롹롹이
@qurrock.bsky.social
📤 126
📥 117
📝 681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울트라 소시지 갓》
[email protected]
약력
https://url.kr/m9ng4c
pinned post!
제 첫 소설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가 아작에서 출간되었습니다. B급 SF 코미디 소설 모음집! A급은 몰라도 B급에는 자신 있다?! 무엇을 기대하든 기니피그는 확실하게 나옵니다! 바로가기
www.aladin.co.kr/shop/wproduc...
수록작 기니피그의 뱃살을 함부로 만지지 말라 코모리의 〈바벨 프로젝트〉 햄버거를 위한 테러리스트 직장인 시뮬레이터 마뷸러스 해체양식의 비밀 소녀vs사탄의 스케이트보드 뻐킹김치가이의 〈스마일맨〉과 고어 필름 그들은 은색 쫄쫄이를 입고 온다
almost 2 years ago
1
16
26
reposted by
롹롹이
laystall 🇵🇸🌺🎗️
about 18 hours ago
"유족 법률대리인 신하나 변호사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사실상의 '위헌' 판단」" "이전 중대재해에 있어 너무나 낮은 형량이 나왔기 때문에 중대재해법을 만든 것이었다. 이 사건은 법원의 경향에 대해서 정점을 찍은 판결" "용납할 수 없다. 양형부당이고 법리적 오해가 있다. 반드시 상고심에서 바로잡혀야"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loading . . .
아리셀참사 2심, 노동자 23명 죽인 살인자에 4년 선고 “중처법 취지 무너뜨린 반사회적 판결”
"이 판결은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내 동생 팔다리도 없이 몸통만 두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결과를 받아든 유족이 갈라지는 목소리로 법정에서 외쳤다.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선고에서 책임자인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122
0
4
20
reposted by
롹롹이
한겨레
1 day ago
편의점 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loading . . .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5273.html
1
5
34
화물차량의 위험성이야 당연한거고 그것이 오가는 운행현장에서 집회가 벌어지고 있다면 무리하게 출차되는 것을 금지하는게 안전의 기본일 것. 보수적인 관리 관점에서도 공권력은 1차적으로 국가 구성원의 안전을 고려해서 관리하는 것이 옳을 것일텐데... cu가 공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이나 다름없지...
1 day ago
0
0
0
reposted by
롹롹이
늠연
2 days ago
내가 어젯밤부터 계속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세상이 이제 개인들의 불매 어쩌고로 될 일이 아닌 것 같아. 87노동자 대투쟁이 미완이었잖아. 그때 하도 호경기였다 보니까 자본가들은 옛다 임금 그거 좀 올려줄게 하고, 당시 노동자들은 그동안 너무나 힘든 임금조건노동조건이었으니까 그거라도 얻은 거라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서 더 나갈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2026년, 이제는 정말 그때 다 못했던 노동자 대투쟁을 해서 노동자가 경영참여권을 가져야 할 때인 것 같아. 그러지 않고서는 노동자 대중의 삶이 지속가능하지 않다.
0
25
19
reposted by
롹롹이
라쿤 덱스터
2 days ago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36
111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촉구 문화제. 아직도 재난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의 요구에 대한 모든 짐이 유가족들에게 전가되고 이에 대한 공공적 토대 마련이 줄곧 미뤄지고 있다는게, 솔직히 나는 너무 공포스럽다
8 days ago
0
0
0
reposted by
롹롹이
계수
13 days ago
RP=♥ 여러분! 지구인의 정류장 활동가분들의 허락을 받고 공유합니다. "크메르 노동권협회 쉼터"에 쌀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저야 쌀이 떨어져도 주민복지센터로부터 도움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타향에서 임금도 곧잘 떼이곤 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사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쌀 보낼 주소지는 두 번째 이미지를 참고! (후원계좌 : 농협 356-0397-1302-43 김ㅇㅊ) 아울러, '지구인의 정류장'에서 정기 후원회원을 모집 중이라 합니다. (*큐알 참조) 많관부예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34
124
reposted by
롹롹이
한겨레
13 days ago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행적’ 등이 담긴 당시 보고서 기록물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해당 문건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단이 나왔습니다. 소송 제기 9년 만에 세월호 12주기를 앞두고 나온 법원의 판단입니다. 재상고심 등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곧 문건 목록이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loading . . .
