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연 4 months ago
(저지금진지하다이건하나도농담이아니다!!)
<니자이나리, 찾지않는 이름들>
이것은~~
과연 그럴만한 소설인 것입니다!
<어느 노동자의 모험>에 수록되었던 <살처분> 이라는 제목의 단편을 혹시 기억하십니까? 거기에 등장한 결혼이주여성 부응옥란 탐정의 매력이 인상깊으셨던 분이라면 <니자이나리>를 꼭 읽으셔야만!! 합니다!!
부응옥란 탐정이 서울에 왔다!!
장편으로 더욱 스케일 커진 사건과 다양한 인물들! 이게 뭐 주제의식이 좋고 그래서 보시라는 게 아니에요. 정말 그대로 너무 재미있는 소설이기도 해서 안보면 안 본 사람이 손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