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의 말에 동의하면서, 개인적인 경험을 덧붙이고 싶어요. 후퇴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한 이유지만 저에겐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말하는 버릇이나, 감정의 표현같은 것들도 모두 '연습', '버릇', 혹은 '루틴'의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뒷받침하는 이론같은 것은 모르지만 제가 그렇고, 주변에서 관찰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랬죠.
격노를 쉽게 하는사람은 늘 격노를 쉽게 했어요. 격노를 쉽게 하는 사람이 어느 중요한 순간에 격노를 안 하는 법은 없었죠. 화를 쉽게 내던 시절의 저도 그랬고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