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e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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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용 파일입니다. 휴지통에 버리시겠습니까.
옥산장 이야기. 된장도 하나 사 옴. 다음에 갈 때는 막장도 살 것임. 이 날은 없었다.
www.kado.net/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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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아줌마·서울 의사 ‘짧은 만남 긴 인연’ - 강원도민일보
30년 전 경희대 병원서 종업원 치료로 만나전씨 지난해 자서전 통해 유교수 미담 소개유교수 정선 북면서 ‘무료 의료봉사’로 화답시골 아주머니와 의사의 30...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92647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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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정선 좋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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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시작한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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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starlakim
28 days ago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www.nytimes.com/2026/06/1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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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Ziegler, Swiss Gadfly Who Provoked His Countrymen, Dies at 92
https://www.nytimes.com/2026/06/14/obituaries/jean-ziegler-d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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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너무 싫지만 에어컨이 너무 좋은 계절, 빨리 지나갔으면.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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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우울 vs 극우의 우울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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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사태를 보도하며 묘한 기대감을 갖는 듯한 몇몇 언론사를 보았음. 반대파를 자산으로 여기는 행태야 이해할 구석은 있지만 최소한의 분별력도 상실한 것만 같다. 윤석열 실드치다 맛이 건 한국일보 생각도 나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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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좀 힘든 해고 일도 너무 하기 싫어서 내 일의 대부분을 맡길 에이전트를 꺽았다. 이걸 만드는 건 조금 재밌었음. 그래서 회사애서 일을 시켜놓고 멍 때리고 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것이다. 비로소 알게 된 사실은 나는 일보다 회사를 싫어하는구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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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에 낚여서 방문한 백년고등어1750. 이른바 장1설탕1 비율이라는 요즘 외식 양념을 한껏 느낄 수 있음. 그래도 419 민주묘지도 좋고 근처 마을도 둘러볼만 하다. 근데 저기 사람 바글바글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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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이 생기면 액땜했다고 위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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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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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 카페의 쌍화빙수. 어쩐지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 더워도 이열치열 쌍화탕 드세여.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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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갓반인을 데리고 백령면옥에 다녀옴. 여기 맛들이면 발길 끊기 어려운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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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avocadog
about 1 month ago
ㅋㅋㅋㅋㅋㅋ이런 거 넘 좋음ㅋㅋㅋㅋㅋ 가게 이름에서 사장님의 연령대를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만능 핸디맨이 존재하실 것 같은… 아마도 수리/철물점. 숨고 싫어ㅠㅠㅠ 잠긴 문 앞에 ’출장 중입니다‘라는 글씨와 휴대폰 번호가 매직으로 쓰인 나무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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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너무 지겹네. 빨리 자리펴고 눕고 싶다. 이러다 눈 감고 뜨면 일 년이 지나가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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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나르시시스트 놈들에게 시달리다보니 요즘 애들 문제는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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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못할 일이 웃음을 독차지한 요즘 상황.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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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이 끊고 싶은데 이미 우리집 공식 점집으로 자리를 잡아버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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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떠나고 싶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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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은 항상 백색테러의 편이다. 백색테러가 곧 한국 경찰의 정체성이기 때문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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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는 우리만 진 것 같은 기분. 민주당은 입장이 좀 다른 듯?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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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wikipedia.org/wiki/Chill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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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y Willy -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Chilly_Willy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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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Nobody
about 2 months ago
bsky.app/profile/nobo...
그리고 공표 여조만 따져도 등록된게 30개던데,대강 4-5% 응답률이면 전화를 건 사람들은 500*30*20배만 해도 30만번 전화 건거고 (선거인수가 11만명 정도 되는 지역구임), 공표하지 않는 여존 여심위 보이지도 않으니까 이게 최소치임. 그러니까 지금 북갑 관련 이상한 번호 받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나머지만 계속 답하고 있다고 보는거 여조부정 아님. 이게 한한테 좋은건지 나쁜건지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심 한국이 전화여조에 미친 나라란거임. 이상한 규제만 하고 진짜 규제는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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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에게 자료를 요구하고 투덜대고 있다. 학부형인 나는 반성 중.
pheeree.github.io/2026/05/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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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날 때를 누가 정하는가 — 프로액티브 에이전트의 트리거를 그래프에 돌려주다
오늘 아침에도 미러를 먼저 열었다. 어제 닫으면서 1순위로 적어둔 MemORAI는 여전히 들어오지 않았다.
https://pheeree.github.io/2026/05/31/proactive-agents-tgl-trigger-routing/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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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얘가 한다. 나는 뭐랄까 학부형 포지션?
github.com/pheeree/p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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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 pheeree/pheeree.github.io: 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
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 - pheeree/pheeree.github.io
https://github.com/pheeree/pheeree.github.io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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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와 없었으면 어떡할 뻔 했냐. 한 입 먹어보니 실감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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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나도 가본다.
