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라는 단어(or 용어)는 yyy에서 유래한 혐오 단어니까 쓰면 안된다'는 말이 가끔 지나다니는데
음... 뭐랄까, 언어의 진화? 변화? 살아있는 언어?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처음 등장 했을 때는 분명히 그런 의미/용례로 사용 되었을지 모르겠는데... 그게 시간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거의 십수년이 지나 원래의 의미가 완전히 사라지고(퇴색 or 희석이 아니라 그냥 사라짐), 혐오의 의미로 쓰이지 않는다면... 써도 되지 않나? 뭐 그런 느낌임
물론 현 시점에서도 혐오의 용법이 남아있다면 좀 얘기가 다르겠지만,
about 16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