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쓸모
@decke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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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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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WhyNot?
2 days ago
왜일까, 그러니까 주변에 전파 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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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상은 마음 놓고 미워하고 차별해도 돼’라는 생각이 뭉쳐 윤석열의 당선에 기여했음을 잊지 마십시오. 혐오는 극우의 양분이자 우리에게는 재앙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혐오당해도 싼 대상’을 허용하는 사회에서는 누구든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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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라순자
2 days ago
블스 가좍들에게도 알립니다 아이들 신곡이 나왔습니다. 논바 아티스트가 피쳐링하고 동성애샤라웃하는 노래예요 많은 사랑과 애청 부탁 드립니다. 🫶
youtu.be/DYgE3SGPE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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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아이들) 'Mono (Feat. skaiwater)'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i-dle (아이들)
https://youtu.be/DYgE3SGPE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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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는 정상인이 아니야, 우리와 달라, 사회 밖으로 내쫓아야 해’라며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고 혐오하자는 사람들의 의견에 동조하지 맙시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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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치니 Chinie
2 days ago
'가장 조용한 아이들이 가장 깊은 글을 써내는 걸 클로이는 자주 본다.'
n.news.naver.com/article/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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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문 앞 ICE 요원들… 그래도 아이들은 ‘시’를 쓴다 [경계의 사람들]
오전 8시, 빈 교실에 도착한 클로이는 창문부터 연다. 사춘기 아이들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하고 시큼한 체취로 교실이 금세 텁텁해지기 전에 미리 묵은 공기를 갈아두어야 한다. 서늘한 바다 안개가 땅 근처에 납작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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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4 days ago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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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미니애폴리스서 2살 아이도 체포…파문 일자 뒤늦게 풀어줘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에 이어 2살 유아까지 체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법원이 석방 명령을 내렸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민단속국)은 아이를 다른 주의 구금 시설로 이송시켰다가 파문이 일자 뒤늦게 풀어줬다. 미국 시엔엔(CNN)·엔비시(N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15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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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4 days ago
이스라엘군, 혹한 속 땔감 줍던 소년들까지 사살하고서 “테러리스트” 주장
www.khan.co.kr/article/2026...
"가자지구에서 땔감을 찾으러 나간 아이들이 살해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CNN은 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장애가 있는 아버지를 위해 장작을 구하려던 8세와 10세 어린이들이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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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혹한 속 땔감 줍던 소년들까지 사살하고서 “테러리스트” 주장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땔감을 줍던 소년들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CNN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자 북부에 거주하는 14세, 13세의 소년들은 전날 가족들을 위해 땔감을 모으던 중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사촌 관계인 이 소년들에 대해 유족들은 “가혹한 겨울에 음식을 조리하고 가족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장작을 모아 부모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61107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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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argaery🕯️
5 days ago
작년 11월 결혼식을 하신 윤재은 변호사님 기사에 달린 악플에 대한 고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피해자 조사까진 마쳤고 더 엄중한 처벌을 위한 탄원인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동참해 주세요!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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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으로 타인을 짓밟는 태도가 당당한 것으로 오인되고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게 현명한 것으로 포장되는 시대가 다시 찾아왔다고 해도… 그런 걸 체화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살고 싶지는 않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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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사람보다, 다른 세대보다, 다른 집단보다 막연히 나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많은 경우 착각인 것 같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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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7 days ago
고양이 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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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7 days ago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3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2024년과 2025년보다는 높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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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2024·2025년보단 덜 덥다…그래도 예년보다 기온 높아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1991~2020년 평균)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최근 3년(2023~2025년) 기록적인 기온과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인데, 연평균 기온 역대 1, 2위인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413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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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10 days ago
