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쓸모
@decke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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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사람입니다.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는 청년/여성단체 등 시민단체와 사회적기업, 반려견 동반 가능한 카페 등 시민에게 열린 단체가 모인 공간이었는데… 오세훈이 취임한 뒤 압박 넣어 다 내보냈다. 지금은 민간에 공원 부지 4000억대에 매각하려다 실패. 선거 이후에도 공원으로 운영되도록 관심이 필요한 상황!
omn.kr/2hz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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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급 복합시설 만든다더니...서울시장 바뀌고 사라진 공동체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가 오세훈 시장의 '코엑스급 융복합도시' 구상 이후 2년 만에 빈 공터로 전락했다. 2023년 200여 사회적 기업을 퇴거시키고 건물을 철거했지만, 2024년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 부족 판정을 받았다. 4545억 원 민간 매각도 입찰 유찰로 무산됐다. 임대료 수입은 70% 급감했고, 은평세무서 이전 비...
https://omn.kr/2hzp4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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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3 days ago
성추행 의혹 뒤 사과 없던 고은, 개인 출판사서 책 7권 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최근 약 3년간 확인된 출간물만 모두 7권이다. 이 책들은 ‘도서출판 그냥’을 통해 나왔다. 해당 출판사는 고은의 책을 여러 차례 출간했던 동쪽나라 김형균 대표가 세운 독립출판사로 알려졌다. 출판사 홈페이지에 안내된 입금 계좌의 예금주는 고은의 아내인 이상화 중앙대 명예교수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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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뒤 사과 없던 고은, 개인 출판사서 책 7권 냈다
2018년 문단 미투 이후 공개 활동을 멈췄던 시인 고은(93)이 최근 3년 동안 독립출판사를 통해 시집과 산문집 등 7권을 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성추행 의혹을 인정하거나 공식 사과한 적 없는 상태에서 일반 서점 유통망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작품 발표를 이어온 셈이다.4일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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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이 무너진 게 아니라는 미 국방부 장관
bsky.app/profi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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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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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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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3 days ago
(자칭 EBS봇입니다.) 오늘밤 12시 20분 EBS에서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3 [ 체육 8강 뇌 건강, 운동으로 지킨다! ]
about.ebs.co.kr/board/bbs?bo...
합니다. 다시보기
classe.ebs.co.kr/classe/detai...
강사 김병곤 스포츠의학 전문가. 나의 두 번째 교과서
classe.ebs.co.kr/classe/tex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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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3 days ago
(자칭 EBS봇입니다.) 오늘밤 1시 EBS에서 EBS클래스e [김현옥의 <뉴 스페이스 시대의 인공위성 활용법> 2강 인공위성 데이터로 읽는 지능형 공간정보: 주차장 차량 수·항만 컨테이너·유가 탱크 그림자·야간 조도로 경제를 읽는 위성 데이터 분석]
about.ebs.co.kr/board/bbs?bo...
오픈자막 재방송합니다. 강사 김현옥(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가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 책임연구원). CLASSⓔ홈페이지
class.ebs.co.kr/classemain
본방 아침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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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4 days ago
"고양이 없앤 사람"으로 기억되는 정치인 ← 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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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입마개를 해야 할 정도로 공격성을 보이는 개. 강압적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개의 상태를 이성적으로 진단해서 보호자도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주는 설채현 수의사. 정말 멋지다. 문제견이라고 해서 금방 포기하지 않은 보호자 두 분도 그렇고.
youtu.be/gjVQBDSU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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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온 게 기적" 다들 포기했을 상황을 계속 견뎌준 보호자에게 감동받아 어떻게든 공존하는 법을 알려주겠다눈 설채현수의사 #몰아볼교양
YouTube video by EBSCulture (EBS 교양)
https://youtu.be/gjVQBDSUY-I?si=g4WjVE577-fWiX9Z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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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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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려동물 병원비에 '수천만원' 빚져도…94%는 "키우길 잘했어"
v.daum.net/v/2026041207...
