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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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알수가없어 (알아도 모른척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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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1 hour ago
이어 “70개국의 수학자, 수학교육 연구자들과 함께 연구하며 한 가지 공통된 현상을 발견했다. 여학생들은 초등학교 때 수학을 잘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수학은 나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이는 능력이 아닌 환경과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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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여성·여대’ 들어가면 불이익…AI 젠더편향 막는 방법은
2018년 인공지능(AI) 채용 시스템을 개발해오던 아마존이 해당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폐기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젠더 편향성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당시 아마존 관계자들을 인용한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2014년부터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검토한 뒤 우수한 지원자들을 추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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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palestineinkorea
about 3 hours ago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카츠는 복면을 쓴 강간범들을 만나 ‘군대 체제가 여러분에게 심리적 피해를 가한 데 대해 사과드린다’며, 이스라엘 점령군에 복귀해 이스라엘 군사감옥에서 팔레스타인 구금자들을 강간하는 임무를 수행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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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분실신고 두 군데 하는데 그중 한곳 상담원은 아무래도 완전 신입 같았다. 첫통화였을 수도. 뭔가 매뉴얼을 펴놓고 다급히 찾아가며 떨리는 목소리로 읽고 있는 느낌 ㅎ 그래도 다행히 통화 막판엔 좀 진정된거 같았어. 나 평판조회 인터뷰어 알바할 때 첫 통화 생각남. 진짜진짜 덜덜 떨며 내내 염소 목소리로 말 막 더듬고 난리였는데 전화받아준 외국계기업 직원인 여자분이 엄청 친절하게 받아줘서 갠신히 정신 붙들고 통화마쳤던 기억. 바쁜 시간 쪼개서 선의로 받아주는 전화인데 나한테까지 아량을 베풀어줘서 얼마나 고맙던지.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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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밥을 먹고 좀 정신을 채릴게요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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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카드 두 장 분실신고하고 지하철 개찰구는 역무원도움으로 나오고 역에서는 택시타서 기사아저씨에게 송금해서 귀가…. 일단 사원증과 주민등록증 재발급 관문이 남았군 아 나로 살기 너무 힘들다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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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갑 지하철에 흘리고 내림……. 자괴감……… 으으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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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어보고 수술 여부 결정하는 게 다음 수순이라는데 일단 석달 더 약 먹어보고 MRI 찍겠다 했음.. 그 사이에 제발 차도가 좀 있었으면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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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4 hours ago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기록기념위)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활동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주년인 다음달 4일 백서 <빛의 광장의 기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등록 2026-03-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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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내란 맞선 ‘빛의 혁명’ 기록, 백서·다큐로 나온다
12·3 내란 이후 123일간 이어진 ‘빛의 혁명’ 이야기가 책과 영화로 나온다.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기록기념위)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활동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주년인 다음달 4일 백서 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은 12·3비상계엄부터 지난해 4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까지 과정을 담았다. 기록기념위 집계를 보면 당시 집회엔 전국 1천700여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연인원 1천만명이 광장을 지켰다. 시민들은 서울 도심에서만 총 145킬로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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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4 hours ago
[단독] ‘국립극단 검열 사태’ 피해 예술가에 국가 배상 확정 남 연출가는 지난 2013년 9월 국립극단에서 ‘아리스토파네스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인 ‘구름’을 준비하던 중 빨간 줄이 그어진 대본이 담긴 봉투를 전달받았다. 당시 정치인 풍자와 관련된 특정 대사를 삭제하거나 수정하라는 취지였다. 등록 2026-03-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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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립극단 검열 사태’ 피해 예술가에 국가 배상 확정
지난 2013년 국립극단에서 발생한 검열 사태의 피해 예술가에 대해 국가 배상 책임을 인정한 판결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지난 12일 남인우 연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31447&code=611712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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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4 hours ago
투쟁으로 노동법의 보호범위를 넓힐수록 그 '보호'가 원래 노동을 하고 있던 여성노동자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성노동자들에게 돌아가는 현실은 오랫동안 반복되어 왔다. 등록 2026-03-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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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성 기상캐스터 없앤 자리에 남성 정규직이... 처참하다
