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이수현 LeeS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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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번역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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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에 처음으로 단편을 하나 올렸습니다. 13세기에 서쪽으로 간 사람의 이야기. 미발표작은 아니고, 거울 필진 시절에 발표하고 황금가지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수록했던 '서로 가다'의 개작이에요. 이 단편집, 지금 보면 새삼 굉장한 작가진이죠 하하. 오랜만에 보니 고칠 부분도 많았지만, 제 관심사는 변함이 없더군요. 여행과 역사와 판타지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어떠신지요.
britg.kr/novel-group/...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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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은민
about 1 hour ago
새 해 소원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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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Jeon Heyjin 🕯
about 4 hours ago
집 고치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난번에 집 수리할 일 생겼을 때 (이사 들어올 때 못 한 부분까지) 싹 수리한 이야기 메모한 것 올려놓고 갑니다.
jeonheyjin.com/2025/0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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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고치기 – Jeon Heyjin
https://jeonheyjin.com/2025/02/19/2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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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about 20 hours ago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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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https://naver.me/531Km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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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레이그람_Re2g🕯️🎗️
about 24 hours ago
와 어스시의 마법사 코믹스판 진짜 후회없는 선택임 항상 화이트워싱되던 주인공들을 제대로 유색인종으로 표현했고 그 잔잔하면서 웅장한 분위기를 제대로 그려냄; 자까님 다음 권은 혹시 안 그리세요? 아직 다섯권이나 더 남았는데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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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HAE
2 days ago
날짜가 아닌 사진으로 만나는 열두 달의 지구, 지구조각캘린더의 2차 예약이 진행중입니다. 주말에 마감되니 늦기전에 살펴보셔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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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휴식독서는 [유물시선: 돌]이었다. 돌로 만든 유물들 매우 좋아합니다. 돌박물관 있으면 꼭 가보고요. 그나저나 돌아보니 유물시선에서 내는 책을 다 사고 있었네요. 라인업을 보면 당연하긴 함. [탐라의 귀신], [백제금동대향로 동물백과], [유물시선:돌], [유물시선:나무와 종이] 이렇거든요. 출판사명은 아니지만 지은이명이 유물시선인 [경복궁 환상 여행]도 같은 색깔이고.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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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늦게 발견했습니다. [어스시의 마법사] 그래픽노블이 2025 이달의 출판만화 12월 선정작이었네요! '이 작품은 그야말로 영구 소장용'이라는 신일숙 작가님 추천에 백배 동감하며 :)
www.cartoon.or.kr/board/?pIdx=...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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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는 수술과 재활로 날아갔지- 하면서 아련해하다가 뒤늦게 떠올렸다. 아, 상반기는 내란으로 날아갔지 참 어쩐지 시간이 녹아 없어졌더라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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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모두에게 더 나은 한 해이기를 기원합니다.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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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hoyah
2 days ago
해가 지나기 전에 올해 감상한 미스터리 드라마, 영화도 결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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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요리사 내 맘속의 3대장 너무 아미파 장문인, 화산파 장문인, 개방 방주 같고 앞에 두 분은 그래도 지옥(체력전)에서 떨어지실 거 같은데 방주님은 체력도 좋아보여서 모르겠네... 그러나 우승은 윤주모 응원합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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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편전
3 days ago
읍내에서 본건데 벨라루스 신화에서는 인간이 죽어서 신앞에서 삶을 평가 받을때 저울이 나쁜쪽으로 기울면 생전에 챙겨준 고양이가 반대쪽으로 올라가 앉는다고 한다. 그러니 스라의 여러분들은 고양이를 확대하십시오 (사진도 줘요)
x.com/i/statu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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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바빠지기 시작하고... 수술 직후에 느적느적 디비져 누워있던 시간이 벌써 그리워지려고 한다. 하지만 목발 놓고나서부터 최근까지는 마음이 한가하지 않고 불안초조부정적 기운에 시달렸음을 되새겨야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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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선
4 days ago
미스터리가 너무 좋아 주간을 보내고 있다 하드보일드보다는 퀴즈풀이가 취향임 챈들러는 크리스티 류의 탐정소설을 치즈케이크 성이라고 불렀다지만 딱 그걸 좋아하는 것 같음 게다가 치즈케이크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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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추천받았던 [극한직업 던전상인]도 맠다를 이용하여 완독. 언데드 던전상인으로 전생이라니 코믹이려나 했는데 독창적이면서도 상당히 철학적인 설정. 로맨스 지수는 낮지만 엄연히 사랑에 대한, 사랑스러운 이야기였다. 그런데 삽화에 제일 중요한 캐릭터 하나가 빠지지 않았나? 하다가 뒤늦게 아래쪽에 반만 얼굴을 내민 인형 발견ㅋㅋㅋ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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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starlakim
5 days ago
오혜진 평론가께서 제66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 발표 관련 기사를 타래로 이어주셨다. 올해 수상자들 인터뷰가 다 인상적이다. 특히 맨 마지막에 놓인 편집상의 <다석일지> 길 출판사 이승우 기획실장 인터뷰 읽으면서 숙연해졌음...