양육비 지출액 중 '병원비' 가장 부담돼 펫 보험, 아직 보편화됐다 보긴 어려워 반려동물 죽음에 대한 마음 대비에 취약 그럼에도 94.2% 만족... "정서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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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반려동물 병원비에 '수천만원' 빚져도…94%는 "키우길 잘했어"
"주변에서 그런 상황을 고통스러워하더라구요. 반려동물이 아픈데 비싼 치료를 못 해줘서 연명이 어려울 때. 반려동물을 떠나보냈는데 병원비로 생긴 빚이 수천만 원일 때."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40세 김지양씨) 한국리서치와 서울대 수의대가 지난해 3월 반려동물 가구 주양육자 2,002명을 대상으로 벌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양육할 때 경제적·심리적
https://v.daum.net/v/20260412070210100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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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월세 더 낼게요" 애걸해도 퇴짜만 15번... 반려인 10명 중 4명 '주거불안'
v.daum.net/v/2026041118...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전체의 15%(313만 가구)를 돌파한 시대. 더 이상 "너희 집 강아지 키워?"라며 놀라는 이는 없다. 하지만 반려인들의 속사정은 다르다. 새 가족맞이에 필수적인 '집'을 구하는 것부터 난관이란 설문 결과가 나왔다. 강씨처럼 '살 집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불안에 떠는 양육자가 10명 중 4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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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월세 더 낼게요" 애걸해도 퇴짜만 15번... 반려인 10명 중 4명 '주거불안'
한 살배기 고양이 덕배의 보호자 강소월(42)씨 부부는 최근 이사 갈 월셋집을 구하며 3주 만에 15번 퇴짜 맞았다. 반려동물 양육이 금지된 집은 물론 반려동물 월세를 더 내야 한다는 집도 있었다. 덕배 위로 다섯 살짜리 고양이 두 마리가 더 있다는 설명에 부동산 주인은 "심하다. 그렇게까지 동물을 왜 키우냐"며 핀잔을 줬다. '원룸도 아니고 스무 평 넘는
https://v.daum.net/v/20260411180203476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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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연 '자유바다'의 시대, 호르무즈에서 저무나
www.yna.co.kr/view/AKR2026...
"미국의 무능 노출…자유항행 기반 무역체제 붕괴" 바다 통행료 시대 서막…"모두가 대가 치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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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연 '자유바다'의 시대, 호르무즈에서 저무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미국-이란 전쟁 와중에 세계 에너지 수송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에 무력으로 봉쇄당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자...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1031400009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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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김성일 Sung-il Kim
about 1 month ago
"AI가 주로 저연차 회계사가 맡아 왔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여준다는 점에는 대체로 동의했다. 그러나 그만큼 새로운 업무도 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어제도 나온 얘기지만, 1) 저연차 회계사가 단순 반복 업무를 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교차 검증을 할 수 있는 고연차 회계사가 될 수 있을까? 2) 이로써 저연차 회계사를 적게 뽑는다면 10년 후에 고연차 회계사가 얼마나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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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about 1 month ago
"정치 영역에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무력감이 더 짙어졌다. 국민의 정치적 효능감은 2024년 5점 만점에 2.5점으로 2010년대 2.7~2.9점보다 낮아졌다. 특히 여성과 저학력·저소득층에서 정치적 효능감이 더 낮게 조사됐다. 이는 사회적 약자일수록 자신의 목소리가 정치와 정책 결정에 반영된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의사결정이 포용적이라고 믿는 인구 비율도 38.7%에 그쳐 시민 다수가 정치 과정의 개방성과 대표성을 충분히 신뢰하지 못하는 현실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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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about 1 month ago
"한국은 성평등 증진을 위한 법적·제도적 체계 평가에서 법적 기반과 공적생활 영역은 90점으로 OECD 상위권에 올랐지만 고용과 경제적 권리 영역은 70점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제도상 성평등 장치는 갖췄지만 실제 노동시장과 경제 영역에서는 차별이 여전하다는 뜻이다. 2024년 여성 임금은 남성의 70.9% 수준에 그쳤고 가정관리와 가족돌봄에 여성은 하루 시간의 11.5%를 사용하는 반면 남성은 4%만을 써 여성이 2.8배 더 많은 부담을 지고 있었다. 맞벌이 가구에서도 아내의 가사·돌봄 시간 비중은 남편보다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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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사회’는 아직…韓 빈곤·성차별·정치 불신 여전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한국 사회의 지속가능발전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성차별과 빈곤, 정치적 효능감 저하라는 구조적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과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가데이터연구원이 전날 발표한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에 따르면 한국은 혁신 역량과 경제·보건 분야에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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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about 1 month ago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www.khan.co.kr/article/2026...
