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대박....이 갓작을 감히 제가 받아도 되는 것일까요 니아님..😭 눈물이 흘러요.. 아니 바빠신 와중에도 이런 귀한 그림을 주시다니 지금 진짜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어요ㅜ 니아님께서 주신 두 사람의 수용소.. 정말 제가 딱 원하던 그 회색빛이군요,,, 빛도 색깔도 없어서 엄청 칙칙한 그런 곳을 생각했는 헨한 둘이 저곳에 있는 걸 직접 보니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사실 썰에서나 소설에서나 되게 중요한 분기점이잖아요 흑흑.. 두 사람이 어느 역경에서나 변하지 않을 걸 확인한 순간이기도 하고.. 서로만 있으면 괜찮다는 위안을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