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은 주말에 들어갔고
나는 회사일정이 이틀 남아서
어제 탄이만 먼저 새집에 가고 남집사랑 둘이 있는데
어제는 이삿짐 들이고 하루종일 같이 있었단 말이지
그런데 탄이가 당췌 하루종일 진정을 못했음
조용한 단독주택 살다가
도로가 다세대주택으로 오니까
주변에서 소리나는데에 엄청 예민함
그래서 계속 울면서 돌아다니고 잠깐 사람옆에 붙어서 있다가 또 삐용삐용 울고다니고 갑자기 캣휠을 막 타고
그래서 오늘은 남집사한테 하루 좀 계속 같이 있어주라고 했는데
애가 잔다고 그새 친구 만나러 나갔네 -_-
도움이 안된다 으이그진짜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