"전문가들은 대다수 예술가 지원 제도가 활동증명을 기초로 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상철 문화연대 정책위원은 “활동증명 제도는 직업 활동으로서의 예술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한적인 제도란 점에서 다른 형태의 예술 지원 정책도 필요하다”며 “행정 기관들이 지원 대상의 편의적인 선정을 위해 활동증명 제도를 잘못 활용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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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앵콜요청금지’ ‘보편적인 노래’ 등 많은 히트곡을 낸 유명 인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리더 윤덕원씨가 올린 SNS 글이 지난달 31일 화제가 됐다. 윤씨의 SNS엔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윤덕원이 예술인이 아니면 누가 예술인이냐’ ‘예술인의 정의를 알려달라’ ‘저도 예명 활동 부분과 계좌명세까지 냈지만 반려당했다’ 등의 댓글과 함께 1일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2060003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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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라쿤 덱스터
about 1 month ago
이 4만5천명이라는 말이, 약간 "아주 많다." 라는 수사적 언어인거 같음. 정말 자주쓰고 다 틀려먹음. 심지어 오늘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란 시위에서 4만5천명이 죽었다."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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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1 month ag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동맹국들을 비판하며 “우리가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주한미군은 2만8500명 안팎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부풀린 숫자를 거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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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 있는데…한국, 호르무즈 도움 안 돼”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동맹국들을 비판하며 “우리가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디시(D.C.)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 오찬 연설에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52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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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about 1 month ago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OECD 회원국들의 성별 임금 격차가 평균 11%까지 감소한 와중에, 한국은 여성 이사와 관리직 비율이 모두 낮아 29%를 기록했다고 콕 집어 언급했다. 여성 국회의원 비율 또한 34.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한국은 20%를 갓 넘기는 수준" "여자들에게 허용된 단체장의 자리는 더욱 제한적이다. 광역자치단체장은 0명(남성 100%라는 얘기다),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장 7명으로 전체의 3.1%에 불과하다." "여성 유권자들의 대표성을 제한하는, 이 차별적으로 강고한 구조를 적극적으로 들여다볼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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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유리천장을 질문하는 보도를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매년 세계여성의날 무렵이면 유리천장 지수를 발표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일하는 여성이 겪는 차별을 성별 임금 격차, 여성 기업 임원 비율 등 10가지 지표를 바탕으로 집계한 수치다. 올해 발표에서 한국은 OECD 29개국 중 28위다. 꼴찌는 면한 지난해부터는 이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 더욱 복잡한 심...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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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040110...
