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면서 진짜 이상한 생각했는데...요즘 산책 다녀서 그런가 산책 데이트하는 헨한 생각했는데 선선한 저녁에 손깍지 끼고 설렁설렁 걸어다니면서 사람 없는데선 서로 뽀뽀도 하구 그러는데
갑자기 근처에서 도둑이야!!!!!!!!이래가지구 둘 다 깜짝 놀라서 두리번 거리는데 누가봐도 도둑같은 사람이 헨리 어깨를 퍽 치면서 가방 들고 미친듯이 도망가는게 보이는거임
그래서 헨리가 잠깐만 기다려요 하고 한스한테 말하더니 개무서운 속도로 달려가서 뒤에서 와락 도둑 덮쳐서 잡아버리는거 보고 싶었음(??)
막 고등학생 때 육상부였고
about 1 hou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