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자나 about 5 hours ago
국가와 사회는 남자(가부장)의 치안과 직업과 권력을 보호해주고, 남자가 자기 가족을 챙기는 시스템인거지, 여자 홀로는 거기서 사람으로 카운트 안됨. 생존을 위해서는 가부장 밑으로 들어가야만 되는 것. 이게 과거 가부장제였고, 바뀌고는 있다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의 사고체계에 존재한다.
사람들, 특히 나이드신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속터지는게, 이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냥 자연법칙처럼, 봄여름가을겨울이 순서대로 오듯 불변의 진리로 여기는거다. 아니다, 이미 그렇지 않은 사회로 변하고 있고 지금 세대들은 윗세대와 똑같이 살지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