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Park 🍉 2 days ago
저는 이게 어느정도 예견된 사태라고 봄. AI 등장으로 가속화된 거겠지. 왜냐면,,, 이미 피어 리뷰 시스템에 문제점이 많은데, 그게 자정작용이 충분히 되고 있는지에 의문이 있었단말임?
가령 재현 불가능한 논문이 출판되었다, 그럴 수 있음. 피어 리뷰 과정에서 못 거를 수는 있음. 근데 그 실험을 따라해본 사람들이 재현이 안된다는 걸 알았다. 그 다음엔? 이미 출판된 그 논문은... 그냥 계속 거기 있다. 🙄 보통은 따라해본 사람들이 내가 뭔가 잘못했나? 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다가 그 논문 재현을 포기하고 끝남...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