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근데 이 얘기는 평점의 근본적인 문제일 순 있어도 딱히 게임 평론 특유의 문제같진 않다. 예컨대 별점 4개짜리 중국집과 카페가 있다고 했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가? 저 영상에서 비교 대상으로 삼은 영화도 장르가 다르고 감상의 포인트도 타겟층도 다른데, 저렇게 다르다고 말할 정도인가 의문이고.
평점 별점은 언제나 논란을 낳고 불만의 목소리를 나오게 하지만, 목소리의 '대표성'을 놓고 싸우지 않으면 사실 그렇게 요란하게 회자될 무언가도 아니다. 믹스테이프 관련해 벌어진 불판은 이 주도권 알력의 산물이고.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