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탄핵 때 시국선언 혹은 탄핵/파면 촉구 공연에(비상행동 주최든 클럽 라이브든)참여한 젊은 밴드도 꽤 많았기에 케바케라고 봅니다.
다만 (장르의 특징이 무색하게) 펑크씬의 움직임이 소극적이었던 점은 크게 아쉬웠습니다.
한때 홍대씬에서 저항을 외쳤다던 4050 펑쓰 아재들 대부분 조용했다지요...ㅎㅎ
오히려 향우회, 드링킹 소년소녀합창단 등 2030 여성이 주축인 펑크 밴드들의 활약이 돋보였죠.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8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