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을 다들 너무 쉽게 미화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들이 뭐 특별한 인간이라고… 민주당 계열에서… 그래요, 김대중은 존경할만한 사람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지만, 그 이후에 존경할만한 사람이 있었나 딱히 모르겠어요. 크게 관심이 없기도 하고,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한 사람들을 못보기도 했고요. 물론 없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는 못 봤다는거죠.
장단점이 있는 흔한 정치인들은 많았죠. 이해찬의 명복을 빌기엔 그의 죽음이 저에겐 하나도 특별하지 않고, 차라리 그 시간에 지금도 무수히 일어나고 있는 억울한 죽음에 대해 생각할래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