전쟁 시작하기 전에 전 세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걸 반영했어야 '분담'도 고려되는 거겠지(물론 대부분의 국가는 반대했겠지만). 누가 트럼프 한 대 때리고 합의금과 치료비 부담, 법적 책임은 온 동네 사람과 나누겠다고 선언 하면 그게 분담임? 책임 회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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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팩트]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분담인가 전가인가'…걸프전과 다른 점은
[서울=뉴시스]구자룡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 비용을 아랍국가에게 분담시킬 것으로 예상되면서 1990~1991년 걸프 전쟁 당시와는 상황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달 30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용 분담에) 꽤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대통령보다 앞서가
https://v.daum.net/v/20260401102456439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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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다른 집단을 이해해보려고 하기 전에 먼저 특징을 뭉뚱그려 보면서 비웃는다면 편견이 생기기 쉽다. 이해보다 혐오가 쉽고 편해 보이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 쉽고 편해 보이는 길 끝에 혐오주의자들이 있다. 한남의 여성혐오도 마찬가지이지 않은가. 그 길로 걷지 말고 방향을 바꿔야 한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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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1 month ago
스페인 "이란 전쟁 참여 미군기 등 모든 항공편에 영공 폐쇄" 카를로스 쿠에르포 경제장관은 라디오 카데나세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결정이 미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냐는 질문에 "이 결정은 일방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에 반해 개시된 전쟁에 참여하거나 기여하지 않겠다는 스페인 정부의 기존 결정의 일환"이라고 답했다. 등록 2026-03-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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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란 전쟁 참여 미군기 등 모든 항공편에 영공 폐쇄"
"국제법 어긴 전쟁에 기여하지 않겠다는 결정 일환" 스페인이 이란 공격에 참여한 미군기 등 모든 항공편에 대해 영공을 폐쇄한다.3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마르가리타 로블레스 스페인 국방장관은 이날 "이란 …
https://www.news1.kr/world/europe/611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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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결과, 태양은 은하 중심에서 1만6천~2만광년 떨어진 고밀도 영역에서 탄생해 현재의 위치까지 9천~1만광년 거리를 이동했을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건 별들의 대이주가 지구 생명 탄생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은하 중심부 근처는 초신성 폭발과 같은 격렬한 현상이 잦고 방사선이 강력해 생명체가 살기에 부적합한 환경이다.
v.daum.net/v/20260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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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우주의 ‘이주민’…탄생 직후 ‘변두리’로 1만광년 밀려났다
우리 은하는 중심에 별들이 긴 막대처럼 늘어서 있고, 그 양끝에 거대한 나선팔 구조가 휘감겨 있는 막대나선은하다. 은하 전체의 지름은 10만광년, 막대 길이는 3만광년이다. 태양계는 작은 오리온팔 안쪽, 은하 중심부로부터 2만6천광년 떨어져 있는 곳에 자리해 있다. 46억년 전 태양계가 태어난 곳도 지금 이 자리였을까? 일본국립천문대와 도쿄도립대가 주축이
https://v.daum.net/v/20260324093626922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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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들이 진보 진영에 거리감을 두는 이유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이 진보 가치 자체를 거부한다기보다는, 대구의 정치 지형 안에서 진보를 선택하는 것이 별 효과가 없으리라는 판단에 가깝다.
v.daum.net/v/2026032318...
