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케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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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재활 중. 아무말 대잔치. 심심하면 오타와 비문.
원기옥도 만들어볼 만 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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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muneo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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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 그래픽만 들어가면 프로그래밍이 이해가 안 될까 🫠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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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없지만 생각난 이야기 - 한글 필기체가 제대로 발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국어과 수업에서 들어본 적이 있는데, 한글은 기본적으로 세로 쓰기를 가정하고 만들어진 문자이기 때문에 세로 쓰기가 유지되었다면 점점 흘려쓰기에서 필기체가 만들어졌을거라는 이야기를 들어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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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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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Rivian
about 2 hours ago
이 이야기만 하면 게임이 지루하다고 했다는 오해를 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첨언하자면, 다른 친구들과 같이 실제로 게임을 하는 광고 방송에서 멧돼지 몹을 잡으면서 '이게 바로 boa-ring 이지' 라는 말장난 썰렁개그(pun)을 한 적이 있는데 그걸 '광고 받아 놓고 게임이 지루하다고 했다, 그래 놓고 나중에 성우 캐스팅까지 받았다' 라며 억지 누명을 씌운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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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길쭉이와 딩도로로
about 18 hours ago
ビール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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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한겨레
about 18 hours ago
““젊은 시절에 게이 남성이 어린이책을 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면 경력이 끊겼을 것”이라고, 여든이 되어 모리스 센닥은 회고했다. 1963년에 걸작 그림책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썼다. 아이들은 좋아했지만 어떤 어른들은 “아이에게 유해한 책”이라며 질색했다. 이듬해 센닥은 콜더컷상을 받았다. 상 받는 자리에서 “아이의 어두운 면을 끝없이 얼버무려온 인기 있는 책들”을 비판했다. 뒤끝이 있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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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맞선 그림책 작가
[나는 역사다] 모리스 센닥 (1928~2012) 1957년에 정신분석가 유진 글린과 만나 살림을 차렸다. 동성 커플이었다. 부모에게는 비밀이었다. “젊은 시절에 게이 남성이 어린이책을 쓴다는 사실이 알려졌다면 경력이 끊겼을 것”이라고, 여든이 되어 모리스 센닥은 회고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7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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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가을별
about 19 hours ago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좀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 쉬었음은 실업자의 완곡어가 아닙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지난 주에 뭘 했냐는 질문에 육아, 가사, 교육, 구직활동, 질병 등등을 거르고 정말로 "쉬었음"이라고 대답한 사람들임.
www.k-stat.go.kr/metasvc/msba...
fixvx.com/aichupan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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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hupanda on X: "1) "쉬었음"이 사회문제인 이유는.. 이 단어가 오해를 받는 이유와 똑같음. 비경제활동인구들에는 전업주부, 종교인, 자선사업가, 학생, 환자 등등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쉬었음"은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정말로 글자 그대로 쉰 사람들임.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쉬는 사람"을 이해 못함" / X
1) "쉬었음"이 사회문제인 이유는.. 이 단어가 오해를 받는 이유와 똑같음. 비경제활동인구들에는 전업주부, 종교인, 자선사업가, 학생, 환자 등등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쉬었음"은 이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정말로 글자 그대로 쉰 사람들임.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쉬는 사람"을 이해 못함
https://fixvx.com/aichupanda/status/205221623234316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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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창천동 찹쌀주먹
about 19 hours ago
인생 첫 노무사 선임의 경험을 좀 풀어보려 합니다. 부당해고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분쟁을 하실거라면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제일 억울한 부분? 증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 노동법을 대입하면 전혀 다른 판단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난 저 쟁점이 중요한것 같은데? 근데 노무사님은 아니래. 그건 중요치 않대. 그리고는 난장판 속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와 법 해석을 캐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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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김펜린
1 day ago
정답! 마이크로소프트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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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 대학원 커트라인에도 미치지 못하던 토익 점수였는데 🤣 닥터후를 처음 접하고 1화를 보자마자 당시 나온 전 화를 3일에 달리고 나니 토익점수가 150점 이상 올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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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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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운동콩이
1 day ago
저 진짜 무난한데 삼국지 해서 삼국지 알고 대항해시대 해서 세계지리 및 항구별 특산물 외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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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운동콩이
1 day ago
배의 가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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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
1 day ago
밖은 비 내려서 조금 으슬한데 방 안에 들어가면 아랫목은 뜨뜻~ 한거야. 거기서 파전이랑 숭늉 마시고 후...등 지지고 있는데 방안에 왠 시고르잡종 누렁댕댕이 네마리가 던져지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천국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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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덕질하느라 16진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 근데 능력이라기에 너무 소소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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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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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심란🩶🖤
1 day ago
오타쿠 쓸데없는 능력치 대결도 해줘 덕질하느라 포토샵 배웠다, 숨소리로 사람 목소리 구분할 수 있다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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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조류독감 때문에 가게에 납품 받는 달걀이 비싸진 데다가 물량도 다 못 받았다길래 조류독감 검색하니 이런 뉴스가 있어서 좀 더 찾아보는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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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사이언스)미국 소 조류독감, 넥스트 팩데믹의 서막?
