롹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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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울트라 소시지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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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소설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가 아작에서 출간되었습니다. B급 SF 코미디 소설 모음집! A급은 몰라도 B급에는 자신 있다?! 무엇을 기대하든 기니피그는 확실하게 나옵니다! 바로가기
www.aladin.co.kr/shop/wproduc...
수록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 코모리의 〈바벨 프로젝트〉 햄버거를 위한 테러리스트 직장인 시뮬레이터 마뷸러스 해체양식의 비밀 소녀vs사탄의 스케이트보드 뻐킹김치가이의 〈스마일맨〉과 고어 필름 그들은 은색 쫄쫄이를 입고 온다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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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재난 참사에서의 애도와 연대를 원가족 서사 너머의 더 포괄적인 공동체적 서사로 재구축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를 좀 이야기해보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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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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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에 대한 윤정부 실책을 지적하면 이 정부의 왜 무안공함 참사에 관해서 얘기안하냐는 사람들은 참.... 정작 그 당사자들과 활동가들은 모여서 연대하고 같이 대응책을 꾸리고 있고, 항철위에 함께 대응하고 이런건 관심조차 없을텐데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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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참사 운동의 역량은 시민 사회 공동체 내에서는 아주 아주 단단하다. 제도 정치 내에서 수용된 시민 사회의 요구주장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참사 운동에 대한 사법 행정적인 탄압의 측면을 생각하면 그렇다는 얘기. 재난피해자권리센터에서 발간된 재난 피해자 대응 메뉴얼과 사업들만 봐도... 물론, 이것은 다 활동가들님들의 노동 덕분에 가능하겠죠...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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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출판사 에이플랫
1 day ago
격리할 것인가 숙주가 될 것인가! 비티 작가님의 <변칙개체 큐피드>가 카카오페이지의 ‘지금 핫한‘ 기대신작에 올라갔습니다! 👍
page.kakao.com/content/6855...
#격리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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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 지금 코미디 풍자 소설로 가장 잘쓰시고 유명하신 선생님께서 이러시면 ...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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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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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로서 코미디와 그냥 웃긴게 나오는 소설의 범주가 다른데, 전자는 모든 설정 자체가 코미디로서 누가봐도 허술하고 황당해야하고, 후자는 그냥 웃긴 장면이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코미디 소설은 황당한(허술한) 전제를 납득시키기 위해 끝없이 웃기거나 그 황당한 전제를 납득시킬 만한 별도의 근거를 만들어야 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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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나눈 대화 ??: 울트라소시지갓 잘 봤습니다. 나: 아 이해는 좀 되시던가요? ??: 이해라고 쓴 소설이 아니잖아요? 나: (기분좋게 웃음) - ??: (어떤 교수님이었음)선생님 아까 소설 쓴다고 하시던데 책 제목이? 나: 아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라고.. ??: 기니..뱃살..? 나: 기피니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는 바람에 인간이 기니피그에게 지배당하는 소설입니다. ??: (뭐 그딴 소설을 쓰냐는 식의 표정을 짓고 가심)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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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발이 파란 부비새
6 days ago
트랜스젠더 역사 보면 지정성별이 찐 성별이라고 너어어무 주장하고 싶은 의사들 많고 근데 결과가 그들의 희망을 배반하던데… 옳고 그름이나 인권문제를 떠나서 (물론 떠나면 안됨) 그냥… 의사들도 아 트젠 찐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난 사실 과학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 해도 누군가의 존엄이나 존재론적 행복을 침해하는 제도는 없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걍… 과학적으로…성은 두개도 아니고 태어날 때 눈에 보인 성기로 정해지는 것도 아닌지 한참 됐는데 지구는 둥글고 성별은 두개가 아니라고… 내가 믿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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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한겨레
8 days ago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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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23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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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반기까지는 창작하거나 독서하는 사람들과 많이 연락했는데 연대 모임 이후에는 활동가 및 활동가 워너비들이나 그 경계에서 있는 사람들 위주로 좀 서로 연락하고 그러다보니 창작자분들하고 멀어진거 같아서 뭔가 아쉽기도 하고. 내가 괜히 이거 저거 건들다가 좋은 인연 다 놓친거 같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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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 열스푼, 노조 실무 한스푼, 연대 모임 관련 0.3스푼... 소설 창작 0스푼. 아마도 신경 쓰는 게 많아서 글도 안써지는 거겠지.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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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산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니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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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봉의 베스트셀러 저서가 부르디외적 관점에 굉장히 많이 따르는만큼 부르디외 저서가 철저히 재번역되고 해설서가 쏟아져야. 특히 예술사회학적 관점도 함께. 예술인들을 만나다보면 너무 개개인의 예술 세계 내부의 구조적 관심은 별로 없고 개개인의 능력 탓으로 몰아가는 사람이 은근 많음.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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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에스텔 뉴스계정
