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1 day ago
방랑소년 트랜스서사가 좋다고 해서 읽어보려고 버킷리스트 넣어둔 책인데
작가 시무라 타카코가 조앤롤링 트랜스혐오 옹호글 알티한 거로 방랑소년에 들어가있던 거의 교과서적인 트랜스혐오적 묘사
-성인 트랜스여성이 지정성별 여성 트랜스매스큘린 아이를 성추행하는 소아성범죄자로 나옴
- 트랜스매스큘린 아이가 결국 성인 여성이 되어서 자신의 정체성이 여성됨에 불만이었던 한 때의 미숙한 치기였다 결론냄
가 부관참시되고 있는게 보이는데...
한글검색 해보니 한국 트랜스 논바 당사자분들은 잘 읽었다고 좋은만화라고 하심. 뭐가 맞는 얘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