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비례대표 도전은 아쉽게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과정을 통해 분명히 확인한 것은,
청년과 게임·문화 영역에서 여전히 대표되지 못한 목소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 문제를 조직하고, 제도적 변화로 연결해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그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직함은 없지만,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청년과 이용자, 그리고 창작자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더 큰 역할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2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