x.com/barcelona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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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on X: "제66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심사를 맡은 순간부터 엄청난 독서지옥(?)이 펼쳐졌지만, 다양한 책들을 찬찬히 살피며 음미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필자, 역자, 편집자, 독자 모두에게 우정의 인사 건넵니다. 타래로 수상작 목록, 심사평, 필자/역자/편집자 인터뷰 붙여둘게요. https://t.co/A4gRh52JpG" / X
제66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심사를 맡은 순간부터 엄청난 독서지옥(?)이 펼쳐졌지만, 다양한 책들을 찬찬히 살피며 음미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필자, 역자, 편집자, 독자 모두에게 우정의 인사 건넵니다. 타래로 수상작 목록, 심사평, 필자/역자/편집자 인터뷰 붙여둘게요. https://t.co/A4gRh52JpG
https://x.com/barcelona1108/status/200486231889172929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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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즈데이 캐스팅 보고 살짝 짜증나는 엑스맨 팬... 무덤 파헤치기는 너희끼리 하면 안되겠니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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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Nakho Kim
6 days ago
이건 설레발을 좀 미리 쳐놔도 괜찮을 것 같다. 히스토리에와 쌍벽을 이루는 선 굵은 사극, 몽골제국 망해라 대작전, [천막의 자두가르] 애니화 첫 티저. 감독은 아벨 곤고라, 캐릭터는 요시다 켄이치, 스튜디오는 사이언스 사루.
youtu.be/mqB39GOk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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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アニメ『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ティザーPV|2026年7月放送決定!
YouTube video by tv asahi animation YouTubeチャンネル
https://youtu.be/mqB39GOkuSI?si=V1QMYCmYjzwNr6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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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palestineinkorea
11 days ago
12.27(토) 격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10월 가짜 "휴전" 이전에는 피에 잠기고, 이후에는 피와 비에 잠기고 있는 가자지구. 가자에 필요한 것은 인도적 지원이 아닙니다. 집단학살과 식민지배의 종식입니다. 이 진짜 원인들을 놔두는 한 "인도주의적 위기"는 영구화됩니다. 함께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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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Sori Chul
6 days ago
내 규칙 중 하나는 먼가 끼어들고 싶을때(흔치 않지만), 남을 향한 안좋은 생각이 들 때, 이 모든걸 막고 싶을때, 속으로 "냐옹냐옹냐옹"을 시작한다는거다. 이 모든 흐름이 멈출때까지 냐옹냐옹냐옹 냐옹냐옹냐옹.. 정말 효과있다. 어느새 아무 생각도 안나고 냐옹하고 있는 내가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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맠다에 뭐 더 살까만 하고 있었는데 제 책도 메가마크다운에 들어가 있었군요! [사막의 바다] 1월 12일까지 1년 대여 1980원이래요. 한 번 찍어먹어보자 하는 분은 이 옵션으로 어떠신지요. 1월에는 종이책도 나옵니다만 양쪽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물론 그래도 같은 소설이지만요 :)
ridibooks.com/books/56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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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바다
사막의 바다 작품소개: ‘죽음의 바다’라 불린 사막,황량한 도시에 모래바람처럼 퍼지는 소문과 음모.사막 한가운데에 건설되는 바다를 둘러싼 이야기가 시작된다.“이 프로젝트는 굳이 감수하지 않아도 될 위험을 감수하는 거라고요"2056년 위구르스탄, 사이보그 여성 용병 오하나는 다국적 기업 SG의 의뢰를 받아 아이서라는 여성을 찾고 있다. 위구르스탄 출신인 아이...
