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라따 PIRATA
@pirata.bsky.social
📤 2839
📥 611
📝 893
트위터 본계 :
https://twitter.com/pirata_ex
그림계 :
https://twitter.com/RMT_RMT_RMT
2026, Happy new year!
about 6 hours ago
0
511
151
A waiting doll
4 days ago
0
656
249
발송준비는 완료했는데 프랑스는 EMS 공지에 배달보장서비스 중단 지역이라고 해서 그게 뭔가 알아보고 있습니다.
5 days ago
0
13
0
현실 무술은 물리엔진 버그 난 것처럼 움직이는게 대체로 맞고, 미디어 무술은 피지컬만 압도적인 쌩초보처럼 움직여야 훌륭하게 보인다는 갭이 언제나 흥미롭고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킵니다.
5 days ago
1
36
46
매드맥스에 등장하는 여러 폭력적 세력조차도 인간이 사회를 만들고 협동하는 기질이 있으니까 성립하는 거고("Witness Me!!!) 종 자체가 이기적인 존재였다면 그낭 각자 고립된 들짐승처럼 살았겠지요.
5 days ago
0
16
22
reposted by
삐라따 PIRATA
BS
5 days ago
만약 인간에게 "이기적인 본성"같은게 있었으면 인류는 지금같은 문명을 이룩하기 이전에 현실에서 매드맥스 찍고 있었을걸
0
12
7
reposted by
삐라따 PIRATA
BS
5 days ago
이유없는 선의를 베푸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다"라는 말이 개소리임을 알 수 있음. 인간이 이기적으로 보이는건 이기적이어야하는 세상때문이지 인간이 원래 이기적이라서 그런게 아님.
1
64
55
reposted by
삐라따 PIRATA
김성일 Sung-il Kim
6 days ago
어느 홍콩 배우 인터뷰를 읽고서야, 무협지 말투는 협객이 쓰는 말이 아니라 그냥 중국어 번역체였음을 알게 되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80
135
이제 잘 포장해서 파리로 발송하면 끝! 신청자의 요청으로 서양검술메모 한 권도 같이 포장하게 됐습니다.
6 days ago
0
48
16
채피님(
@chaffee.bsky.social
)께서 신청하신 커미션 작업 케리세라트의 무기들입니다. 예전에 작업했던 용으로서의 본모습도 다시 함께 올려봅니다.
7 days ago
0
46
14
Armour doodle
10 days ago
0
79
16
Vampires
11 days ago
1
77
23
신청자에게 마지막 체크를 위한 사진을 보냈고, 문제가 없으면 바로 프랑스로 보내기 위한 포장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11 days ago
2
92
26
커미션 중간저장(?) 저는 원래 매끄러운 종이에 빠르게 펜을 긋는 걸 선호하는데 일러스트보드의 푹푹 박히는 질감 때문에 필체가 바뀌었습니다.
14 days ago
1
66
9
"저러다 손가락 잘린다 ㅋㅋ" [진지한 대답] 무기를 접촉시킨 상황에서는 '느낌'을 통해 상대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훌륭한 대답] 쟤는 초능력자라 괜찮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7 days ago
1
24
17
Huge swords
17 days ago
1
361
103
Gangs
18 days ago
0
197
54
저번달부터 찾던 유니볼 에어 볼펜을 드디어 구해서 프리렌 챌린지로 테스트해봤습니다. 느낌이 재밌네요.
22 days ago
0
105
24
Arthoria - Lancer
#FGO
23 days ago
2
133
52
그 자세에서 이어질 수 있는 동작들
23 days ago
0
209
71
A weird form in PHM 파울루스 헥터 마이어에 등장하는 기이한 자세
25 days ago
1
102
24
Warm up
loading . . .
27 days ago
0
36
7
Armour timelapse
loading . . .
28 days ago
0
70
14
Armour
28 days ago
0
127
31
Falling
about 1 month ago
2
357
78
양손검 다루기의 주요 자료인 피게이레도의 몬탄테 연습을 다시 하나씩 다져보려고 합니다. 예전처럼 급하고 빠르게 하는 대신 발부터 형태를 차근차근 다지면서 갈 계획.
loading . . .
about 1 month ago
2
37
7
[Commissioned work] The Elven guard
about 1 month ago
2
112
33
이 움직임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about 1 month ago
0
104
26
타미야류 1급 심사 통과! 다음 단계도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about 1 month ago
0
13
0
reposted by
삐라따 PIRATA
초무
about 1 month ago
어린이도서관 만들고 이름 유아讀zone 이라고 이름 짓기
1
44
65
“라떼는 그런거 없이도 잘만 했다.”
about 1 month ago
3
127
51
Not only longsword
about 1 month ago
1
155
46
첫 심사 기념 선물로 선생님께 받은 선물인 츠바를 평소 쓰던 검에 달아봤습니다!
about 1 month ago
0
25
0
인천-나리타 비행중에 그린 사이드소드
about 2 months ago
2
83
26
When '危' warn you thrust attack in the sekiro
about 2 months ago
1
159
49
연습할 때는 손가락이나 관절을 노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about 2 months ago
1
193
58
An armoured tomboy
2 months ago
5
399
88
doodles
2 months ago
0
133
24
A maintenance day
2 months ago
2
65
4
a doodle
2 months ago
1
314
69
I think this Fiore's part is most look like iai.
2 months ago
0
255
41
10년 전보다 분위기가 흉흉해져서 이제 대관처 없이 연습할 때는 맨손이나 가벼운 목봉을 사용해야 합니다.
2 months ago
0
23
2
대낫을 잡는 방법은 의외로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3 months ago
1
117
32
서양검술메모 4쇄!
3 months ago
0
17
7
벌써 1년이 지나버렸다…
3 months ago
1
131
89
검과 갑옷 낙서
3 months ago
0
161
46
[Commissioned work] Banner "Aurore" & "Etienne" from the french audiodrama "Chroniques de la Legion Etrange"
3 months ago
1
22
3
Doodle
3 months ago
0
74
13
reposted by
삐라따 PIRATA
깊은굴쥐
3 months ago
가장 출세한 글자가 있다면 아마 백성民일 듯. 눈을 찔리는 노예나 포로를 뜻하던 단어에서 나라의 근간이자 주인으로 늬앙스가 변한 셈이니까.
0
87
90
묵은 게임을 꺼내서 드디어 도전과제 100% 달성!
3 months ago
0
6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