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냥 about 1 month ago
주디스 버틀러의 누가 젠더를 두러워하는가?<를 읽고 있는데 요즈음의 혐오자들은 반지성주의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에 굉장히 공감함 거의 알러지처럼 관련한 토론과 지식을 접할 생각이 없고 그것을 종교처럼 숭배하며 가부장-남성주의 전통-국가이기주의적-반지성주의가 연결되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유행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크게 공감함,.,..,.,.,게다가 이건 단순한 백래시 정도가 아니라 아주 큰 물결이라..,.,.,.전세계적으로 21세기에 내가 싸워야 하는게 지구온난화가 아니라 반지성주의라는게 진짜 미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