https://ridibooks.com/books/5683000001?_s=search&_q=%EC%82%AC%EB%A7%89%EC%9D%98+%EB%B0%94%EB%8B%A4&_rdt_sid=SearchBookListWithTab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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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라고 재난문자를 돌리다니 좀 이상한 기분이다. 추운 건 맞는데, 요새 겨울이 따뜻해져서 그렇지 원래 영하 10도 정도는 한번씩 꼭 찍어줘야 한국 겨울이잖아요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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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노승영
7 days ago
올해 마지막 번역서는 인구가 대감소 위기에 직면했으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인구를 적정 수준에서 안정시켜야 한다는 도발적 주장을 실증적 데이터와 함께 제기하는 딘 스피어스 & 마이클 제루소의 『인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웅진지식하우스, 2025)입니다.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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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Anton Hur
7 days ago
A surprisingly, but on the other hand understandably, common day job among transl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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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K. CHAE
8 days ago
Lofoten, A Winter City. 로포텐, 겨울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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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 날이 날이라 공교롭게도 성탄절 선물 같네요 크크. 앞부분 읽다가 선재스님 시한부 선고까지 받으셨었구나 처음 알아서 놀라는 중입니다. 그냥 요리책은 아니겠거니 짐작했지만 수행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좋네요.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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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렐라XD
9 days ago
블스 유저 수가 약 4천만명 정도고 틔터 유저 수가 약 4억 명 정도라네 블스 힘내... 10분의 1 정도 따라 잡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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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아저씨 정말 오랜만에 봐도 독보적인 캐릭터긴 하다... 한식 대가들은 아무래도 겸손하거나 조용하거나 한 분들이 많은데 혼자 엄청 튀어! 게다가 최현석은 내가 보기에 만들어낸 허세캐 같은데 이 아저씨는 아님. 진짜배기임. 저렇게 큰소리 심하게 치면서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이 드문데 이럴 수가 하게 만드는!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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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 150회라면 하루에 보기도 하는 독자인데, 웹툰 150회를 보려면 짧아도 일주일 이상 걸리고 심하면 몇 달 동안 끊어서 본다. 원래 만화가 정보량이 더 많을 수 있다곤 해도 웹툰 시대가 오기 전에는 이렇게 심한 비대칭은 없었는데...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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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노승영
14 days ago
로빈 월 키머러,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다산초당, 2025)가 《한겨레》 ‘2025년 올해의 번역서 10권’에 선정되었네요. 인류가 지금의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선물경제 개념에서 영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www.hani.co.kr/art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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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올해의 책-번역서 10권] 어둠을 넘어 내란을 넘어, 혼돈 헤쳐갈 사유의 등대 ② [.txt]
2025년 한겨레 ‘올해의 책’― 번역서 10권 12·3 내란이 발생한 지 1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내란 세력은 청산되지 않았습니다. 어둠이 물러났으니 응당 빛이 오리라 생각했지만, 정치권을 비롯해 사회 곳곳이 돌아가는 양상을 보면, 아직은 ‘빛의 세상’이 도래하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35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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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노승영
11 days ago
올해 열두 번째 번역서 데이비드 애튼버러의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시공사, 2025)이 출간되었습니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12월 24일에 입고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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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11 days ago
내가 김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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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yami
11 days ago
제가 올해 여름과 가을을 바친 책이...나왔습니다!! 제목은 K몬스터구요. 한국의 요괴, 신적인 존재들에 관한 책이에요. 저는 메인 삽화와 만화를 맡아서 작업했습니다. 케데헌의 사자보이즈처럼 새롭게 해석해달라고 하셔서 정말 자유롭게 작업했어요 ㅎㅎ 얼빵한 민화토끼 유튜버가 말아주는 K몬스터 이야기 잘 부탁드려요!
www.aladin.co.kr/shop/w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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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lunamoth
12 days ago
Why is time going so fast and how do I slow it down?
theconversation.com/why-is-time-...
- 우리의 뇌는 시간을 인지하지 않고 변화를 추적하여 추론 - 강렬한 순간은 조밀한 기억으로 인해 더 길게 느껴짐 - 일상적인 일은 하루를 길게 느끼게 하지만, 반복적인 작업이 약한 기억 흔적을 만들어 해가 빠르게 지나가게 함 -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경험이 줄어들어 회고적으로 년도가 더 짧게 느껴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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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s time going so fast and how do I slow it down?
