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furem.bsky.social
📤 150
📥 95
📝 767
팬픽션 아카이브 주소
https://archiveofourown.org/users/furem/
미니어처 사진과 동영상은 인스타 @furemwalker
pinned post!
삼국지몽을 투비컨티뉴드로 이전하면서 전편 무료 이벤트 진행합니다. 투비에 하루에 열 편씩 올리고 있는데, 외전까지 다 올릴 때까지는 포타의 유료공개분을 투비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다시 유료화합니다.
t.co/sly59XgN3N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5 days ago
0
0
5
reposted by
보행자
Jeon Heyjin 🕯🏳️🌈
about 19 hours ago
docs.google.com/forms/d/e/1F...
(저는 커피보다는 차 파여서 이런 수작을 부리고 있음)
0
10
9
reposted by
보행자
힐씨
2 days ago
좋아하는 짤
#아무짤대잔치
1
49
120
reposted by
보행자
Jin
about 19 hours ago
중국어 컴퓨터 입력은 Wubi 시스템이라고 부수를 분해서 타이핑하는 빠르고 합리적인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정부는 병음 입력시스템을 고집했죠. 이렇게 함으로써 표준어 발음을 강제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4
27
reposted by
보행자
한라
1 day ago
생각보다 엄청 불꽃이 밝다. 이것만 켜놔도, 밤에 찻자리가 가능할 듯한 화력;;; 불이 붙은 상태로 기름을 엎는 일이 없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어쨌건, 정말 작고 예쁘다🔥✨️
#한라의_찻자리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26
11
reposted by
보행자
용사는 소환이 필요해!
1 day ago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심에 보답하고자, 아트 팀원분들께서 머리를 맞대어 만들어주신 캐릭터 디자인 시안들을 공개합니다!
bsky.app/profile/yong...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37
42
reposted by
보행자
⚜톰소니에⚜ 판타지 주얼리
1 day ago
픽셀 마나체력기력 포션세트 목걸이 토파즈, 가넷, 시트린
https://smartstore.naver.com/thomsoniae/products/13075120421
0
3
6
reposted by
보행자
muneo
2 days ago
이것 한국 사람들이 "청소용 호스"라고 생각하지만 본 용도는 "비데"이다.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까지 많은 곳에서 이런 비데를 흔히 써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27
55
reposted by
보행자
대파탈출
2 days ago
〈거미집의 성〉에서 미후네 토시로에게 화살이 쏟아지는 장면은 "특수 촬영이 아니라 실제로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명사수가 미후네를 겨냥하고 쏜 것이라고 한다. 촬영이 끝난 후 미후네는 위험한 촬영을 감행한 구로사와를 거세게 비난했고, 술에 취해 산탄총을 들고 구로사와의 자택으로 찾아간 적도 있다고 한다." 라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과 과장과 거짓이 뒤섞인 진술이다.
1
20
44
reposted by
보행자
은민
3 days ago
딸기가 맛있어요🍓
0
201
111
reposted by
보행자
mg lee
3 days ago
여기 뻔뻔한 오트밀 도둑 다람쥐가 있습니다. 귀여우면 다냐!
loading . . .
0
40
34
reposted by
보행자
apricot 🌺
3 days ago
여성을 제외하면서 ‘청년’, ‘젊은이’ 쓰지 않기
0
49
71
reposted by
보행자
삼선
3 days ago
원짤은 푸딩입니다 놀랍게도
0
2
3
reposted by
보행자
삼선
3 days ago
1
13
21
reposted by
보행자
나하야
3 days ago
벌써 6년이나? 나 이거 사람들이 트위터서 썰 나누면서 깔깔대다가 아니 이게 참말이 되었나고?! 한 역사를 진짜 내 눈으로 목격했는데 그게 벌써 6년 전이야? 한 회사의 간판작까지 되었어? 왜 이리 시간이 빨라?!ㅠㅜㅠㅜ
x.com/wolhet_93/st...
loading . . .