여기에 더해 정서적 요인도 작동한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당연한 환경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은 가족이나 주변 관계에 긴장과 불편을 수반한다. 주변 분위기는 특정 선택을 ‘안전한 것’으로 만들고, 다른 선택에는 보이지 않는 ‘낙인’이나 ‘장벽’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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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들은 왜 ‘진보’를 멀리할까
흔히 대구를 ‘보수의 심장’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수식어는 대구 정치의 본질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문제는 보수 일색의 이념적 편향이 아니라 선택이 결과를 바꾸지 못하는 정치의 작동 방식에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정치는 다양한 대안이 경쟁하는 과정이라기보다 이미 정해진 궤도를 반복하는 것으로 인식된다. 그런 점에서 대구는 ‘보수의 도시’이기보다는
https://v.daum.net/v/20260323181926096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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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짜장을 드세요
about 1 month ago
사우스 다코타주가 성별을 이른바 "생물학적 성별"로 한정하고 트랜스젠더의 "생물학적 성별"과 다른 성별분리시설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낙태와 긴급피임약의 사용을 범죄화하는 법안, 16세 이상 미성년자와 성인과의 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모두 하루만에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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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석유-가스 문제가 심각해진 걸 오히려 계기로 삼아 (석탄 말고) 태양광-풍력-수력 발전 기술을 크게 도약시킬 수 있다면 환경에도 인류에도 좋지 않을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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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국가기밀로 선물거래 폭리…명백한 반역"…폴 크루그먼 교수
v.daum.net/v/202603251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 트럼프 폭격 유예 15분 전 원유 선물 대량 매도세 지적 "기밀로 사익 편취…국가 안보를 팔아넘기는 반역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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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국가기밀로 선물거래 폭리…명백한 반역"…폴 크루그먼 교수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들이 국가 안보 기밀을 이용해 금융 시장에서 천문학적인 시세 차익을 거두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크루그먼 교수는 이러한 행위를 단순한 내부자 거래를 넘어선 '반역죄'로 규정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크루그먼 교수는 24일(현지시각) 공개한
https://v.daum.net/v/20260325143500226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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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1 month ago
한국지리 배우신 분들은 아실텐데 요즘 (봄 가을의 일교차 큰 아침) 은 기온 역전 현상이 일아나서 공기중 오염물질이 지상에 쌓이는 시기라서 새벽 야외활동이 해로운 시기입니다. 아침일찍 활동하시는 분들은 꼭 마스크 착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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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스트레스 받으면 아토피가 심해진다”는 말이 막연한 추측이 아니었다. 과학자들이 스트레스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구체적인 신경 전달 경로를 처음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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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억명 고통…“스트레스 받지 마, OOO 더 심해져”, 사실일까?
“스트레스 받으면 아토피가 심해진다”는 말이 막연한 추측이 아니었다. 과학자들이 스트레스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구체적인 신경 전달 경로를 처음 밝혀냈다. 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과 건조증을 동반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앓고 있다. 2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32350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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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이유는 종량제 봉투 원료에 있습니다. 중동 의존도가 높은 원료인 나프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재고는 한 달 치 수준인데요. 정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고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정 2026-03-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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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다 돌았지만 빈손”…쓰레기봉투 대란 오나? [잇슈 키워드]
다음 키워드 '쓰레기봉투'입니다. 이번 중동 사태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 대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1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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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하나하나 내 취향이라 너무 좋았다… 내용도 캐릭터도 우주를 항해하는 것도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성운 사진들 나오는 것도 ㅠ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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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Ansayo
3 months ago
싱가폴에 오래 살았는데 싱가폴의 거의 모든 콘도(우리로 치면 사기업이 지은 아파트에 해당)를 울타리로 치고 거주민과 방문자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서 지도상으로 한 블럭 차이로 보이는 거리도 콘도 밖으로 돌고 돌아 가는 일이 허다하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한 콘도의 단지 사이즈가 우리보다는 작은 경우가 많고 세대수가 많더라도 위로 높이 올리는 문화라서. 아무튼 한국 엄마집 아파트 단지를 벽을 치고 출입을 제한한다? 이건 미친짓임. 거의 4천 세대 되는 단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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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laystall 🇵🇸🌺🎗️
3 months ago
[담장 없는 도시 : 아파트 단지 공공보행권 회복 및 소셜 스트리트조성 방안] "아파트 단지 완전 개방을 법적 의무로 만들고, 보행자 중심의 도시로 다시 설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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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마지막 전투씬을 앞두고 찾아온 ‘찰나의 평화’ 장면은 언제 봐도 너무 슬프다. 전축으로 음악을 켜고, 서로 미워하고 의견 대립을 하던 병사들과 부사관, 장교들도 함께 웃고… 그 찰나의 평화가, 곧 다가올 최후의 전투를 더 슬프게 만든다. 모두 곧 펼쳐질 전투가 종말을 의미한다는 걸 아는 상황이기에 더욱.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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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about 2 months ago
(자칭 EBS봇입니다.) 지금 EBS에서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 조너선 베이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13강 끝나지 않은 이야기: 현대 예술에 미친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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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송합니다. 다시보기(수어, 더빙, 자막)
home.ebs.co.kr/greatminds/r...