15 days ago
AI 썼더니, 콜센터 근무시간 뒤 “후처리만 1시간” 도입 전 21.25분에서 57.94분 ‘2배 이상’ 증가 … 콜수 줄었지만 통화시간 늘고 대부분 ‘짜증’ ‘화’ 입력 2026.01.22 15:49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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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썼더니, 콜센터 근무시간 뒤 “후처리만 1시간”
#. “인공지능(AI)이 고객의 단순문의 정도만 캐치할 수 있어서 고객이 많이 답답해하며, 고연령자 등 취약계층은 상담에 불편을 느끼고 있어 민원 증가로 이어진다.”#. “과도기 동안 받아야 할 고객의 불만을 상담원이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AI로 고용이 불안정해질 것이다.”콜센터가 도입한 AI로 인한 고객민원으로 콜센터 노동자 10명 중 6명(...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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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출소하면 100세?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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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WhyNot? (시즌1 종료)
17 days ago
짜잔, 너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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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공공성이 축소된 세계에서는 대부분 파국에 이르렀고 위기 대응 능력과 재난 시스템 대응 구축이 공공성 강화로밖에 답이 없다는 걸 알았을 때, 그때 확실히 공산주의가 도래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난 세월호와 코로나와 계엄을 거치면서 아직도 공산주의 안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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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늠연
17 days ago
rp)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제서야 좀 정리가 되고 있는데, 공산주의가 인류의 사상 경쟁에서 그 내부의 논리 때문에 필연적으로 실패했던 것이 아님. 냉전 체제에서 당장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시되며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함께 자본논리의 신자유주의에 밀려버린 것이 80년대 이후 세계의 역사임. 심지어 이 냉전 체제하에서는 반공 논리 때문에 사회민주주의라는 절충안을 발전시키는 것도 불가능했음. 그 결과가...... 지금 세계의 빈부격차와 전쟁과 사악한 초거대자본가들의 폭주와 기후위기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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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발이 파란 부비새
17 days ago
난 오히려 중국 사회주의의 문제는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서가 아니라 그냥… 냉전의 개발, 성장 담론에 휘말려 사회주의가 약속한 평등을 이루지 못해서라고 생각함 농민들은 토지개혁까진 괜찮았는데 호구제로 뒷통수 맞고, 도농격차로 뒷통수 맞고, 대약진 때 뒷통수 맞고, 대기근 때 죽고… 암튼 계속해서 배신당하는 모멘트를 겪음. 어떻게 그럴 수 있나. 농민의 마음을 얻어 얻은 승리 아니었나? 그것이 중공혁명의 답안이 아니었나? 농민들 사정은 아이러니컬하게도 문혁때나 되어야 나아짐… 그 전까진 이럴 수는 없는겨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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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라쿤 덱스터
17 days ago
아직 우리는 공산주의 사회를 본 적이 없습니다. 소위 공산국가라 불리는 국가들은 공산주의로 가기 위한 사회주의를 이행하고 있는 국가고요. 그 사회주의들은 맑스-레닌주의에 기반을 두고 환경과 상황에 맞춰가는 다양한 실험 중입니다. 원래 실험이란게 망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내부적 변수든, 외부적 변수든.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우리는 공산주의 사회를 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게 사회입니다. 국가가 아니죠. 왜냐하면 공산주의에 도달하면 그때에 전세계의 국가는 해체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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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전에 발표하는 거 재탕하는 거 같지만... 울트라 소시지 갓이 도트 시리즈 <불새 에디션 리커버> 이벤트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작에서 한국 SF출판에 큰 역할을 한 불새를 기리는 마음으로 해당 디자인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일단 이 시리즈의 소설들이 모두 재밌으니 츄라이츄라이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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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장냥
17 days ago
편집자의 추천 올라간 김에 유료전환. 원고지 40매 1골드 코인이면 웹소설 보다 저렴하지 않나? 당신도 츄라이 츄라이
britg.kr/novel-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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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고 연락주세요 by 루주아
문고리에 걸고 연락주세요 라고 안 적었는데 그렇게 하는 배달 기사. 대신 우주적 규모의.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615271&novel_post_id=2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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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엠디가 만든 잡지 어쩌고 광고를 봤는데... 대형 서점들은 다른 사람들이 같이 성장 발판을 마련한 데에서 그저 유명 작가 납치해서 컨텐츠 팔아먹을 생각만 하지, 실제로 뭔가 상생할 생각은 없겠구나 싶었다. 베스트셀러 아니거나 돈 왕창 안쏟으면 매대에 놓아주지도 않고 반품만할 생각만 하는 분들이 잘도 문화적인 성장을 위해 매거진을 만들겠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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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마저 프레카리아트적 형태로 분절되는 시대이자 각자의 노동형태의 특수성도 설명하고 구현해야 이해할 수 있는 사회라서 자기이론이 가장 주목받을만도 한듯.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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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발이 파란 부비새
