보이지 않으십니까? 기존 현역의원 지상욱, 그리고 지상욱의 불출마(24년1월), 이혜훈과 하태경의 도전.
셋 다 바미계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