월헤트/WOLHET on X: "하지만 6년의 세월이 흘러버렸고 50화짜리 기획은 그 서너배는 넘는 초장편 기획이 되었으며 아예 NHN 대표 IP중 하나로 자리매김해버린 후 OSMU 확장으로 단행본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이 단행본을 결코 대충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과거의 최선이 엄청난 업보로 돌아와버린 것입니다. https://t.co/SSSEYMIXO8" / X
하지만 6년의 세월이 흘러버렸고 50화짜리 기획은 그 서너배는 넘는 초장편 기획이 되었으며 아예 NHN 대표 IP중 하나로 자리매김해버린 후 OSMU 확장으로 단행본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이 단행본을 결코 대충 만들 수 없는 상황에서 과거의 최선이 엄청난 업보로 돌아와버린 것입니다. https://t.co/SSSEYMIXO8
https://x.com/wolhet_93/status/2019278310833029413?s=20
1
2
2
reposted by
보행자
한겨레
3 days ago
지난 수십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과 알츠하이머병이 같은 사람한테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 즉 역상관관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 왔습니다. 그런데 두 질환의 역상관성이 실제로 인체 생물학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음을 규명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loading . . .
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만에 단서 찾았다
암이 알츠하이머병 치매를 막는 것같다는 과학자들의 오래된 관찰이 과학적 근거를 갖게 됐다. 지난 수십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과 알츠하이머병이 같은 사람한테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 즉 역상관관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 왔다. 예컨대 2020년 2020년 미국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43409.html
0
43
113
reposted by
보행자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3 days ago
오늘의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이거네.. 클로드가 책을 뜯어 학습시키는 장면…. 왜인지 모르겠지민 나는 이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으며 토할 거 같았고 뭔가 너무 참담해졌다..
0
115
335
투비컨티뉴드에 삼국지몽 261~270화 올라왔습니다.
tobe.aladin.co.kr/s/30462
loading . . .
삼국지몽 : 투비컨티뉴드
가상 근미래를 무대로 한 삼국지. 디스토피아물이지만 여성, 장애인, 퀴어에겐 유토피아처럼도 느껴지는 디스토피아. 23세기, 한(漢) 연방 민주공화국이 이해할 수 없는 재난으로 몰락한 뒤 세 집단이 두각을 드러낸다. ...
https://tobe.aladin.co.kr/s/30462
3 days ago
0
0
2
reposted by
보행자
내란수괴를 처단하고 대한민국을 자유롭게
3 days ago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 때 ㅈㄹㅈㄹ해서 낙마시킨 사람들에게 커피라도 한 잔 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0
1
reposted by
보행자
작가 치키마키
21 days ago
여태 낸 유료게시 책들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석하자랑 여타 책들 제외)
tobe.aladin.co.kr/s/12489
0
20
23
reposted by
보행자
츠타蔦
4 months ago
어쩌다가 <파우스트> 중국어판을 꺼낼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꺼냈는데, 마르가르테 대사 부분 글자수 맞춰서 번역한 것 보고 압도적 존잘력이 무서워서 쓰러져서 흐느끼고 있음.
1
19
19
reposted by
보행자
ZuEd
4 days ago
심리, 정신건강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퀴어 내담자를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 법을 필수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동료 상담사는 "내담자가 자신이 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라고 이야기하는 건 청소년이 임신 사실을 밝히는 것만큼 당황스럽다."고 이야기했으며.
1
60
75
reposted by
보행자
작가 치키마키
25 days ago
아이쿠 실수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68
50
reposted by
보행자
작가 치키마키
25 days ago
[고악난마] 마녀재판
1
140
121
reposted by
보행자
Jeon Heyjin 🕯🏳️🌈
4 days ago
안전가옥 팝업스토어나 도서전에서 안전가옥 부스 이야기를 했더니 첫째가 책을 산다고 종을 치거나 작가가 지나간다고 종을 친다니, 옆에서 숨어서 구경은 하고 싶지만 책은 인터넷 서점으로 살 거다, 대체 누가 그 부스에 가서 그런 창피한 일을 당하겠느냐 하는 것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사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0
16
12
reposted by
보행자
배뢰아
8 days ago
> 이 스토리를 몰랐다면 어찌 전두환이 처음 허문도를 만나 얘기를 나눠 보고 “나의 장자방(장량)!”이라 감탄할 수 있었겠으며, 어찌 한국 유명 아파트 브랜드 중의 하나가 한신(韓信)일 수 있었겠는가(1980년대 초에 한신아파트 TV 광고를 할 때 그 한신에서 딴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신아파트가 그 한신이었다니 😓
loading . . .
[유석재의 돌발史전 2.0] ‘초한지’라는 이름의 책, 알고보니 중국엔 없었다
유석재의 돌발史전 2.0 초한지라는 이름의 책, 알고보니 중국엔 없었다 역사소설 楚漢誌 미스터리
https://www.chosun.com/culture-life/relion-academia/2026/01/30/INAUOKDIZJHWBE5OAN6YNFK7YM/
0
2
9
reposted by
보행자
배뢰아
10 days ago
중국 소식/채식 식품을 좀 수입할까 해서 타오바오에서 판매자를 찾아보니 생선 재현에 힘을 쓰고 있다… 이렇게까지 육식을 흉내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좀 더 생각해 보면 전통 문화로 축적된 음식 형태를 채식으로 구현하는 데도 의의가 있는 것이다.