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2차 가해’의 뜻을 법률에 명시하고 처벌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을 돌파해 국회로 넘어갔습니다. 이번 청원은 지난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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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처벌법에 ‘2차 가해’ 명문화”…국회청원 5만명 돌파
성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한 ‘2차 가해’의 뜻을 법률에 명시하고 처벌 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을 돌파해 국회로 넘어갔다. 20일 국회전자청원 누리집을 보면, ‘성폭력 2차가해 방지를 위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관한 청원’의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407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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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K. CHAE
10 days ago
겨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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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K. CHAE
11 days ago
페루에서, 안데스 산맥을 등산하며 보았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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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윤리적 하한선은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 정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해도, 그걸 받아들인 당사자가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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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국여성민우회🎗
15 days ago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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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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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시아란 🌌 Private
16 days ago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남자가 여자화장실 오는 것을 막지 못한다!" (트랜스여성을 차별하지 못하게 되니까) "차별금지법이 생겨도 남자가 여자화장실 오는 것을 막지 못한다!" (제안된 법안에 민형사적 강제력이 부족하니까) " " 그러니 차별금지법 제정안에 반대한다!! " " ...서로 360도 돌아서 똑같은 황당한 결론에 이를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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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18 days ago
“‘더 기다리라’ 말할 시간 지났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손솔 의원 포함 10명 함께 발의 … ‘노무제공계약’으로 범위 확대 입력 2026.01.12 18:52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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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다리라’ 말할 시간 지났다”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국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안이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제출됐다.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한 손솔 진보당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김대중 정권부터 논의돼 온 법이고, 결코 사회적 대화의 시간이 모자라지 않다”며 “이번 국회에서는 피하지 말고 제정하자”고 촉구했다.손 의원이 발의한...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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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argaery🕯️
18 days ago
원문에 확실하게 명시돼 있습니다. "성적 지향"과 "성별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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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톨네코의 대모험
18 days ago
차별금지법 통과시키고 동성결혼 허용 및 미프진 편의점 판매까지 가자. 다양성사회가 민생이고 경제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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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시아란 🌌 Private
18 days ago
"파면되었는데 무슨 예우냐" 에 보다 앞서서... 애초에 왜 "대통령이라고 예우해주어야" 하는가 묻게 됩니다. 누구나 법 앞에서는 공화국 일개 시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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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무력 사용이 ‘당연한 현실’이라고 주장하는 건 부끄러움을 잊은 사람이나 하는 짓이다. 그가 느끼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문명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원이 나눠져야 한다는 게 더 비참한 지점일 것이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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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28 days ago
오늘 한강 가서 찍어온 흰꼬리수리 를 보여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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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민주화운동기념관에 다녀왔다. 과거 남영동 대공분실이었던 공간을 잘 유지하고 또 바꾸어서 좋았다. 기억할 부분은 잘 보존하고, 바꿀 부분은 바꾸어서 인상적이었다. 정문이었던 철문은 후문으로 바꿔버렸고, 흉물이었을 철문 조각은 기억하려 따로 전시돼 있었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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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K. CHAE
30 days ago
말의 해,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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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지내는데 어제오늘 이상하게 몸이 피곤하네… 뭐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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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대부분은 그럭저럭 견딘 날입니다” 올해 반려견 밤이가 외부 소음에 덜 불안하도록 KBS 클래식FM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다. 방금 나온 멘트는 오래 기억할 만한 문장인 것 같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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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보고 참 좋았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서야 이게 현재 현실 속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걸 깨닫고는 눈물이 났다. 잠시 남자 목소리로 나레이션이 전환됐을 때 어릴적 내가 당했던 일이 떠올라서.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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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1 month ago
늘 말씀드리지만은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는 꼭 넥워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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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아지랑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정말 너무 춥다 귀가 너무 시려워서 귀가 따가운 것처럼 느껴지는 날씨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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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스마트 천체망원경을 집 에어컨 실외기에 올려두고 찍은 M103 성단. 카시오페이아 자리로 1만 광년 거리에 있는 산개 성단이라고 한다.