포유류 간 전염 확산세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6296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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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스팅할게 있었는데 기억이 안 … 어래? 났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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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지식 …. 전공의 정의가 어떻게 되나요? (퍽퍽)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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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계수
1 day ago
퀴어퍼레이드의 효시가 된 스톤월 항쟁 때 성노동자들이 큰 역할을 했다는걸 방금 알고 너무 놀람... 생각해보면 광주민주항쟁 때에도 황금동 성노동자들이 엄청난 역할을 했음. 우리는 왜 '학생'만 세상을 바꾸었다고 생각할까...
www.ohmynews.com/NWS_Web/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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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때 피를 나눈 '황금동 여성들'은 왜 잊혔나
"내 몸은 더러워도 내 피는 깨끗해. 어서 내 피도 뽑아달란 말이야!" 80년 5월 광주의 대형병원 헌혈 장비 앞에서 자신들도 헌혈할 수 있게 해달라며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었다. 도시는 넘쳐나는 부상자들로 피가 모자랐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3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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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Ore
1 day ago
沖ノ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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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휴다
1 day ago
전공지식으로 도움되는 말 我要一份锅包肉 워 야오 이 뻔 꿔바로우 꿔바로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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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일그오 스포) . . . . 너였냐!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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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초크
3 days ago
애인한테 라즈베리파이 사달라고 말했더니 5번째는 사줄 수 있다면서 이 사진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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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대학원 시절 경위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떤 사업을 차린다는 학부생의 발표를 듣게 되었는데, 사업의 내용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분석해서 연애성공 가능성을 알려준다는 것이었다 (...) SVM 등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서 회답 시간 등의 변수를 바탕으로 분석한다고 하는데 .. 도저히 납득이 안 가서 "사람마다 베이스라인이 지나치게 다른데 될까요?" 라고 질문했더니 "뭐 그래도 점보단 낫겠죠." 라는 답을 들었다. 뭔가 "안 될 것 같은데"와 "저래야 사업을 하나" 라는 생각이 교차한 순간이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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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에 이런 사전 예약이 있대서 들어가봤는데 이게 왜 진짜여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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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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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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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집 서가에 꽂혀있던 70년대쯤? 이었던가 잘 기억 안 나지만 꽤 오래된 책에서 ‘인민’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걸 보고 언제부터 이렇게까지 못 쓰게 되었나 궁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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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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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까지 기다리기는 뭐 해서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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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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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lunamoth
3 days ago
To save Xbox, Asha Sharma doesn't have to defeat PlayStation or Steam — she has to defeat Microsoft itself. | Windows Central
www.windowscentral.com/gaming/xbox/...