1
7
6
reposted by
보행자
배뢰아
8 days ago
얼후가 이렇게까지 굉장한 악기인 줄도 몰랐고 Butterfly Lovers가 《양산박과 축영대》인 줄도 몰랐다!
www.youtube.com/watch?v=tu5X...
loading . . .
《梁祝》 Butterfly Lovers ErHu Concerto 指揮/閻惠昌 二胡/孫凰
YouTube video by welchang
https://www.youtube.com/watch?v=tu5XohUR3Pg
0
3
4
reposted by
보행자
배뢰아
7 days ago
유일한 실상을 접할 수 있는 투명한 중심점이 반드시 존재하며 내가 그곳에 있(어야 한)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위험하지 않나? 그것보다는 내가 끼고 있는 렌즈의 색깔과 투명도를 알고 내가 있는 위치를 인지하는 상태에서 나에게 보이는 것의 오차를 보정하는 태도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나는 좀 어두운 렌즈를 끼고 있으니까 내 눈에 보이는 것보다 실물이 더 밝을 가능성을 인정하고, 내 좌표가 (4, 3)이니까 제1사분면에 있는 요소들이 더 커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1
2
4
reposted by
보행자
배뢰아
6 days ago
기원전 6세기 고대중남들의 대화 공손저구: [고아를 당장 구해내기 위해] 죽는 것과 [살아남아] 고아를 성년까지 키우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어려운가? 정영: 죽기는 쉽고 고아를 키우기는 어렵지. 공손저구: 그대가 어려운 일을 맡으라. 나는 쉬운 일을 맡아서 먼저 죽겠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22
51
reposted by
보행자
afterpooping🍆🍆☀️
4 days ago
뭐야 이게😂😂😂
0
68
110
reposted by
보행자
muneo
4 days ago
엡스틴 파일 추가공개 직후 J. K. 롤링이 자신이 소유한 초호화 요트 "삼사라"의 십여 년치 정박 기록 등을 싹 밀었다고 한다. 국가 데이터에서 요트 자체가 아예 사라졌다고. 당연히 항만법 위반이고… 대체 요트에서 무슨 구린 짓을 했길래?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5
152
reposted by
보행자
AirCon
4 days ago
'시장에 맡기면 보이지 않는 손이 다 알아서 조정해가지구 물가도 내려갈건데 정부가 개입하니까 망하는거다 빼애액' 그 애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얘기에 '근데 기업놈들이 얌전히 공정한 경쟁만 할 리가 있겠냐? 반드시 헛짓거리 할거니까 그 때 정부가 헛짓거리 하는 놈들 대갈통을 오함마로 찍어버려라'는 얘기 한건 못들었나벼
1
5
22
reposted by
보행자
BS
4 days ago
여성의 날, 왜 3월 8일인가? 여성의 날이 본격적으로 3월 8일로 정해지기 시작한건 러시아 2월 혁명 시작일이 그레고리력 기준 1917년 3월 8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러시아 제국은 율리우스력을 사용하고 있었고, 율리우스력 기준으로는 2월 23일이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사회주의 국가 건설까지 성공한 혁명의 첫 시작이 바로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이었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50
97
reposted by
보행자
키루찌
4 days ago
근데 SF가 퀴어랑 상성 좋은거 너무 당연한거라 별로 할말도 없음. SF는 기술의 첨단을 달리는 장르인데 지금 얘기나오는 걸 하나도 안넣고 작품을 만들수가 없잖아 미래를 그릴거면 최소 퀴어는 자연스럽게 가시화된 세계여야지 신체 막 갈아끼우는데 트젠이 안당연한 세계면 그건 너무 이상하지 않나!?!!
