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리프터 (2025)
뭐 일각에서 소란부리던 것만큼 '고전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재림의 신호탄' 같은 건 아니긴 한데, 그 시절 테이스트의 좋은 점과 나쁜 점 모두 아슬아슬하게 잘 지키며 만든 점에서 훌륭한 작품이긴 했다. 제법 즐겁게 플레이했음.
감상 중에 뭔 또 슈도사이언스에 의존하는 가짜 SF니 또 양자 어쩌고니 하는 불만도 봤는데 뭐 예 좋은 말씀 잘 들었고요 그 수요는 여기 말고 저쪽에 커발 스페이스 프로그램이라도 하면서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건성)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