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stall 🇵🇸 2 days ago
정말로 오랜만에 봐서 반갑고, 기쁘고, 감회가 새롭고, 너무 고맙고, 죄송하고, 눈물이 나고.. 이게 다 '성범죄를 저질러 당에서 쫓겨나고 제명당한 성범죄자'에게 상찬하는 언사들이라니 참으로 굉장하지 않나. 이렇게도 저들은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주장하고 천명하고 있다. 그것이 결코 몰락할만한 죄가 아니라고. 그가 몰락하는 건 내게 좋지 않은 일이라고.
다가오는 지방 선거, 국힘한테 표는 주지 말아야지ㅇㅇ 못주지. 그런데 미리 말해두지만, 도저히 더러워서 이들에게 표 못 주겠다는 다짐을 씹는 이들에게 감히 말 보태려 들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