1
52
87
분명 지우펀에서 계단 오르다 주님 얼굴 볼 뻔한 기억이 생생한데 다리에 알이 배기지 않았다. 소변 색이 이상해지거나 하지도 않았다. 이것이 매일 허벅지 들기와 스쿼트를 한 보람인가? ...아니, 그런 거면 오를 때 '음하하, 이 정도는 이제 껌이군' 했어야지. '계단 오르다 여기 잠들다' 같은 묘비나 떠올리는 게 아니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days ago
0
0
0
reposted by
보행자
[랜선효도] 제주감귤🍊
6 days ago
당선. 저 나라에서도 싸우는 사람이, 올바르지 못한 것에 눈을 돌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101
154
reposted by
보행자
🌈밋11th.TL🍉
5 days ago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뻐꾸기 새끼를 기르는 숙주새는 속은 게 아니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계속 길렀다는 거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0
85
123
reposted by
보행자
바르
6 days ago
오늘도 웹제비 기다리며 정권지르기!
0
36
14
reposted by
보행자
EMOTHI 에머디
5 days ago
2월 2일은 국제 고슴도치의 날이고, 이 녀석의 이름은 문산호입니다 🦔
#HedgehogDay
0
97
103
reposted by
보행자
로토리 Rotorri
5 days ago
방금 짤쪘음
1
44
97
reposted by
보행자
잔다
4 days ago
미친벽 하무열 재업 정말 또라희처럼 그렸지요
1
3
9
reposted by
보행자
🦅작두타는여인🧡
5 days ago
부자는 부자 아닌 자들을 착취해서 부자가 되는데 그들의 인건비를 안 쓰려고 ai + 자동화의 길을 가면 돈 어디서 벌셈인지?
1
11
20
reposted by
보행자
한겨레
4 days ago
1979년 12·12 군사반란 주모자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은 과거 이들이 지휘관으로 근무했던 군부대에 아예 걸 수 없게 됩니다.
loading . . .
‘내란죄’ 전두환·노태우 사진, 꼼수로도 군부대에 못 건다
1979년 12·12 군사반란 주모자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은 과거 이들이 지휘관으로 근무했던 군부대에 아예 걸 수 없게 된다. 국방부는 3일 내란·외환·반란·이적의 죄 등으로 형이 확정된 지휘관 및 부서장의 사진을 부대 회의실 등에도 게시할 수 없도록 부대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243127.html
0
20
46
reposted by
보행자
Bora_isLamb 🌟 인형권익위원회
4 days ago
동지 석방기념 모임
0
10
1
reposted by
보행자
K. CHAE
4 days ago
아무리 좋게 봐줘도 집이 3채 이상 있는 개인을 세금적으로나 법률적으로나 배려해줄 필요는 없는 거 아닐까. 집은 앞으로 더더욱 실거주를 위한 방향으로만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0
9
9
reposted by
보행자
김맥
4 days ago
모자 쓴 강아. 보실 분 (조금 언짢음)
0
29
22
reposted by
보행자
[랜선효도] 제주감귤🍊
4 days ago
젠더데스크가 7명? 언론사 최초 ‘젠더위원회’ 만든 부산일보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젠더 관점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대목을 짚어주는 인공지능(AI) 모니터링 툴도 만들었다. 각종 성평등, 인권보호 가이드라인을 학습시켜놓은 AI 툴이다. (제미나이에 가이드라인 입력)
loading . . .
젠더데스크가 7명? 언론사 최초 ‘젠더위원회’ 만든 부산일보
부산일보가 언론사 최초로 총 7명의 위원이 참여하는 ‘젠더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5년 간 한 명의 기자가 맡아 온 젠더데스크 체제를 확장해, 더 많은 인원이 함께 지속가능한 젠더 보도를 고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첫 시도다.‘지속가능성’ 고민 끝에 탄생한 젠더위원회부산일보는 2020년 11월 지역언론 중 처음으로 젠더데스크를 도입해 운영해왔다. 시작부터...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054
0
14
22
reposted by
보행자
K. CHAE
6 days ago
엡스타인 파일 관련해서 인간이 너무 많은 부를 가지면 안된다는 취지의 글을 썼더니 또 터프들이 몰려와서 '남자'가 가지면 안되는거라며 여자는 아무리 돈 많아도 안그런다고 난리. 아니 남자들이 문제가 많다는 것은 십분 인정하는 바지만 여자가 가장 거대한 부와 권력을 가졌을때 여자들은 여자니까 남자처럼 하지 않을까. 오히려 여자들은 '착해서' 남자처럼 하지 않을거라고 주장하는게 나는 더 여성 혐오적인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여자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는다는게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나는 꾸준히 공감하지 못한다. 잘못해도 되는거지.
2
31
39
reposted by
보행자
Adam Ellis
6 days ago
22
3693
482
reposted by
보행자
생강 Ginger
6 days ago
자네 내 식후 고구마 어쨌는가
1
91
57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