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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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망해가서 도망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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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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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눈멍중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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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왜 안 그치냐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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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브런치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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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치우지 않아도 될 이들에겐 이쁜 풍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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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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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잘 밟고 눈구경하러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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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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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욕 나옴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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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가 혈액순환에 좋긴 한 모양이다. 몇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얼굴에서 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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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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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갈때마다 느끼는건데 난 한국인이고 땀이 정말 안 나는 편임. 그래서 주변에 땀에 쩔어 있는 사람들보면 피하게 되는건가 싶고.. 그냥 땀에 쩐 인간들이 자기가 쓴 기구 소독제로 안 닦고 가는게 너무 싫다. 거기다 오늘 사우나 들어갔더니 잠바까지 입고 외출복 그대로에 신발도 안 갈아신은게 빤한 아줌마 있어서 짜증났어.. 난 그나마 좀 난 땀도 닦고 큰 수건만 두르고 들어갔는데. 나랑 위생 기준 너무 다른거 이해하기 힘들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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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털이 넘치는구나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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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거실을 호령하는 우리집 거실의 사자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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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유산소하고 사우나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블러셔 발라도 안 나올 정도로 얼굴이 빨개서 혼자 웃었다.. 짐에서 바로 씻는건 좋은데 바리바리 짐싸서 다니는건 불편하네…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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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유산소 위주로 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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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놀러갔더니 아시안들 화이트워싱 그만하라는 걸로 시작된 어이없는 비논리로 논쟁에 니들이나 러브유어셀프 하라고 난리났네 ㅋㅋㅋ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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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계단에서 미끄러져 팔 한쪽 쓸리고 엉덩이 한쪽 쿵 박음. 아무리 잠이 덜 깬 상태였다 해도 너무 어이없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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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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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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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오일 독특하고 끝맛이 맛있다. 처음 먹어보는 경험 재밌어.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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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따라다니는거 너무 이쁘잖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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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야채랑 고등어랑 두부에 두반장 양념으로 볶았더니 맛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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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돈벌기 쉽다 싶은 홀푸즈 김치 코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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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젠시아 포장 바뀐 이후로 너무 싸보여 손이 안 간다. 디자이너 누구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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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 주차한 차 맞은 편 나무가 너무 멋져서 사진으로 남겨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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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영상 15도까지 올라가면 뭐하나 강풍에 내 몸 하나 추스리고 걷기가 힘들 정도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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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떤 제품이 샴푸 두번하라고 써놓지..? 내가 쓰는 샴푸엔 그런 말 한번도 안 적혀 있던데. 미국인들은 샴푸 두번 안 해도 되니까 제벌 샴푸 칠하고 머리나 자주 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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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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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가리안 스플릿스쿼트 제대로 하긴 했는지 엉덩이 아파서 죽겠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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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 간절히 원합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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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밟히고 눌림 당하는중 근데 미미 가벼워서 하나도 안 무거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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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틀었는데 직접 말 안 해도 손녀딸이 죽은게 이태원 사고인게 드러나서 나도 모르게 엉엉 울었네 드라마는 신파로 안 가려고 노력한게 보이는데 그냥 건드리면 눈물만 터지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겨… 야 이 나쁜 놈아 니가 용산으로 옮겨가지만 않았어도 저 많은 목숨이 가진 않았을건데 ㅠ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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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도 밑위 낮추려고 애쓴다 했는데 아디다스도 이딴짓하네. 사람들이 밑위 낮은 옷 안 입을거 같으니까 배꼽까지 올라오는 바지 입고 골반에 걸치는 옷 입으래. 안 해요. 안 사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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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땡깁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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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님이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저러는데 너는 안전한거니 걱정하길래 우리 동네는 유대인 인구가 많고 부촌 옆이라 그럴 일이 없다고 안심시킴… 이 말을 하면서도 한숨이 절로 나더라.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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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없이 해가 나니 뒷마당에 블루제이가 열마리넘게 와서 푸드덕거리고 신나게 놀고 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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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든 내 건강식은 내가 챙겨 먹는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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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가 건강식으로 먹으라는 우지의 포화지방이 한스푼에 6g, 일일권장량의 30%임. 요리하다보면 이거 한스푼으로 안 끝나고 하루 두끼 이걸로 조리한 음식 먹게 되면 그냥 내장을 포화지방으로 코팅하게 됨. 그럼 얼마 지나지않아 심혈관질환 오는거 너무나 당연… 그러다 심장이 멈추겠지. 그냥 다 죽자는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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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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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꾹꾹이 하고 집사 배 뜨끈하게 지져주심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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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해났다. 미미는 해가 움직이는 곳 따라다니며 햇빛 쬐는중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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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뭘 했다고 팔-어깨 연결 부위에 근육통이 오지.. 오늘 운동 안 갔는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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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음식할 에너지가 나질 않아 그냥 컵라면 끓여 먹었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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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가족들이 우리집 앞마당에서 놀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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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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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부터 워크샵하고 이제 집에 들어와 너무 지쳐 무알콜 맥주 땄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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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학기 수업 실라버스랑 온라인 캔버스 페이지 모두 준비 완료.. 헉헉..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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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보면서 군침만 줄줄 흘림… 당근으로 저런 요리들이 다 가능하다니 다 한번씩 맛보고 싶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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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고드름들이 떨어져서 미미랑 같이 깜짝깜짝 놀라고 있음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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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너무 이쁨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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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폭행 죄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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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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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딱 차지하고 꼬리 팡팡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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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살면서 진짜 장사 날로 먹는다 싶은게 두부임. 엉망으로 짜낸거 그 값 받는게 말이 되냐 싶은 것만 잔뜩 있고 이걸 비건식이라며 프리미엄 붙이려는 것도 우습다. (오늘 두부 사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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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리니 사슴들 신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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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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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칼로리 확인하고 살 수 없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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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무겁게 복근 땡긴다 생각했는데 80파운드 36키로정도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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