Our brains don’t actually perceive time – they infer it.
https://theconversation.com/why-is-time-going-so-fast-and-how-do-i-slow-it-down-26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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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희란국연가 재밌다! 그냥 맠다 살펴보다가 동로판+요괴 조합 보고 잡은 건데 상수리 작가님이셨군요 하하 아무튼 다 좋은데 남주가 별로군 하면서 보다가 결말에 오오오 하고 박수침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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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기부에 내 책도 끼워 보내야지 하고 있다가 멈칫 고민 소설 속에서 객귀에 들려서 집에 못가고 노숙을 하게 되는 인물이 나오는데 노숙인 분들이 보시면 괜찮을까 이거 음. 혐오하는 시선을 담지는 않았다 생각하지만, 쓸 때 이런 생각은 안했던 것 같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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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상불경常不輕🔒
12 days ago
홈리스 행동에서 페이지 터너인 책 기부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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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발이 파란 부비새
12 days ago
개인적으로 제일 무서운 뉴스는 이거였음... CNN뉴스였는데... 기후위기로 앞으로 26년동안 우리의 실질 임금이 얼마나 줄어들지... 평균적으로 19% 줄어들 거래... 기후위기 때문에 올라간 물가, 올라간 집세, 더 많은 관리비용과 병원비, 기후난민이라면 이주비 이런 것들을 다 합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실질임금 손실이 19% 근데 이것도 개좆같이 지역별로 달라서 아프리카는 20%가 넘고, 한국은 딱 19%... 북미는 이 미친 일에 제일 많이 기여했으면서도 11.2%의 손해만을 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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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슥 보다가 장나라 빌런 연기 클립을 보고 말았고 흠 저 에피소드만 봐도 될지 아니면 모범택시를 처음부터 봐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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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Jeon Heyjin 🕯
12 days ago
세간에는 메이저야말로 업계 최고의 재능이라는 말도 있지만 마이너를 업계에 관철해서 마니아를 만드는 게 작가의 일이다! (화르륵!) 그리고 나의 마이너 취향에 뭐라도 보태줬느냐! 메이저를 쓰라고 할 것 같으면 책이라도 사주고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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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종이책은 몰라도 전자책만큼은 쌓아놓지 않고 살았는데 올해 뭐에 홀린 듯이 리디맠다 사서 쌓고 있음 다...읽겠지?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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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제철인 홍가리비 킬로에 3천원이라는 아름다운 직송가격에 넋을 잃고 이런 건 1, 2킬로 살 수 없지 하며 호기롭게 5킬로를 질러서 반은 그냥 찌고 반은 술찜을 해서 파스타면을 넣어 먹고도 남은 것을 살만 발라내어 냉동했다. 다음엔 탕도 해볼까나 그런데 이건 아무래도 와인보다 소주나 소맥이 더 어울릴 거 같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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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15 days ago
“이 사진을 찍은 13살 작가가 붙인 제목은 ‘마지못해 개종하는 자들의 세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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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클로저 데이 예고편 보고 잠시 샤말란 감독 신작인가 했다 스필버그라니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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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시아란 🌌 Private
14 days ago
KBS에서 이게 되네 (p) 40분 영상을 숨도 못돌리고 깔깔 웃으며 보냈습니다. 신선한 도파민을 원하는 여러분들에게 가족관계의 다양성이 짭짤하게 말아주는 다유형 가족 이야기.
youtu.be/u3rZ7b544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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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둘이라고? I 《가족의 탄생》이웃집 가족들 EP.1
YouTube video by 여의도 육퇴클럽
https://youtu.be/u3rZ7b544Q8?si=rzMgowNazvlii6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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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K. CHAE
14 days ago
짐 자무쉬 인터뷰 헤드라인이 "너무 많은 사람이 내 영화를 좋아하면 오히려 내가 뭘 잘못했나 싶다"인데 제 생각과도 일치하네요. 제 사진 싫다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보일때 오히려 제가 잘하고 있다고 느끼거든요. 모두가 좋아한다는 것은 오히려 무색무취, 고만고만한 작업이라는 생각이랄까. 물론 싫어하는 사람만 있다면 곤란하겠지만 아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면 오히려 전 그게 제 작업의 색이 분명하다는 증거로 느껴져요.
www.indiewire.com/features/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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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Jarmusch: ‘If Too Many People Like a Film I Make, I Feel Like I’ve Done Something Wrong’
Jim Jarmusch talks about his new movie 'Father Mother Sister Brother' in a new interview.
https://www.indiewire.com/features/interviews/jim-jarmusch-interview-father-mother-sister-brother-123516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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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보다
14 days ago
변호사 선임할 돈으로 피해자 돈 갚으라고 하면 제발 말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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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뒤가 없으면 불안한 안정추구형인 데다가 재밌어보이면 홀랑 넘어가서 승부고 뭐고 없고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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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이수현 LeeSuhyeon
[랜선효도] 제주감귤🍊
15 days ago
일본에서 92살 할머니가 철권 e스포츠 대회에서 우승. 시니어 대회이긴 했다고 하고... 그래도 멋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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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 FU HU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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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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