- 현재 엑스박스의 몰락은 외부 경쟁사가 아닌, 무리한 '30% 이익률'을 강요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의 근시안적이고 단기적인 실적주의에서 비롯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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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doesn’t need to beat PlayStation”: Asha Sharma’s real battle is fixing the Microsoft machine behind it
Xbox’s future hinges on Asha Sharma, whose biggest challenge isn’t PlayStation or Steam, but transforming Microsoft’s own culture to save the brand.
https://www.windowscentral.com/gaming/xbox/to-save-xbox-asha-sharma-doesnt-have-to-defeat-playstation-or-steam-she-has-to-defeat-microsoft-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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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George Takei
3 days ago
He's getting set to challenge the midterm election results. If and when he does, we must all come to the defense of our democracy and protect our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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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몇몇 본 게 기억 나고 재밌게 봤던게 기억 나는데, 내용이 거의 전혀 기억 안 나고 노래는 일부 기억 나거나 기억 나지 않는 애니메이션의 한국 방영년도를 보니, 여러 작품이 2-3세 때였다 (…..) 굉장히 어릴 때의 기억이 남아있는 것인가 …? 아니면 재방송이었던 것인가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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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 오리배가 아니라 호박마차배의 시대인거여..?!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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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의 사업 확장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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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Margaery Tyrell
3 days ago
어린이날이니까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5/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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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니까
https://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5/blog-post_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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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이 새삼 든 생각 - 산적을 우리집은 “꼬지”라고 부르는군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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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에서 보자 마자 한유진 소장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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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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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ASTERiS
4 days ago
지금이야 각종 문제로 악평이 쏟아지는 Win11이지만, 내가 Win11을 처음 접하고 가장 멍청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저 전원 제어 메뉴 아이콘. Win10에서는 Win로고 누르고 올리면 바로 위에 있었는데, Win11에서는 Win로고 누르고 오른쪽으로 커서를 한참 움직여야 나온다. 마치 요즘 문제되고 있는 방만하게 메모리 낭비하는 것처럼, 사람의 수고도 허투루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UI/UX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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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꼬젯
18 days ago
삼쩜삼의 경우에도 과장광고 문제로 과징금을 받았지만 세무대리 문제는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용허고 비번을 입력했으므로‘ 불기소처리 되었습니다. 다른 서비스의 비번을 넘기는 것은 정말 위험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넘긴 것은 답이 없으니 우리 모두 주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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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짱궹란 "(∩ˋ͈ ̯ ˊ͈ ∩)"🔥
4 days ago
개웃기네 5/6 국제 다이어트 금지의 날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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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대체 시험이 아직 늦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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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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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발이 파란 부비새
4 days ago
뭔가 브라질에 국한된건 아니지만 브라질 케이스가 많은 환경사 조각들 보면 유럽인 초기 정착 = 원주민 몰살 플랜테이션 = 원주민이 죽음 자연자원 개발 = 원주민이 죽음 환경오염 = 원주민이 죽음 환경보호 운동 = 원주민이 죽음 어느 페이지를 넘겨도 원주민이 죽고 있음 그것도 상당히 폭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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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u_Seo🌺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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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5 days ago
기분이 너무 ㅈ같아서 웃고 싶어서 하나 찾았는데 좀 웃겨서 공유. “그 오명은 너를 평생 꼬리뼈처럼 따라다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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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언어도단 2026년 3월호
말과 글은 민족의 혼과 얼.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는 곧 얼빠진 일이 되겠죠. 웃고 즐기며 바른 우리말을 익히는 '월간 언어도단'입니다. 항목이 100개를 넘으면 몇가지 컨텐츠를 붙여 정식 창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SNS에 공유, 제보, 의견 등 여러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1Hzf5McfLRnmRJVb0gbLbNTzINHu2IM6gxnfW47491SnIo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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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미로 점입가경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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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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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점 (상태:아루주카)
5 days ago
지금이렇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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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와 탄산을 부어 넣으면 과제는 완성 되어 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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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케빈져
Sang Hoon Lee
5 days ago
en.wikipedia.org/wiki/Sophie_...
스마트폰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술 자체 개발 뒤에 T인 분이 계시다고 몇 번을 홍보해야 하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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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ベツカサ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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