프로그램 홈페이지
home.ebs.co.kr/greatminds/i...
www.youtube.com/@EBS_sto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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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팔레스타인 외교부는 이번 사건을 "국제사회의 이목이 분산된 틈을 노린 명백한 초법적 처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인권단체 예쉬 딘(Yesh Din)의 자료에 따르면, 서안 지구 내 이스라엘군의 민간인 피격 사건 중 기소로 이어진 사례는 극히 드물어 공권력 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등록 2026-03-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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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장보고 귀가하던 5세·7세 형제…이스라엘 부대는 왜 총을 쐈나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이스라엘 잠복 부대의 총격으로 어린 형제를 포함한 팔레스타인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15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서안 지구 타문 마을 인근에서 귀가 중이던 차량을 향해 이스라엘 군경이 사격을 가했다. 이 사고로 운전대를 잡았던 알리 바니 오데(37)와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6_000354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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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북극 해빙 면적이 40년 위성 관측 역사상 최저 기록을 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극이 지구 평균의 2배 넘는 속도로 뜨거워지고 있어서다. 하지만 이를 추적하던 미국 위성 관측 시스템은 예산 삭감으로 축소됐다. 생물다양성센터 전문가는 “돌이킬 수 없는 티핑포인트에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등록 2026-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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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빨리 뜨거워지는 북극..."곧 돌이킬 수 없어" - 뉴스펭귄
북극 해빙 면적이 40년 위성 관측 역사상 최저 기록을 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북극이 지구 평균의 2배 넘는 속도로 뜨거워지고 있어서다. 하지만 이를 추적해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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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이란의 영어 일간지 테헤란타임스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난 9일(현지시간)자 1면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트럼프, 그들(희생자들)의 눈을 보아라’라는 제목과 함께 지난달 28일 폭격으로 사망한 남부 도시 미나브 소재 초등학교 학생 100명의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수백명의 이란 어린이가 사망했지만 미국 대통령은 여전히 초등학교 폭격을 부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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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똑바로 봐라”… 공습으로 숨진 초등생 100명 신문 1면에
이란의 현지 언론이 신문 1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 첫날 사망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진을 실었다. 이란의 영어 일간지 테헤란타임스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난 9일(현지시간)자 1면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트럼프, 그들(희생자들)의 눈을 보아라’라는 제목과 함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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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신앙은 사람을 살리는 길이어야지, 누군가를 낙인찍고 밀어내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회 역시 더 이상 평등의 요청을 미뤄선 안 된다” 22대 국회에서 최근 차별금지법 발의가 잇따르자 보수 대형 교단을 중심으로 반대 움직임이 거세지는 가운데, 기독교 본연의 가치를 내세우며 법 제정을 촉구하는 찬성론도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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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째 표류’ 차별금지법 재발의…지지 목소리 낸 기독교인들
“기독교 정신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사랑과 공의(공평하고 의로운 도리)입니다. 늘 사회적 약자·소수자들의 편에 서시고 그들을 위해 이 땅에서 살다 돌아가신 분이 예수님이거든요. 차별금지법이 추구하는 평등의 가치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차별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96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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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늠연
about 2 months ago
너무너무 멋있다!! 인간의 성취는 뭔 타고난 재능에 달린 게 아니라 정말... 정말 내가 그것을 하고싶은가? 하는 거랑 그걸 계속 할 수 있는가가 핵심인 것 같다.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거랑 계속할 수 있는 그 자체가 그냥 가장 강한 재능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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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라쿤 덱스터
about 2 months ago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 군을 보낸다는건 그냥 해외로 워킹홀리데이 다녀오는 그런게 아닙니다. 참전한다는 것이고, 그건 어떤 식으로든 손에 피를 묻히는 행위에 동조한다는 뜻입니다. 민간인들이 수만킬로미터 밖에서 전쟁에 대해서 가십처럼 소비하는 것과는 그 무게가 다릅니다. 물론, 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당연히 있죠. 그래서 전쟁은 대의와 명분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란 전쟁은 그런게 있나요? 이번 전쟁은 과거 이라크전만큼의 명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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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한국 등 5개국 거론 등록 2026-03-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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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한국 등 5개국 거론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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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 months ago
