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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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안사는게친환경
한국 과자 과물리에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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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전. 좋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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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1 day ago
이거저거 하고 오니 핫팩 뺏어다 베고 신나게 주무시는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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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about 9 hours ago
모두가 관심은 있지만 너도 나도 아무도 모르는 분야야말로 말빨 좋고 기세 넘치는 인간들이 말 얹고 사기치기 딱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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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h
about 18 hours ago
모터 돌리고 계심
#정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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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건넌 개🐕와 괴🐈
about 2 hours ago
개의 다리가 튼튼해질수록 비례해서 고집이 쎄지고 있다... 고집 강아지는 너무 고집이 쎄서 본인이 갈길을 본인이 정해야하고 정하면 반드시 가야 하며 우회는 없고 후퇴도 없으며 타협도 없다
#강아지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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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지 않는 이상한 꿈을 꿨다.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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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깨어났다가 깜짝 놀라고 춥고 배고프고 슬플 것 같아.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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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V4✨️🕯️
about 10 hours ago
약간... 개파랑 고양이파 논쟁을 이해하기 어려운 게... 강아지들은 나를 믿으면 언제라도 내 곁에서 애정을 보여주고... 고양이들은 나를 믿으면 잠시 떠나더라도 어김없이 지닌 애정을 따라 나에게로 돌아옴... 생김새와 방식이 다를 뿐 사랑은 사랑이야... 거기 우열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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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about 6 hours ago
모든 현대인에게 몹시 힘든 일에 도전해보는 경험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최근의 한 연구는 우울증, 불안, 비소속감 같은 정신적 증상들이 육체적인 나태함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편안함의 습격 | 마이클 이스터, 김원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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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about 11 hours ago
#고양이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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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이와 딩도로로
about 11 hours ago
오늘 쌀쌀하네 아랫목이 더 좋아지는 날씨. 뒷발 귀엽게 겹쳐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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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about 11 hours ago
왜 꼭 한쪽 팔은 저렇게 뻗고 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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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about 10 hours ago
거의 밥 먹고 30분 지나면 밥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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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찾아보려고 폰 열어서 블스 한참 (수다도 떨고) 인스타 가서 종이에다가 사시코 자수 놓는 거 또 한참 보다가… 정신줄 챙겨.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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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롤드 퀵오트도 달다. 그릭요거트도 지겨워서 그냥 퀵오트만 뜨건 물에 뿔려서 대충 먹어.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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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말
about 12 hours ago
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는게 진짜 맞는말인게 소는 먹은거 게워내서 다시 먹잖아 근데 역류성 식도염도 위산이 역류하는거잖아 그니까 먹바눕하면 소된다는 표현은 역류성 식도염 걸린다는걸 의미하는것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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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왜 남의 집 간판을 제대로 안 읽니 ㅋㅋㅋㅋ ㅠㅠㅠ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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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델ㄸㅅ 롤케잌 마음에 든다. 안 달고(먹어본 중에 가장 안 달다) 달걀향이 진하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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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이와 딩도로로
about 13 hours ago
이래봬도 제법 기분좋은 고영이. 오빠랑 신나게 뛰어놀고 츄르하나 후루룹 하고 밥도 맛나게 싹싹 비우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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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온 여인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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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about 15 hours ago
네 ㅋㅋㅋㅋㅋㅋ 여름엔 쫌 붙어있다가 더우면 가요!! 지금은 아직 추워서 하루종일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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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불경(2026년 모드)
about 14 hours ago
이 아이가 삼각이임. 얼굴이 뾰족해서 삼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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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더 먹고 끝 엔딩. 와 롤케잌 한 통을 다 못 먹네 늙었어 늙었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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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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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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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 좋지.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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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공룡들 재밌겠다!!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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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비를 좀 맞고 걸어서 디다. 롤케잌 1/3만 잘랐지만 그냥 다 먹을 것 같아. 후훗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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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바
about 16 hours ago
스티커가 궁금한 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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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똥도 속에 노란 잎 많고 야들야들한 애들이 맛나지.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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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시내 나와서 괜히 롤케잌 하나 사서 도로 귀가. 후훗… (사실은 헛걸음 하고 가는 길이었지만 단거를 샀음으로 헛걸음은 아닌걸루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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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버스 여행. 여기저기 통으로 빈 빌딩, 통으로 빈 게 아니라도 여러 층이 공실/임대 걸린 곳이 넘쳐나는데 뭔 놈의 빌딩을 또 여기저기 참 많이도 짓고 있네.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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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about 18 hours ago
구트에서 본 노부부 이야기. (웅성웅성)모야모야/ㅂ/ 두 분 사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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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about 18 hours ago
사고치는 정여름 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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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a
about 19 hours ago
귀여어...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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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about 19 hours ago
오이는 오늘도 담요 안에 들어가서 나올 줄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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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about 20 hours ago
냥이들 발톱깎는 건 내 몫의 일이었는데, 부모님 따라간 두 냥이는 내가 못 돌보니까 동생이 간 김에 발톱을 깎았다가 아주 된통 혼난 듯(?) 야단 맞는 중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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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
about 20 hours ago
#탐조
쑥새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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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난 언니 100개 중에 90개 마음에 안 드심. 일회용을 굳이 이렇게 많이 쓴다고? 집에 구비된 아이템으로 쓸 수 있는데 굳이 전용 아이템을 또 산다고??? 언짢음. 언짢음. ㅎㅎㅎㅎ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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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일회용 장갑 끼고 씻는다고?!?!? 할매 지금 약간 언짢음. ㅋㅋㅋㅋ
about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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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about 21 hours ago
그리고 방금 뜬 기사, 검찰송치 되었습니다. 얘가 누구냐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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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지마!’ 매우 적절한 말이다. 백인남자들 나대지마 쫌.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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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파란 부비새
about 22 hours ago
백인남자가 늘 떠올려야 하는 의문 무엇일까 "정말 나 말고는 이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을까?" "이 말을 꼭 "내가" 해야만 할까?" "내가 발언권을 쥐고 이 말을 하면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사람이 어쩌면 이것에 대해 더 잘 알거나 더 유의미한 말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제발... 모든 발화 전에 이것을 우선 체크하고 발언하도록. 정말... 정말 "나대지마~ 나대지마~ 나대지마~" 사인 업로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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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잼🧶
about 22 hours ago
또 밥을 코앞까지 밀어주지 않았다고 안먹을란다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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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느좋’을 안 썼으면 좋겠다. 뭐 아무리 이리 듣고 저리 들어도 느낌 ㅈ같아… 느낌 느글느글 기분 나쁨.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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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푸바오 시집 가나… ㅠㅠ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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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미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아.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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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동 찹쌀주먹
about 23 hours ago
우리 강아지 왜 이에로 사이다 표정이여 왤케 얌전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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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youtube.com/watch?v=c0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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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n't We Almost Have It All
YouTube video by Whitney Houston - Topic
https://music.youtube.com/watch?v=c0TghfreFok&si=b-9IB4B6G35S7Kv3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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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1 day ago
단순히 살이 찌고 안 찌고 그런 문제가 아니다. 내가 내 몸을 내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할 수 없을 때의 절망감이다. 마치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 것 같고 절망에 이어 공포감마저 든다. 출산이 그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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