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는 작은 베란다가 딸려있는데 거기가 냥이들 화장실 자리다. 창을 열어놓으면… 향긋 ㅋ 모친이 내내 창밖 풍경(!)이 안 좋다고 속상해하셨으나 선반같은 걸 놓으면 너무 좁고 답답할 듯 하여 가벽을 쳤다. 그리고 동네 새로 생긴 마트에서 장보다가 화분도 팔길래 몇 개 사서 얹었다. 퓨미라, 카랑고에, 아몬드페페. 책상에 앉아서 고개를 삭 돌리면 파릇파릇. 행잉 플랜트로 더 꾸미면 좋을 것 같다…
문제는
내가 연쇄살식마😑
about 7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