쿠팡 로켓서 '중장년층 이탈' 현실화…결제추정액 10% 감소 두 달간 120만명 탈팡…구매력 강한 40∼60 연령대서 등 돌려 등록 2026-03-1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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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서 '중장년층 이탈' 현실화…결제추정액 10% 감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김채린 기자 =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지난 수년간 이어진 쿠팡의 독주 체제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405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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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뭅
2 months ago
애국심은 마치 팬티와 같다. 모두가 입어야 하지만, 누군가가 그걸 머리에 쓰고 거리에 다닌다면, 그 사람은 분명 문제가 있을 것이다. 맞말 루쉰조차 이런 적절한 비유를 못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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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야나(종이새)
2 months ago
여성의 날 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낸 여성들 상 받았습니다! 캬캬캬캬컄! 물론 민주주의는 완성이 없고 아직도 길에서 싸우는 동지들과 연대하는 마음입니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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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2 months ago
여름 더위 속 아이스크림처럼…30년 만에 서울 20배 면적 남극빙하 사라졌다
www.khan.co.kr/article/2026...
"연구진은 “따뜻한 바닷물이 남극 서남부에 집중적으로 흘러든 것이 원인”이라고 했다. 수십년 전 방향이 바뀐 바람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온의 해수를 남극 서남부로 몰아왔고, 결국 빙하를 대량 소실시켰다는 것이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에 온수를 붓는 효과가 생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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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 속 아이스크림처럼…30년 만에 서울 20배 면적 남극빙하 사라졌다
지난 30년간 남극 대륙에서 서울시 면적 20배에 이르는 대규모 빙하가 녹아내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계는 따뜻한 바닷물이 남극 빙하를 지속해서 때리는 것 외에 다른 원인도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연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UC어바인)와 미 항공우주국(NASA) 연구진은 인공위성에 장착한 관측 장비로 지구 표면 영...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80900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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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헤이찐
2 months ago
한국 제조산업, 방위산업의 위상이 올라간다고 뉴스에서 ‘K-방산’으로 난리인 꼴 좀 그만 보고 싶다. 그게 올라가는 세태가 좋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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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muneo
2 months ago
"이 사건 발생 일주일이 다 돼 가도록 미국과 이스라엘 어느 쪽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란 교육부 대변인은 주검의 파괴 정도가 너무 심해 학생 69명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유해에 대한 DNA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미들이스트아이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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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여성의날 이벤트 패키지 ‘내 몸을 나도 모를 때 읽는 책’에 <말하는 몸>도 선정됐네요! 88명의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말하는 몸>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직업, 연령대, 경험을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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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쓸모
복설 뉴스
2 months ago
“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소감이 남긴 질문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이번 키라라의 수상 소감을 계기로 소수자 혐오 문제를 공론장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김모씨(31)는 “혐오는 미지에 대한 공포에서 비롯된다”며 “키라라의 소감처럼 ‘우리가 여기에 있다’고 말하는 일은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별금지법 제정 등 혐오를 논의할 최소한의 사회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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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말하지 못한 단어, 트랜스젠더”···키라라 수상소감이 남긴 질문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소감에서 자신의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언급한 이후 SNS를 중심으로 키라라를 향한 공격과 성소수자 혐오가 확산되고 있다. 키라라는 지난달 27일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9년 전 이 자리에서 ‘친구들’이 자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3060007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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