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살나비
@bannymimigipsa.bsky.social
📤 602
📥 248
📝 14953
트위터 망해가서 도망쳐 왔어요..
http://twitter.com/bannymimigipsa
점심 저녁 다 주는 밥 얻어 먹으니 편하긴 한데 너무 지친다.. 이제 정말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어지러워 ㅠㅠ
about 1 hour ago
0
1
0
오늘밤도 밟힙니다
about 18 hours ago
0
8
2
두쫀쿠 유행이 빨리 지나갔다고 이걸 뉴욕타임즈에서 쓸 일인가.. 야 진짜 한국위상 장난아니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2 hours ago
0
4
4
이 사건 드디어 대법판단 나왔구나. 리셀 목적도 아니고 내돈내산 물건을 내가 쓰기 위해 모양을 바꾼걸 상표권 침해라고 우긴 루이비통의 패배를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이 대법이 리폼업체 손을 들어줌. 루이비통은 자사 물건 내구성이나 더 신경썼으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2 hours ago
0
28
40
그렇게 나 쫓아다니면서 밟고 꾹꾹이하고 얼굴 부비부비하고 또 내가 잡으면 하악질하고 도망가고를 반복하더니 미미 이제 지쳤나 쓰러져 자는데 내가 쓰다듬어도 안 일어난다. 하여간 기특하다. 정말 너무 허약해져 걱정했는데 이제 기력이 넘쳐서 나도 물고 꾹꾹이 하루에 몇번씩 하고 밥도 잘 먹고. 정말 미미 너무너무 기특하다.
about 22 hours ago
1
5
0
미미 드디어 수액 100미리 넘게 맞기 성공....
about 23 hours ago
0
9
0
수액 맞을 때도 그냥 얌전히 누워 있음 안 될까
1 day ago
0
11
0
reposted by
옛살나비
편전
1 day ago
그래프로 보니 무섭긴 하네
0
43
82
미미의 몸비틀기 공격을 막지 못해서 수액 100미리 줄거 10미리 밖에 못줬어 ㅠㅠ
1 day ago
1
1
0
오늘 창섭이 생일이래❤️ 목관리 잘 하고 좋은 노래 많이 불러주길.
1 day ago
0
1
0
광고로 떠서 알게된 consensus라는 인공지능 리서치 어시스턴트를 트라이얼로 써보고 있는데 릿리뷰를 지가 알아서 써줌.. 와.. 내가 연구 주제 던져주니까 알아서 릿리뷰 자료 다 가지고와서 스트럭쳐 다 짜고 레퍼런스 다 가져온다.
1 day ago
1
4
0
틱톡 가지고 놀아봤는데 인공지능이 이미 컨텐츠 크리에이션에 어마무시하게 사용되는구나 싶다. 정말 잘 만들어내서 놀랍다.
1 day ago
0
0
0
굿모닝
1 day ago
0
14
1
아 뭐야 커피내리고 정신차리고 출근하려고 하는데 학교 정전되어 아침 수업 다 캔슬이라고 뜸…. 더 잠이나 잘걸 ㅠㅠ
1 day ago
1
3
0
내 무릎에서 실컷 꾹꾹이 하고 발치에서 자려는 미미 또 납치해서 최대한 꼭 껴안고 주사바늘을 꺼냈지만 또 주사바늘이 닿자마자 점프 뛰고 난리쳐서 놔줌... 내일 아침에 수액맞자.. 제발 맞자 ㅠㅠ
2 days ago
0
4
0
와 진짜.. 미미 너무 힘세다. 결국 또 세번째 시도도 실패. 주사바늘 들어가는 순간 뜀. 붙잡는다고 붙잡았는데 안 됨 ㅠㅠ 아니 저렇게 팔팔한데 수액 맞는게 맞는지도 모를 정도다. 잠들때까지 기다려야 할듯.
2 days ago
1
4
0
내 무릎에 올라와 좋다는 미미냥 붙잡아다 수액 넣으려니 완전 거부해서 포기… 사실 지금 너무 에너지가 넘쳐 붙잡고 있기도 힘들다.
2 days ago
1
6
0
ㅋㅋ 굳이 내 무릎에 앉겠다고
2 days ago
0
14
0
다음주가 봄방학인데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본을 가니 벨기에를 가니 하는 교수들이 많다. 부럽...
2 days ago
2
1
0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겁니까
2 days ago
0
17
2
그만해 ㅠㅠ
loading . . .