23 days ago
근데 오드리 로드의 말처럼… 억압당하는 사람이 억압자의 감정까지 생각해줄 수는 없는 것임. 억압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억압을 “정제된 언어”로 표출할 의무는 없다고. 내가 차별한 사람의 분노를 받고 마음을 갈무리해야 하는 사람은 차별한 사람임. 억압자가 감정을 추스려야지 한국인의 “니가 빡칠만한 짓을 해놓고 나한테 화내지 말라고? 이 염치없는 새꺄” 를 블랙 페미니스트 랭귀지로 옮기면 저런거잖아 역시 흑인여성들과는 통하는게 있다고 생각해… 한녀와 흑인여성들 정당한 분노 표출이 당연한 연대 가능하다고 늘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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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미씽아카이브
26 days ago
희귀 장르 소설 취급점 '단종'에서는 책을 한 권만 사셔도 매달 새로운 단편 소설을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책을 살 만큼 사서 더 살 책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단편 소설만 따로 구입하실 수도 있게 준비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1월의 소설은 귀여운 SF 소설, [방울방울 방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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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이 요즘 내용이 결국 계급적인 사회자본 형성이 얼마나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그 계급이 제도해킹 유리한지, 제도 해킹을 얼마나 쉽게 하는지에 대해서 폭로하는 작업을 읽어야 하는데 >>>몽글이도 결국 같은 놈이다! 라고 읽어버리면 어쩌자는건지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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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된 지인은 노들에서 일한다고 하던데, 전혀 활동가판과 관계 없었던 능력주의 세계에 있았던 그분이 인생을 다른 그라운드에서 도전하는 그 용기가 대단할 따름.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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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복설 뉴스
28 days ago
“전장연 납치·살해”한다는 20대男, 오세훈이 선처한 상습범이었다
www.seoul.co.kr/news/society...
"오 시장 측은 A씨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경찰에 밝혔고, 경찰은 A씨를 석방 조치했다. 풀려난 A씨는 재차 커뮤니티에 비슷한 테러·협박 글을 올렸다. 지난해 11월에는 고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에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렸는데, 피해자 측이 선처했다. 뒤이어 A씨는 전장연을 상대로 한 테러 예고 글을 올려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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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납치·살해”한다는 20대男, 오세훈이 선처한 상습범이었다
“오세훈 시장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오 시장 선처에 풀려난 뒤 또 살해 예고 글, 한 20대 남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국장애인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한 테러를 예고한 글을 올렸다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 남성은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려 경찰에 붙잡혔으나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1/09/2026010950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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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한겨레
29 days ago
179명이 숨진 ‘12·29 제주항공 항공기 참사’에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더라면 승객이 모두 생존했을 거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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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없었으면 다 살 수 있었다
179명이 숨진 ‘12·29 제주항공 항공기 참사’에서 콘크리트 둔덕이 없었더라면 승객이 모두 생존했을 거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둔덕이 없었더라면 인명피해가 크지 않았을 거란 분석이 정부 용역 결과를 통해 도출된 셈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38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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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속 나의 업무적 수행성과는 거리두기를 해야한다는 걸 앎에도 가끔 자살말리는 때가 있다.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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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맨날 비너 번지 같은 특이점주의 SF작가들이 맨날 하던 얘기 반복이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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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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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관세 얘기할때부터 브래턴우즈 협정 이전의 시스템으로 경제를 되돌려서 어쩌자는 건지 싶었는데 그냥 셰게의 모든 정신을 그때로 되돌리고 싶었던 것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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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Ηurd
about 1 month ago
당연한 일이지만, 베네수엘라에서는 미국의 침공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www.instagram.com/reel/DTIUB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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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수집
about 1 month ago
요즘 그림 안그려서 디엘 일기 재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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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카시모프
about 1 month ago
브릿G의 나르디즐라 님께서, 제 SF소설을 읽고 작사 작곡을 하셔서 팬 뮤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 소설이 풍기려는 분위기를, 나르디즐라님의 느낌으로 잘 해석하신것 같습니다 ㅎㅎ 한번 들어봐주시고, 이런 느낌의 소설이었어? 싶으시면 소설도 한번 읽어주세요~ <청록의 시간>
britg.kr/novel-group/...