‘박근혜 세월호 7시간’ 청와대 문건 공개되나…법원 “비공개 근거 없어”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7시간 행적’ 등이 담긴 당시 보고서 기록물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해당 문건 목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단이 나왔다. 소송 제기 9년 만에 세월호 12주기를 앞두고 나온 법원의 판단이다. 재상고심 등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3689.html
0
41
69
타고난 스토리텔러들이 흘러들어오는 호러판에서 난 살아남을수 있을까
15 days ago
0
0
0
앞으로 써야할 호러 소설 백만개
15 days ago
0
0
0
reposted by
롹롹이
muneo
20 days ago
"유학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 중 하나는, 가끔 저도 모르게 페미니스트라는 정체성을 밝히기가 망설여진다는 거예요. 한국사회에서는 페미니즘이 심하게 오독되어 급진적으로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중국에서는 또래는 물론 기성세대에게도 두려움 없이 페미니스트임을 밝힐 수 있었습니다." "한국이 개인의 취향이나 감정 등 표현의 자유에 있어서 태국보다 많은 걸 숨겨야 하는 것 같다… 2008년 처음 한국에 왔을 때 한국에는 성소수자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게 너무 이상했어요. 없을 수가 없으니까요."
loading . . .
[#아시아여성-번외편] 다른 현실, 같은 성평등을 말하다…유학생들의 이야기 [플랫]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해시태그’라는 렌즈로 아시아 여러 나라 여성들의 투쟁에서 선두에 선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아시아여성-번외편은 활동가가 아닌 평범한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중국, 태국, 라오스 여성들이 각국의 상황과 한국에 대한 인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들은 203...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21530001
0
50
100
난 코미디 소설을 쓰면 수번씩 고치는편임... 라쿤 작가님이 대단한건 그 속도에 그 적절한 풍자를 한다는 것이...
21 days ago
0
3
0
코미디 소설을 쓰고 싶지만 호러 소설이 체질이긴 한가보다... 초고 편집자분이 바로 통과시켜줌... 돈 받을 수 있다....
21 days ago
0
1
0
기존의 인문 사회 문학 위주의 책을 내던 출판사들의 순위는 급격히 하락하고, 반면 모기업을 등에 업고 출판 시장으로 침투해 들어와 바이럴이든 사재기이든 그런걸로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맞긴 합니다. 그 격차가 벌어지는 체감 속도가 올해부터 급격해지고 있기도 하고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3 days ago
2
10
20
reposted by
롹롹이
미씽아카이브
23 days ago
[안내] 바짝 다가온 북페어 소식입니다. 4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열리는 북페어 ‘디어 마이 리더’에 ‘장르 소설 특판장’ 팀으로 참가합니다. 위치는 입구에서 우측, 8번 부스입니다. 이렇게 길고 오래 하는 북페어는 처음이네요. 여의도에서 만나요!
0
4
6
어릴 때는 이렇게 시장이 망할지 몰라서, 그저 글만 이거저거 열심히 쓰면 기용되는 곳이 있을줄로만 알았고, 좀 더 커서는 부업하면서는 할 수 있겠지 했는데, 내가 살아있는 동안 글 시장이 빠르게 초토화되는 중이다
23 days ago
0
2
1
요새 안좋은 소리만 해대서 죄송하지만, 요새는 산을 보면 왜 갑자기 잠적해서 자연인 되시는지도 이해할거 같고, 바다 보면 왜 멀미도 못버티던 분들이 갑자기 배 타러 가시는지도 알 거 같고... 그러네요
23 days ago
1
4
1
생계가 힘들어질수록 공공적인 토대가 중요함을 깨닫는다... 다들 정말 각자도생하며 어떻게든 돈을 끌어모르려 개인컨텐츠화된 SNS를 창조하려고 기를 쓰며 자기기업화를 열심히 꾀한다... 나만 해도 이제 사회과학 도서 같은 거 잘 못읽고 인스타 동향이나 보고 앉았는데...
24 days ago
0
0
0
짧은 시간 안에 운이 좋았다. 단행본도 두 권 냈고 청탁도 이래저래 받아보고 가장 까다로운 예술충 친구한테 재밌다는 얘기도 들어보고 주제에 강의도 해보고... 언젠가 다시 쓸날이 오겠지
28 days ago
2
4
0
간만에 몰입력 뒤지는 게임하느라 야근하면서도 집와서 짬짬히 한다
30 days ago
0
1
0
가족 사정이 급박해지니까 안정적이었던 내 생활도 곧 종말이 보인다... 아마 지금 계약된 소설들 쳐내면 몇년간은 글을 못쓸지도 모르겠네.
about 1 month ago
0
2
1
www.youtube.com/live/KeMANeM...
loading . . .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_1일차
YouTube video by 10·29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https://www.youtube.com/live/KeMANeMQ-YA?si=s7gDfhA0dzGBNQoL
about 1 month ago
0
1
1
4.16연대에서 '사이사이'라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니다. 사회적 재난 참사 관련 소모임에 지원금을 드리는 사업이며, 네크워킹도 합니다. 세월호 사건을 다루지 않더라도 사회적 재난 참사 및 생명안전 문제를 다룬다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난참사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제도권은 재발방지책에 대한 시민사회의 요구주장을 제대로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역시 법제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재난 참사에 관심 있는 분끼리 모임을 만들어 연대자끼리 더욱이 연결되면 좋겠다 싶은 마음에 공유합니다.
