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eo 8 days ago
"황장목은 한국의 대표적인 소나무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황장목이 자라는 곳이 바로 고성군 수동면 일대"
"1913년부터 사무소를 설치해 나무를 베어내기 시작했다."
"해마다 대경목을 2만본 이상 베어낸 것"
"적송재 중 재질과 형태가 가장 우량한 강원도 동해안 지방산은 대부분 내지(일본 본토)의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로 직접 이송"
"벌목량은 전시 동원 체제가 시작된 1937년 이후 더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는 1913~1945년 사이 30년 넘게 이 일대의 나무를 이렇게 베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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