youtu.be/Wu7GrJOXE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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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토우 - 청록의 시간
YouTube video by 나르디즐라
https://youtu.be/Wu7GrJOXEFM?si=3ORTQqvTW4rD8D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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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느낌이 맞다고 생각한 작가님(나만 그럴수도)이랑 대화하다보니... 풍자 코미디 소설 연구회라도 만들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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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출판사 에이플랫
about 1 month ago
🤔과연 이것은 오류일까? 인간애로 진화하는 AI 환상곡. 에이플랫의 단편소설 전자책 시리즈 ‘저스트원아워(JUST1HOUR)’의 여섯 번째 작품 <인공지능실격>!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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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라쿤 덱스터
about 1 month ago
이 표지를 보십시오. 이 표지를. 이래도 안 읽으실겁니까? 지금 읽으셔야 합니다. 이규락 소설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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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 잘하는 사람 부럽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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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카시모프
about 1 month ago
롹롹이님의 단편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마라>가 도착함. 하루만에 오는군 🙄 재미있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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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 이 책 읽을 때, 기본적으로 여러 입장에 일부는 동의하는 편이지만 (헌법적 강경태도를 거대 정당이 밀어붙인다던지), 아옌대 정권의 몰락 과정을 상호관용 및 제도적 자제라는 개념적 틀에 욱여넣느라 미국이 아옌대 정권을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고 심지어 군사 개입까지 자행한 지점은 거의 빼놓고 이야기하고 있어서 지극히 설득력이 없었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에 범한 죄가 너무 많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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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트럼프는 독재자에게서의 민주주의 사수를 외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들이 선전하는 건 '힘이 있으면 이렇게 해도 된다'이고, 트럼프 지지 세력도 이 모습에 열광해온 것. 트럼프와 그 지지세력은 기후협약 탈퇴할 때부터 꾸준히 '그렇게 해도 되는 권위가 손에 들어오면 맘대로 해도 된다'는 메세지를 사방에 전파하고 이를 세계의 논리를 귀착시키려고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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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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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백화선생
about 1 month ago
마두로의 정치적 행보에는 많은 부정적 평가가 뒤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피상적인 부분만 보고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정당했"다 말하죠.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왜 마두로는 범 차베스주의자의 이름을 걸고 지지받고 당선되었던걸까요? 미국은 애초에 언제부터 베네수엘라의 내정에 간섭했던걸까요? 왜 베네수엘라의 석유기반 경제가 흔들렸던걸까요? 왜 트럼프는 지금 미국 석유 기업의 베네수엘라 진출을 말할까요?? 베네수엘라의 역사를 함께 놓고 보면 미국의 이번 행동이 독재 해방, 민주주의와는 절대 관련없다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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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평화를 위해 체포해야 할 대상은 트럼프랑 네타냐후 아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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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20세기 전반기에 존재하는 미국의 수많은 남미 독재자 지원의 역사를 보고 하는 생각이 단순히 전략적 유리한 국제적 위치 선점이고 지금의 트럼프가 하는 짓도 단지 국제적 파워싸움으로 환원시키는 사람들은 식민지도 당연시하다고 생각하는건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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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라쿤 덱스터
about 1 month ago
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 1. 미국이 마두로를 잡아갔는데, 2. 다른 내각 요인(특히 국방부 장관)은 그대로고, 3. 정권은 교체되지 않았다. 4. 근데 오늘 중국 사절단이 방문한 상황이었다? 5.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미 국채를 덤핑하듯 던졌다? 예전 미국은 들어와서 과두정부 세워서 똥싸고 물내리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똥만싸고 도망가네? 이거 어떡할거야 진짜? 하아... 새해 벽초부터 뭐야? 이거 중국이 가만있겠어? 러시아가 종전협상을 받아들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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롹롹이
soorisoori
about 1 month ago
도랏어 진짜 도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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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SF만화 1. 잉칼 (모비우스) 그림 하나하나가 뭐 안좋아할수가 없음. 캐릭터들도 죄다 처돌아있어서 좋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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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sf문학과 순문학은 같은 개념은 아니다. Sf문학은 장르 정체성을 중심으로 묶인 문학장으로 분류되고 순문학은 여러 제도를 중심으로 묶여있다. 그래서 순문학은 문예지 등의 제도 중심성을 제거하면 공통 정체성의 집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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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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