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에서 기술한 주요 주장 가운데 하나는 누군가를 남성 혹은 여성으로 분류하는 것은 사회적 결정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는 데 과학적 지식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우리의 성별을 정의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젠더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다. 게다가 젠더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애초에 과학자들이 성별에 대해 어떤 종류의 지식을 생산하는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섹싱 더 바디 : 젠더 정치와 섹슈얼리티의 구성> 앤 파우스토-스털링 #독서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