t.co/K3tls0tezC
loading . . .
https://416act.net/30/?idx=170238335&bmode=view
https://t.co/K3tls0tezC
about 1 month ago
0
3
4
김연수 같은 대작가가 참여하고 출협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AI를 저렇게 무분별하게 썼다는 건 해프닝이 아니라 심각한 문제다. AI가 주된 글을 원고 시장에 올려놓는 걸 모두가 반대해도 모자랄 판에 출협과 문단의 거장이라 평가받는 이가 먼저 한국 최대규모 책 행사에 저렇게 발표하다니...
about 1 month ago
0
5
4
reposted by
롹롹이
라쿤 덱스터
about 2 months ago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5
10
reposted by
롹롹이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about 2 months ago
알라딘 이벤트가 오늘 종료됩니다. 재미있는 장르소설들이 한가득이니 구경 한번 해보셔요. :)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
5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는 모르겠다. 그냥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산다.
about 2 months ago
0
3
0
ai로 생산된 작품이 퀄리티 저열화에 기여한다는 것 때문에 ai에 반대한다는 말만으로는 앞으로의 ai에 대응할 수 없을 것 같다. 정확히 말해서는 '작품만 좋으면 괜찮다'는 주장은 ai를 둘러싼 착취의 가속화를 짚어내지 못한다. 여태 예술에서 '작품만 괜찮으면 괜찮다'는 말은 예술장에 산재한 문제들을 숨겨왔다. 어떤 자본으로 작품이 구성되고 그 작품이 권위를 획득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형도를 제시 못하고 '재능'이라는 환상으로 가려왔다. 마찬가지로 ai가 그 주체가 된다면 ai의 더 나은 성능에 대한 문제로 좁혀진다.
about 2 months ago
1
27
38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를 사칭하는 누군가가 곤란한 일이나 금품을 요구할시 바로 신고하시고 저한테도 어떤 계정이 그러는지 바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about 2 months ago
0
3
15
reposted by
롹롹이
미씽아카이브
about 2 months ago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7
49
누군가 페북에 쓴 의견을 메모삼아 내 톡으로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한밤중 300명 모인 톡에다 던져버린 불펌 테러리스트 되어서 얼른 지웠다...
about 2 months ago
0
2
0
슬래셔는 신자유주의적 생명권력이 구성원들에게 죽음을 강제하고자하는 이념을 서사화한 장르인데(누가 가장 살아남기 적합한 존재인지 자격화된 '파이널걸'), 전에는 슬래셔 무비 속 살인마들이 불가해한 남성으로 형상화된다는 면에서 신자유주의적 남근질서를 상징한다고 여겼는데 생각이 좀 바뀜 생명의 자격을 구분하는 그 난도질하는 살인마 주체들이 괴물성 불구성과 줄곧 연결된다는 지점에서 오히려 신자유주의의 또 다른 정신인 신빅토리아주의를 위협하는 "프리크"가 아닐지. 즉 진짜 생명을 위협하는 대상은 시스템에 있는데, 비정상적 개인이라는 허상에게
2 months ago
1
2
3
호러 소설 기획안 몇 개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다. 불안하네.
2 months ago
0
1
0
토이스토리는 뭐 트집잡고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다 1편에서 버즈 팔 부러지고 자기 인생 목적 잃고 인생포기했다가 다시 살겠다고 결심하는 그 장면들만 생각하면 아직도...
2 months ago
0
0
0
군인 경찰이 뭐가 죄가 없냐는 말이 이 나라의 사법이 어떻게 사람을 차등하는지 보여줌. 시위했다고 벌금 폭탄맞은 사람이 있는데, 경찰 군인은 제도 내에 정착해있다는 이유로 공동체 전반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가담해도 저렇기 손쉽게 법적 권위자한테 용서됨...ㅋㅋ 오히려 설령 상급자에 의한 명령이 있었다고 해도 개개인에게 그 책임을 다 물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2 months ago
0
1
0
reposted by
롹롹이
늠연
2 months ago
난 정말 한참 전부터 사형제 폐지론자임. 근데, 지금현재 이 나라에서 사형제가 폐지된 상태가 아닌데 내란범에게 법정 최고형 사형이 나오지 않았다는 부분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됨.
1
39
58
재난 자본주의의 한 유형으로 독해할 수 있는 소설. 박근혜 정부가 천안함 사건을 국가적 애도 서사로 포장한 다음 국가-자본에 대항하는(특히 세월호를 애도하는 사람들) 자들과 북한을 동일시하는데 한껏 이용한 것처럼, 우파 이데올로그들이 자주 원용하는 재난 사건을 소환하여 전개해나간다.
x.com/i/status/202...
loading . . .
