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18분이 참여해주셔서 설문조사는 종료하려 합니다. 공유해주신 분들, 참여해주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들 학위 논문 쓰는 대학원생을 불쌍하게 여겨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도 많으시단게 반갑고요. 제 인생에 잊을 수 없는 SNS 경험이 되었습니다. 제가 박사 학위를 딴다면, 그 절반은 블친님들의 공인 것 같아요.
이제 열심히 논문을 마무리 하고, 블루스카이에 포 스팅도 (지금까지처럼)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9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