#seestars50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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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너무 많이 걱정하지는 말자. 실제로 겪으면 걱정한 것보다는 (대체로) 큰 일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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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해쵸🥳🎉
about 1 month ago
장점이랄까 블스에서는 인용으로 험하고 무례한 말로 어그로 끌려는 계정들 원천 차단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용된 글에 [인용 해제]를 누르면 원글이 아예 안보여서 허공에 얘기하도록 끊어내기가 가능합니다. (트위터는 무례한 인용을 쓴 사람을 차단하는것만이 정신건강을 위하는 길인데..여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의 멘탈을 보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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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1 month ago
"뚜안의 희생, 이 대통령님 답 기다립니다"...대구 노동자들, 대통령실 앞 열흘 넘게 노숙농성 수정 2025.12.19 19:19
www.pn.or.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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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안의 희생, 이 대통령님 답 기다립니다"...대구 노동자들, 대통령실 앞 열흘 넘게 노숙농성
"정말 너무 춥다. 서울의 추위는 다르다. 그래도 떠날 수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답을 기다린다"정부 단속 과정에서 지난 10월 28일 숨진 대구 성서공단 베트남 이주노동자 고(故) 뚜안(25.여성)씨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 이주노동자의 비극적 죽음이 재발하지 않도록 바라는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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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에 따라 외국인 지원 정책을 차등해 적용하겠다는 조례안을 발의해 논란을 낳은 서울시의회가 19일 해당 안건을 끝내 상정 보류됐습니다.
omn.kr/2gg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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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외국인 국적 따라 차등 지원' 서울시의회 '상호주의 조례' 보류됐다
서울시의회가 외국인 지원 정책을 국적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상호주의 원칙' 조례안을 상정 보류했다. 서울시는 헌법과 국제법에 따른 외국인 지위 보장, UN 인종차별철폐위원회의 우려, 지방자치법상 주민 권리 제한 시 법률 위임 필요성 등을 근거로 보류 의견을 냈다. 외교부도 인종차별철폐협약 의무 이행에 미칠 영...
https://omn.kr/2gg0f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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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1 month ago
1989년 5월20일 중국 국무원은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열린 베이징에 계엄령을 내렸습니다. 그로부터 이틀 전, 중앙군사위원회는 쉬친셴 장군에게 베이징 진입 명령을 내렸지만, 그는 따르기를 거부했습니다. 이후 불복종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렸고, 이 내용을 담은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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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죄인 될 것”…톈안먼 시위 진압에 항명한 중국 장군, 비공개 재판 영상 공개돼
“나는 이것이 대규모 정치적 사건이고, 주로 정치적 수단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위 진압에) 무력을 사용해야 한다면 위수부대와 공안, 무장 경찰이면 충분하다고 봤다. 군을 배치해야 한다면 베이징 외곽으로 이동시키는 게 좋겠다고 (지휘관에) 말했다.” 3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353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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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about 2 months ago
하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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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Bahc, Sumin
about 2 months ago
어젯밤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을 봤다. 나는 기독교 세계관에서 나고 자랐지만 교회는 절대로 안 나가는 류의 사람인데, 이 영화에서 느닷없이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 크게 감동했다. 불신자 탐정과 사제의 대화에서 이야기(스토리텔링)와 신성(또는 종교)이 인간에게 주는 의미와 가치를 묻고 답하는 장면이었다. 라이언 존슨은 이 대화 씬에서 해의 위치(! 영화학교 촬영 수업에서 이것부터 배운다. 이 숏에서 태양은 어디에 있는가?)와 시간의 흐름이 실시간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연출에 공을 들였다. 신성이 자연스레 녹아든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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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공포를 자극하는 콘텐츠는 피하거나 내용을 의심하며 보게 된다. ‘자신은 다 알고 있으니 차분하게 설명해주겠다’는 톤이라면 더욱. 그 내용으로 인한 분노를 이용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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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제시하는 청년 남성 극우화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예시로 책에 나오는 사례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997년 노르웨이 경찰 대학 연구진이 시작한 '엑시트 노르웨이'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결과는 어땠을까? '엑시트 독일'의 경우 2022년 기준 800명 이상의 청년이 극우 집단에서 성공적으로 이탈하도록 도왔으며 재가입률은 3%에 그쳤다고 보고됐다.