🍊이에스 on X: "#2026_이또책 귄터 그라스, 『게걸음으로』 (민음사) https://t.co/kLiMMyWgwn" / X
#2026_이또책 귄터 그라스, 『게걸음으로』 (민음사) https://t.co/kLiMMyWgwn
https://x.com/i/status/2021203784777728059
2 months ago
0
0
2
펑크씬 내부의 우파 좌파 다툼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연구가 필요하거나 한국에서 펑크락이 어떻게 전유되고 있는지 유효한가와는 별개로... 펑크의 장르성에 있어 '~~에 대한 저항' 빼면 그 장르가 존재할 수가 없다. 물론 락=저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락스타라는 말이 있듯, 락은 상당히 지배적인 락 장르로 소환되기도 한다.
2 months ago
1
0
0
reposted by
롹롹이
laystall 🇵🇸🌺🎗️
2 months ago
rt>
x.com/pinktail_but...
"당신들이 "나중에" 하는 동안 나의 젊은 시간은 사라졌는데"
0
32
66
7년 말이 되나 이새끼 이태원 참사 때도 그냥 넘어가더니
2 months ago
0
2
0
<루저 아들>을 읽고 있는데 내가 서사 작업하고 싶은 공통 관심사는 루저로 귀결되며 루저란 가부장의 기대가 투사되고 일방적 폭력에 강요당했으나(개중에는 가정폭력도 있음) 가부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실망스러운 존재가 되었는데, 그로 인해 뒤틀린 인정을 갈망하며 사는 존재들인듯
2 months ago
1
0
1
reposted by
롹롹이
오메르타 / 전효원
2 months ago
교보문고 합정점.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이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책과 어깨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0
6
4
reposted by
롹롹이
라쿤 덱스터
3 months ago
물론 이렇게 '장부상의 미래의 권리로만 거래를 한다면 실제 그것이 존재는 하는가?' 같은 생각에 빠지면 선물은 물론, 현물(증권)도 의심하게 될수 밖에요. "MTS 호가창에 와리가리하며 오가는 저 주식들이 진짜 있나? 다 허구 아닌가?" 과도하다 싶은 생각이기는 한데... 그거 아세요? 그런 일이 진짜 있었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요. 삼성증권의 직원이 시스템 실수로 발행된 존재하지 않는 유령주식을 판 사건이죠.
www.joongang.co.kr/article/2505...
loading . . .
'유령주식' 내다판 삼성증권 전·현 직원들, 대법서 유죄 확정 | 중앙일보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31일 자본시장법 위반과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배임 혐의를 받은 구모(4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은 "타인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이 본질인 금융업 종사자들이 직업윤리와 도덕성에 대한 신뢰를 근본적으로 배반했다"며 이들의 유죄를 인정하고 구씨 등 2명에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9889
1
6
3
개인적으로는 재난 참사에서의 애도와 연대를 원가족 서사 너머의 더 포괄적인 공동체적 서사로 재구축하여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를 좀 이야기해보기도 했는데.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
0
2
1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윤정부 실책을 지적하면 이 정부의 왜 무안공함 참사에 관해서 얘기안하냐는 사람들은 참.... 정작 그 당사자들과 활동가들은 모여서 연대하고 같이 대응책을 꾸리고 있고, 항철위에 함께 대응하고 이런건 관심조차 없을텐데
3 months ago
0
0
1
재난 참사 운동의 역량은 시민 사회 공동체 내에서는 아주 아주 단단하다. 제도 정치 내에서 수용된 시민 사회의 요구주장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참사 운동에 대한 사법 행정적인 탄압의 측면을 생각하면 그렇다는 얘기. 재난피해자권리센터에서 발간된 재난 피해자 대응 메뉴얼과 사업들만 봐도... 물론, 이것은 다 활동가들님들의 노동 덕분에 가능하겠죠...
3 months ago
1
1
4
reposted by
롹롹이
출판사 에이플랫
3 months ago
격리할 것인가 숙주가 될 것인가! 비티 작가님의 <변칙개체 큐피드>가 카카오페이지의 ‘지금 핫한‘ 기대신작에 올라갔습니다! 👍
page.kakao.com/content/6855...
#격리픽션
0
0
6
?????? ㅜㅜ 지금 코미디 풍자 소설로 가장 잘쓰시고 유명하신 선생님께서 이러시면 ...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
1
1
0
장르로서 코미디와 그냥 웃긴게 나오는 소설의 범주가 다른데, 전자는 모든 설정 자체가 코미디로서 누가봐도 허술하고 황당해야하고, 후자는 그냥 웃긴 장면이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코미디 소설은 황당한(허술한) 전제를 납득시키기 위해 끝없이 웃기거나 그 황당한 전제를 납득시킬 만한 별도의 근거를 만들어야 함.
3 months ago
2
12
11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