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냥
@cfca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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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는 깊은굴쥐님
@ghoulgee.bsky.social
월 2만원으로 납입기간이 충족 되는가? 그렇다면 걍 2만원씩만 넣고 싶은데 초기 가입조건이 중요한건가 모르겠어...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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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머니가 부어주던 주택청약이 있는데 한동안 안쓰고 내가 미래에 아파트 갈 일은 없겠거니 했는데 은퇴하시는 분이 노령에 아파트 들어가는거 보고 아 미래는 모르나? 싶어서 다시 부을려고 하는데 농협이라 폰으로 스마트 뱅킹 까니까 아이디 없다고 해서 확인해보니까 보안카드가 필요하고 나는 그런거 없다...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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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데리2 멍하니 사냥하면 재미있는데 목적을 가지고 사냥하기 시작하면 피곤하군. 완벽한 엘크 가죽은 어디에 있는가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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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도 치킨나이트 비슷한걸 하긴 하는데 배달은 안되고 포장/매장식사 만이네. 하지만 너네는 콜라 리필을 안해줘서 집에서 먹어야 하는데 미묘하게 멀어...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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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자체는 내가 원할때만 싸우는 압도적인 기동력의 경장보병 부대인거 같은데 경장보병이란게 맞으면 터지는데다가 내가 원할때만 싸운다는건 또 압도적인 실력을 요구하는 그런거니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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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다리 할리퀸 검색해 봤는데 아직 단독 아미로 쓰기엔 많이 아쉬운 성능이고, 무엇보다 할리퀸 도색을 하는 사람들은 미쳐있거나 미칠 예정인 사람들 뿐이다. 하면서 체크무늬 도색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더라.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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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까 슬슬 스텝박스나 절방석을 사서 집에서 유산소를 돌려야 하는데, 둘 다 한번씩 실패한거라 좀 고민이 되는군. 절방석은 집에 습기가 너무 차서 곰팡이가 슬었고, 스텝박스는 생각보다도 더 재미가 없다. 그럼 절방석을 사서 좀 더 관리를 해보는게 나을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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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콩을 넣어야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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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너무 끓여서 전분 뽑아냈나... 이건 거의 푸딩이잖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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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늠연
4 days ago
코스피 몇 천으로 오르는 게 무슨 경사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투기한 자들에게는 그게 돈이겠지만, 돈을 표기하는 기호 숫자가 올라간 것 뿐이고 한국의 식량생산량이 늘어난 것도, 무슨 실물 자원이 늘어난 것도 아니잖음. 자본주의가 정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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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야채, 오트밀, 간 돼지고기로 죽을 끓일까 하는데 돼지고기 양을 못잡겠어. 단백질을 풍부하게 하고 싶은데... 차라리 콩이 나을까?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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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피자집을 찾았는데 땡겨요에서 사라짐. 배민을 깔고 싶진 않고 그냥 슬프군.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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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젤리가 아니라 식사 대용 젤리는 없을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넣어서...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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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말호
5 days ago
60쪽 짜리 단편 <도졸(道卒)>입니다. 동쪽에 팔도(八道)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이 나라는 괴물을 가둔 여덟 명의 도사를 따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500년이 지나 세상에 다시 위험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60쪽 전체링크:
m.blog.naver.com/comic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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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스마트 게이트를 산 기념으로 지그비 스위치를 살까... 와이파이 버전은 주기적으로 끊어져서 불편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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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최고 가 갑자기 떠오른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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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이산화
5 days ago
여러분은 뭘 알게 된 것이 아니고 그냥 만화를 읽은/드라마를 본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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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이산화
5 days ago
『미이와 야마다』 같은 만화가 나오는 건 아무래도 좋은데, 만화 하나 보고서 또 대단히 아는 척 이런저런 말 얹을 사람들 우후죽순 튀어나올 걸 생각하면 피곤함. 공정을 기하기 위해 덧붙이자면 저는 이 생각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영할 때도 똑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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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바나나를 더 먹기 위해서 음쓰처리기를 사고 싶다고 말하면 믿어주겠니?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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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laystall 🇵🇸🌺🎗️
6 days ago
어째 안 보인다 싶어 확인해보니 김민정씨가 계정을 없앤 듯하다. 김민정씨에게 불링을 가한 백화선생 이나 제주감귤 같은 사람들은 별일 아무일 없는 듯하겠지. 기뻐할지. 댁들이 가열하게 괴롭힌 성과로 소수자 한 명이 결국 자리를 잃고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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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도 치킨 나이트 비슷한걸 하는구나? 먹어볼까나...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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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시켜서 딱 두조각만 먹고 나머지 소분해서 얼릴수 있을까. 나의 자제력을 믿니?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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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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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의 방식이 아니라 소재를 지적하는게 유행이긴 하지만 솔직히 좀 농담 하나 실패했다고 사람을 프락치에 혐세로 단정짓고. 그렇구나 알아두겠다 정신은 다 어디로 간건지 실망스러울 뿐임.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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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바꾸는 비가 있고 그게 어제였나 보다. 이제 덥네 아주.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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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들은 계획한다 많이 아쉽네 원래 야시시한 그림이긴 한데 이렇게 검열할거면 19금으로 들고오지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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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같은 식욕 억제제를 통한 안락사는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주간이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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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백충덕