omn.kr/2gb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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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 커뮤니티 연구자가 제시한 '청년 남성 극우화' 해법
호주 국립대 연구원 사이먼 제임스 코플런드의 '청년 남성은 왜 분노하는가'는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젊은 남성들의 극우화 현상을 분석한다. 저자는 '매노스피어'라 불리는 남초 커뮤니티를 수년간 연구해 인셀, 믹타우 등 집단의 특성을 파악했다. 이들의 분노와 허무주의는 신자유주의 체제 변화로 인한 남성성 위...
https://omn.kr/2gblq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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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about 2 months ago
[단독] 김형석, 또 독립기념관서 '예배'…"목사로서 신념 지킬 것"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그런데 결과 통보 바로 다음날인 6일 토요일. 김 관장은 독립기념관에서 또 예배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국독립운동과 기독교의 만남 개막식'이란 행사였는데 사실상 1시간 짜리 예배였습니다. [내 죄를 씻기 위하여…] 묵도로 시작해 찬송, 기도, 성경 봉독, 특송까지 이어졌습니다. 김형석 관장은 단상에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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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형석, 또 독립기념관서 ‘예배’…"목사로서 신념 지킬 것"
지금부터는 김형석 관장이 또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한 정황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보훈부 감사를 받고 있는 김 관장은 이 와중에도 교인들을 불러 예...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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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서평 공모전에 2편을 냈는데… 하나는 카를로 로벨리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였고 하나는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였다. 수상작들 보니 당선된 게 정말 다행이구나 싶을 정도였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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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about 2 months ago
혐중 음모론을 핑계로 내란을 저지르면서, 그 과정에서 자기네들은 중국 용역업체를 사서 한국인들을 죽이려고 그랬구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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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배우 조진웅이 고등학생 시절 저지른 범죄가 알려져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해당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이 소년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제출됐습니다. 조씨의 은퇴가 소년범의 범죄 이력 공개에 대한 갑론을박으로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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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첫 보도 기자들 고발당해…“상업적 관음증이 법치 조롱”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고등학생 시절 저지른 범죄가 알려져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해당 사실을 보도한 기자들이 소년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제출됐다. 조씨의 은퇴가 소년범의 범죄 이력 공개에 대한 갑론을박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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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정부가 코레일-SR로 분리된 고속철도를 내년 말까지 통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추진됐던 철도운영 경쟁체제가 10여년 만에 폐기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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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SR 내년 말까지 통합…‘철도 경쟁체제’ 10여년 만에 폐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스알(SR)로 분리된 고속철도를 내년 말까지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추진됐던 철도운영 경쟁체제가 10여년 만에 폐기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8일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하고 “고속열차 좌석 부족으로 인한 국민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334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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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유럽연합이 트위터 유료 계정 상징인 ‘블루 뱃지’가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트위터에 과징금 1억2000만유로(약 2060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앙갚음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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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X에 미친 벌금 매긴 EU뿐 아니라 개개인에게도 대응”
일론 머스크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유럽연합(EU)이 1억2000만유로(약 2060억원)의 과징금을 매기자 유럽연합 관료 개인들을 향한 앙갚음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머스크는 6일(현지시각) 엑스를 통해 “유럽연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32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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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꾸준히 해야 체력이 좋아진다. 스쿼트 몇 년 꾸준히 하면서 몸무게 10kg 이상 늘리고 허벅지 두께를 손가락 몇 마디 더 두텁게 하고 나서는… 이젠 그 전보다 피로를 느끼는 날이 많이 줄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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