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나비
@bannymimigips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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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우신 고양이를 모시고 삽니다.
오늘도 인간의 배 위에서 골골송을 부르는 미미냥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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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너무 해롭다 피츠버그를 미국 소도시라고 소개하는 한국인 포스트 보고 혀를 참 이 도시 처음 들어보죠 이따위 소리함 미친
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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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약간 정리 끝. 랙 하나 이제 빼냈는데 막상 이 랙 길이때문에 지하로도 못가지고 내려감… 아 저거 처치곤란이네..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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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서 바깥을 보니 이건 비가 아니라 우박이야…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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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는 미미냥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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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신거 돌보느라 내 수업 힘들게 통과한 학생이 미식축구 프로선수가 되었다. 힘들었던만큼 더욱 빛나는 인생이 되길.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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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을 낮잠잔거 같네 근데 또 그러니까 살 것 같다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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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봉지라면 끓여먹었는데 농심라면 너무 맛있다. 원래 반봉지만 먹고 마는데 이건 그냥 한봉 다 먹었네.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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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내내 꾸준히 밟히는중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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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내내 공구질하는 집사에게 비비질 못해 서러웠는지 청소 싹 다 하고 씻고 나오니 미미가 계속 부비부비함. 이놈시키 내가 책상에 뒀던 육포도 냄새 맡고 한입했다 뱉어버렸는지 바닥에 육포도 굴러다님 ㅋㅋㅋ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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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이 생각보다 용량이 작다.. 또 다른 서랍장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건 다음달로 미뤄야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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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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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의 날봐귀순 무대는 봐도봐도 충격이다 진짜 ㅋㅋㅋ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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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쭈그리고 앉아서 했더니 허리아프다. 좀 쉬었다 설렁설렁 해야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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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밥 잘 먹었는데도 허기진 기분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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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24도까지 올라가 더웠는데 지금 오는 비가 지나가면 0도까지 떨어진다며 프리징와치 떴다. 활짝 핀 꽃나무들 다 얼어죽게 생겼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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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장 온거 드디어 박스 풀고 내용물 꺼내서 막 톱밥 나오는거 청소기로 싹 없애고 박스 접어 내놓고 이제 조립할 것들 2층에 올리니 한시간 지나감. 저거 조립은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미래의 내가 하겠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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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도 학교 행사 와야하고… 돈벌기 힘들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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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영감을 주는건 반이와 미미지. 우리 아가씨 붙잡히는건 싫지만 집사 옆에 있긴 해야하는 사랑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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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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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 마지막에 누가 영감을 주나요 참여 코너에서 발견한 고양이 그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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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WhyNot?
3 days ago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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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깡촌 맥주 맛있는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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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리까진 못하고 80미리 수액 넣어준거 같다… 어제 10미리 넣어줬으니 이제 3일 뒤에 봅시다 아우 나도 힘들다 ㅠㅠ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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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 닥스훈트만 보면 마블이 생각나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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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와 모리소 전시라니 안 볼 수가 없다. 두 화가의 우정과 드라마 그림으로 경험하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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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이다. 초록빛 한가듯에 분홍 꽃나무에도 꽃이 피어 바람에 하늘하늘 춤을 춘다. 내 집이지만 너무 이쁘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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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날씨 진짜 바이폴라 그 자체..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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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넣고 겨우 눈 안정시키긴 했는데 야 진짜 눈아프면 아무것도 볼 수 없으니 죽겠구나 ㅠㅠ 루테인 주문해야지 ㅠ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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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00프로 텍스 빼주는거 미술관 멤버쉽 또 했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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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파서 아무일도 못하는 상태가 됨 ㅠ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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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꽃 사왔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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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입고 나와서 어 조금 쌀쌀한데 혼잣말 하는데 집앞으로 상탈 반바지 차림 사람이 지나감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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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하기 너무 싫어서 남친님 전화올때마다 이거저거 다 해달라구우우우우 징징거리는 중. 하지만 결국 내가 다 하겠지. 알탕에 두부 잔뜩 넣어 팔팔 끓여 잘 먹고 설거지 끝내고 커피마시니 또 현타온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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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건 공유해야겠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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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것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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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너무 좋았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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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에스텔 뉴스계정
4 days ago
[속보] 대전시 "늑구 생포 후 오월드 복귀" 등록 2026-04-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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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시 "늑구 생포 후 오월드 복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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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417001800063?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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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소리도 사라졌고 이제 집사에게 이쁨을 받아야겠다는 미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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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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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웠는데 커다란 벌레가 침대 바로 옆 전등에 올라타서 지하에 있는 청소기 들고 올라와 이 새벽에 청소기 돌림… 인생 쉽지 않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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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미국의 몰락 직전의 시대를 살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묘한 기분이 든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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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가 신발 그만 만들고 AI 회사가 되겠다고 발표… 실리콘밸리 테키 상대 장사하는 인식의 흐름이란 이렇구나..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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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 얼마나 걸었다고 발목에 통증이 오는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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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니까 바깥에서 천둥번개가 쳐도 낮잠 자는게 가능하네. 일어나서 소면에다 백김치국물 부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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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행사 하루종일 하는데 수면부족 이슈로 더이상 못버티고 집에 옴. 얼굴 비출 사람들에게 다 얼굴도장은 찍었으니 나 좀 쉬자…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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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클리브랜드 오케 봄 프로그램에 조성진 임윤찬 둘 다 있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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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자리잡고 꾹꾹이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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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긴 했었나보다 샤워하고 침대에 잠깐 드러누웠다가 한시간만에 일어남.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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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배가 터져나갈 것 같음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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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 많이 만들어놨는데 반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길 다행이지 오늘도 점심미팅 내일도 점심미팅 아 진짜 난 그냥 집밥 먹고 싶은데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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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단독주택 혼자 살기 난이도 너무 높다 ㅠ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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