2 days ago
1
0
0
소파에 담요덮고 앉았더니 미미가 무릎에 딱 자리잡는다. 아이고 우리 아가씨 언제부터 무릎냥이 되었어 ㅎㅎ
3 days ago
0
13
2
캬 시간당 30불 누구나 뉴욕시티 내 눈 삽질하면 페이를 받는다니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
0
2
0
우리집 아가씨 기운 생생해서 과자 던져주는거 다 받아먹고 더 안 주나 내 옆에 앉아 있네. 기운내줘서 너무 고맙다.
3 days ago
0
17
1
작작 해라 제발
loading . . .
3 days ago
0
2
0
또 눈삽질 했다.. 그만해라 제발
3 days ago
0
0
0
아주 천천히 차 끌고 나오는데는 성공. 큰 길은 잘 치워져있는데 골목길은 빙판길 천지다. 천천히 다니면 되는거고 눈길 운전 한두번이 아니니 그건 괜찮은데 내 드라이브웨이가 워낙 경사길이라 차고에 넣을 수만 있으면 되니 이제 제발 눈 좀 그만 왔음 좋겠다 ㅠㅠ
3 days ago
1
4
0
미팅이 있으니 나가긴 해야 하는데 나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눈이 안 그친다.. 미팅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차고에 차를 넣을 순 있는걸까 싶고
3 days ago
0
0
0
눈 잠깐 그쳐서 좋아했는데 다시 펑펑 쏟아지기 시작.. 그만해 ㅠㅠ
3 days ago
0
1
0
그만해 ㅠㅠ
4 days ago
0
1
0
오늘도 고양이 방석이 되었습니다
4 days ago
0
15
1
우리집 아가씨 이제 진짜 기운 많이 난거 같다. 진짜 너무너무 기특하다.
4 days ago
0
15
1
눈.. 아직도 안 그치고 펑펑 쏟아진다
4 days ago
0
2
0
스무살도 안 된 대학 새내기 아가씨는 우리집 꼭대기층이 다락방 같고 그런 분위기 방에서 자보는게 로망이었다며 좋아한다. 귀엽네.
4 days ago
0
8
0
분명 몇시간 전부터 30분 후에 눈 그친다고 하는데 그 30분이 영영 오지 않고 있다
loading . . .
4 days ago
1
4
0
그나저나 눈은 왜 안 그치는거야..
4 days ago
0
1
0
손님이 한국밥상 그립다 해서 순두부찌개 끓여서 점심 해결
4 days ago
1
11
0
눈멍 사슴
loading . . .
4 days ago
0
3
0
담요 덮고 드러누워 버리니 역시나 꾹꾹이하기 좋은 푹신한 장소가 됨
loading . . .
4 days ago
0
7
1
이러지마 ㅠㅠ
loading . . .
4 days ago
1
2
0
오늘도 서로에게 기댄 우리
5 days ago
0
6
1
손님 왔다고 화내느라 고생했어 그래
5 days ago
0
16
0
스무살도 안 된 애기 혼자 유학생활 고생하는거 불러서 떡국 먹였다
5 days ago
0
12
0
꾹꾹이 하다말고 새 발견해서 나오는 채터링
loading . . .
5 days ago
0
2
1
오늘도 잘 밟힙니다
5 days ago
0
1
0
아침에 몇번 일어났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 다시 침대로 들어가 더 자니 좀 살 것 같다. 커피 흡입하니 정신이 이제 좀 나네.
5 days ago
0
4
0
흠.. 재밌네. 제미나이에게 예전에 그레이딩 피드백 해보라고 시킨 다음 아 이런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겠구나 아이디어 얻어서 이번엔 제미나이에게 묻지 않고도 내가 피드백 카테고리 생각해서 피드백 작성을 했는데 훨씬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내서 좋았다. 물론 그레이딩 루브릭은 있는데 그냥 이건 이런 점수에 해당함만 선택하면 학생이 얻어가는게 거의 없으니 피드백을 일일이 써주려고 하는데 오히려 이런데 도움을 받을 줄은 몰랐네.
6 days ago
1
2
0
엄청 깊게 잠들었다 깨서 나한테 엄청 쓰다듬 받고 만족해서 다시 팔에 얼굴 파묻고 잠드는 미미냥
6 days ago
1
14
1
내 팔 내려다보니 팔에 상처가 너무 많네.. 하하하하.. 다 미미에게 물린 자국들임 ㅠㅠ
6 days ago
0
1
0
reposted by
옛살나비
Catboard
6 days ago
고양이는 훌륭해. 인간도 구하고 세상도 구하고 사실 우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닐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54
91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