9 days ago
우롱차나 철관음 같은거 국내에서 정식수입 통관 거치는 제품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예를 들어 정산당이나 맹해 대익처럼. 막 대박 맛있고 향 좋은 전설의 차인데 직구해야 된다거나 보따리상 통해서 사야되는 그런거 말고 농약잔류검사 같은거 정식으로 다 받은 맛과 향의 일관된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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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다시 해야지 뭐 어쩌겠어. 그래도 맨몸루틴 중에 가장 돌리기 쉬운게 하체라 다행인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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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이 오늘따라 너무 심한데...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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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게 깃발 생각해 보니 날 죽이지 못한 것은 페티시가 된다 연장선이구나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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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문제야 언제나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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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퀴어 반대 시위가 시작되자 올림픽공원 시위대가 확 줄어들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인과를 읽어낼수 있지 않나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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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쓰 먹고 싶다. 알지? 굳이 따지면 올드 패션드에 가깝지만 절대로 올드 패션드는 아닌 그 도나쓰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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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버티컬 마우스용 손목보호대 그거 이해하고, 잘 됐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다이소에서 파는 이 이동식 손목받침대 이상의 그게 되나 싶어서 잘 모르겠어. 후기 좋으면 나도 사고싶긴 하지만 정작 나는 트랙볼 써서 애매하고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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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더위가 일찍 왔었구나. 올해는 아직 에어컨을 안켜도 될듯 싶다. 하다가도 플스 키면 역시 에어컨을 켜야 하나 싶어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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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늠연
9 days ago
김보영 작가님의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이런 것이었다. 소설쓰기의 방법에서 루틴을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새끼는 살림(+돌봄?)을 안 해본 새끼다. (읽은 지 오래돼서 내용에 대한 기억이 저렇게 남았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ㅎㅎ 저런말투는 아니었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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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독자로서의 불만을 말하자면 킬더킹의 정점은 러시안 젤리 편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후에는 트릭들이 좀 애매했고, 마지막에 아리님이 우승하기 위해서 운에 기대는건 맞는데 운은 원래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 좀 음...? 싶었다 정도.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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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킬더킹 엔딩이 나쁜 엔딩은 아니라고 봐. 다만 지금 헤아려보니 킬더킹이 15년 연재작품인데 15년 연재작품은 원래 어떤 엔딩을 내놔도 아무도 만족할수 없다는 심각한 결점이 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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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 슬슬 소화기들이 활동하는거 같아. 설사도 멈췄고, 방구도 나오고 소화도 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오늘까지는 약 먹으라고 했으니 죽 먹는게 맞겠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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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죽 말고 다른걸 먹어도 될거 같은데? 그래도 바나나일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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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 생각 나는거죠. 리그오브레전드를 비롯한 팀 게임에서 해외는 늅과 트롤을 그래도 구분하는데 비해서(물론 엄격하게 구분하진 않음) 한국은 늅이나 고의트롤을 딱히 구분하지 않고 다 내 게임을 방해하는 트롤들이라고 부르는것.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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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보다
10 days ago
[동아광장/정소연]부실은 부정이 아니고, 극우는 보수가 아니다 그러나 투표용지 부족으로 선거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서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말은 아니다.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투표용지 부족이 부정선거론이나 재선거론으로 확대되는 것, 부실선거가 극우의 발언권을 강화하는 것을 엄중히 경계해야 한다. . . 왜 내가 만난 경찰과 저들이 만난 경찰이 다른가. 공공질서 유지라는 기능을 수행하는 경찰의 공권력 행사가 조심스러운 것이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일견 바람직하기도 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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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정소연]부실은 부정이 아니고, 극우는 보수가 아니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민주주의의 핵심인 참정권이 침해된 것이다. 황당한 일이다. 사태가 발생한 경위,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운영 실태, 선관위 직원의
https://naver.me/58qT8M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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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방 보면서 시청자에게는 말 안거는데 어제 축구 보는데 네드베드는 사이영상을 받았다는 채팅을 보고 순간 말걸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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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근미래에는 모든 축에 햅틱모터를 단 그런 정신나간 키보드가 하나쯤 나올수 있지 않을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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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화는 되는거 같은데 죽을 먹어서 그런건지 약을 먹어서 그런건진 모르겠군. 괜히 깝치지 말고 죽 먹어야지.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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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이번 시즌이 역대급 물시즌이고 계급 2단계 정도 풀려있다는 말이 있는데 아무래도 좋습니다. 저는 부신입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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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했을땐 천천히 걸어야 하는구나. 걸을까...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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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위시송
10 days ago
어둠 속의 칼날에서 "악마와의 거래"를 좀 더 간접적이고 롤플레잉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써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이전부터 있었다. "그는 여러분에게 집착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사람들은 여러분을 흉악범이라고 인식하게 됩티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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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월드컵) 진짜 많이 바뀌었네. 물마시러 휴식시간 주고 물휴식 때문에 인저리 타임이 6분대가 되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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