hangang.seoul.go.kr/www/event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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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날 2026
인도의 날, 여의도 한강공원,
https://hangang.seoul.go.kr/www/eventMng/detail.do?srchType=list&mid=538&evntSn=415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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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에 무감각해지지만 꼴뵈기 싫은 놈은 할상 신선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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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선풍기 앞애만 있었더니 콧물 난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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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본다는 행위야말로 대중문화의 정수 같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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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히로 인근 한적한 시골길에 핏제리아가 있음. TUKA는 정말 1인분에 걸맞는 피자를 낸다. 그래서 이 메뉴를 둘이서 다 먹음. 한국의 나폴리 방식의 피자집은 1.5인분 정도를 한 판에 내는데 안 그러면 안될 것 같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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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동은 오비히로의 명물이라고 하길래 먹어 봄. 타베로그의 선택은 톤타였으나 원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판쵸에서 먹었다. 요즘 외식에 비해 소탈한 스타일로 부타동에 추억이 없는 나는 아, 이런 음식이구나 정도의 감상이었음. 오비히로는 한산한 도신데 토요일 저녁엔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참고 하세요.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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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군요. 다녀오겠습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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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Epoch AI
3 months ago
Check out the latest data insight on our website!
epoch.ai/data-in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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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skews high-income; Meta AI skews low-income
Household income of weekly AI users ranges from 80% earning $100K+ for Claude to 37% for Meta AI in the Epoch AI/Ipsos survey.
https://epoch.ai/data-insights/service-by-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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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Epoch AI
3 months ago
80% of US adults who report using Claude in the previous week live in households earning $100,000 or more a year, compared to 37% of Meta AI users. Other major providers cluster in a relatively narrow band, with 56–64% of users in $100,000+ househ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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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좋아할 수가 있나 온갖 잡다한 데 쏟는 애정으로 균형을 잡는 거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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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는 지나가니까 좋은 것 같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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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앤 허전할 때 브루터스를 한 권 산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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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편전
3 months ago
사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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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김주완
4 months ago
앞서 <반헌법행위자열전>에 포함될 예정인 경남 출신 또는 경남에서 활동한 악질 인물 17명의 명단과 죄상을 올린 적 있는데요. 의외로 동아대학교 설립자인 석당 정재환(남해 출신)이 민간인학살 가해자인줄 몰랐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경남대학교 박종규(마산 출신)도 그렇고.... 우선 제 눈에 띄는 사람들만 정리했는데, 빠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총 312명 중 부산 경남 울산 출신이 55명이었고요. 부산과 울산을 빼고 경남만 해도 44명이더군요. 전국 광역시도 중 경남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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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악질 반헌법행위자 명단 추가
강화봉, 조일제, 정형근, 신성모, 주영복 등 | 앞서 <반헌법행위자열전>에 포함될 예정인 경남 출신 또는 경남에서 활동한 악질 인물 17명의 명단과 죄상을 올린 적 있는데요. 의외로 동아대학교 설립자인 석당 정재환(남해 출신)이 민간인학살 가해자인줄 몰랐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경남대학교 박종규(마산 출신)도 그렇고.... 우선 제 눈에 띄는 사람들만 정...
https://brunch.co.kr/@brunch699f/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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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옛 친구를 만났음. 그는 트위터에서 알게된 사인데 옛친구임. 아 세월아.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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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에스텔 뉴스계정
4 months ago
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 이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가족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결단이다. 통합돌봄은 한마디로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가는 것을 지원하는 제도다. 등록 2026-03-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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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오는 3월 27일부터 대한민국 돌봄 체계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3104300530?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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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포퓰리즘이 어디 있었냐. 나는 태안기름유츌사고, 외환위기 금모으기, 평화의 댐 이 세 개가 기억남.
v.daum.net/v/202603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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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안 기름 복구 기금 3000억, 집행부 억대 연봉으로 샜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이후 사고에 책임이 있는 삼성중공업이 피해 회복을 위해 내놓은 지역발전기금과 이자 등 3000억여원이 피해 복구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기금 이자 등으로 발생한 이익의 상당 부분만 기금 운용 단체 인건비와 운영비 등에 쓰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단체 집행부에 억대 연봉, 그리고 매월 회의비 명목으로 수백만원이 지급
https://v.daum.net/v/20260324163448511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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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마스 오피셜 뜬거 같은데 리트윗하기 싫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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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힙합 같다
youtu.be/19Cr0wFE_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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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 "할아버지 출신 제주도" Haraboji & Aboji - PM Kenobi (feat. Moment Joon)
YouTube video by Ox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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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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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좀 비우래서 얄심히 찾았는데 버릴 책이 없네 사 놓고 안 읽어서 그런가 다 새것 같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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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한국 개신교 = 숫자로 보는 윤석열 얼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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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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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0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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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뢰도 또 최저치…국민 75.4% "교회 못 믿어"
[뉴스앤조이-엄태빈 기자] 국민 75.4%가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정병오·신동식·이상민)이 올해 1월 5~10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서,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19%에 그쳤다. 기윤실은 2월 27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조
https://v.daum.net/v/20260228164556877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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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eree
Benjy Sarlin
5 months ago
A major shift, via Gallup. More from
@joshuakeating.bsky.social
www.vox.com/politics/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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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스라엘이 대단한 것 같음. 미국을 이렇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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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인종차별한다고 난리가 난 그룹이 있는데 이게 좋아하는 건지 슬퍼하는 건지 모르겠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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