근로기준법의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항은 5인 이상 사업장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적용된다. 프리랜서로 분류된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씨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법적 보호를 받지 못했다. 노동법의 보호범위가 넓어질수록 그 혜택은 여성노동자가 아닌 남성노동자에게 돌아가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4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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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구파발역 3번출구앞 채소가게 엄청 싸! 근처 계신 분들 장봐서 가요 ㅎㅎ 딸기 1팩, 시금치, 콩나물, 알배추 샀는데 6천원 나옴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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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옛살나비
about 14 hours ago
재밌다. 젊은 세대들이 더이상 하이힐을 신지 않으니 컨버스가 웨딩용 운동화를 따로 내놓는 시대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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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6 hours ago
강남 아파트를 무리해서 샀다가 돈이 필요해지자 사내 복지기금을 대출 받아 쓴 공기업 대표가 있습니다. 코스포영남파워의 권도경 전 대표입니다. 직원들만 받을 수 있는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대표도 받을 수 있게 규정을 고친 뒤 전체 기금의 70%에 달하는 6억원을 빌려갔습니다. 수정 2026-03-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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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복지기금’ 손댄 공기업 대표…"강남 아파트 전세금 충당"
강남 아파트를 무리해서 샀다가 돈이 필요해지자 사내 복지기금을 대출 받아 쓴 공기업 대표가 있습니다. 코스포영남파워의 권도경 전 대표입니다. 직...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9859?influxDiv=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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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about 5 hours ago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관왕의 기쁨도 잠시,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아시안 패싱 논란에 휩싸였다.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제작자 미셸 웡이 마이크를 잡자 퇴장을 재촉하는 음악이 나오는가 하면, 주제가상은 소감을 말하기 시작한지 30초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퇴장을 종용당했다. 등록 2026-03-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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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 고작 ‘30초’... ‘케데헌’, 백스테이지서 전한 못다 한 말
‘케이팝 데몬 헌터스’ 2관왕의 기쁨도 잠시,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아시안 패싱 논란에 휩싸였다.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제작자 미셸 웡이 마이크를 잡자 퇴장을 재촉하는 음악이 나오는가 하면, 주제가상은 소감을 말하기 시작한지 30초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퇴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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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이달의 세상만사
about 20 hours ago
모 아이돌의 광화문 야외 공연과 관련한 어느 트친님의 지적에 깊이 동감해, 작성자 허락 받고 퍼왔습니다.
twitter.com/bamnadeu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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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굽고 싶다 근데 요즘 시간이 없어..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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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대기환자는 양호한 편이네. 택시는 안 타도 되겠군…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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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과근무하고 오늘 반차써서 병원오고 아 빡세다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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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랑 윤석열은 진짜 영혼의 쌍둥이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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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라쿤 덱스터
about 5 hours ago
이 무슨 대국민 호소성 계엄하는 소리를 하고 앉았니?
v.daum.net/v/202603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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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도움 필요없다…군함 파견 요청, 반응 보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국가들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은 해당 국가들의 반응을 살피려는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다. 어
https://v.daum.net/v/2026031707370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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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Al Jazeera English
about 5 hours ago
The 33-year-old Columbia University protester had been held in immigration detention centre for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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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alestine protester Leqaa Kordia freed from US immigration detention
The 33-year-old Columbia University protester had been held in immigration detention centre for a year.
https://www.aljazeera.com/news/2026/3/16/pro-palestine-protester-leqaa-kordia-freed-from-us-immigration-detention?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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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Al Jazeera English
about 7 hours ago
A drone has struck the top floors of Baghdad’s Al-Rasheed Hotel, home to the EU and Saudi diplomatic missions. Security forces deployed to the area right after the explosion. They say the blast only caused material damage and no casualties were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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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O
about 17 hours ago
언어 탄압이라니, 정말 비참하다. 누구나 모어로 말하고 배울 수 있는 권리가 보장돼야 하는데... 아래는 몇년 전, 소수민족 언어 탄압에 반대하는 중국 몽골족 아이. "몽어는 내 모어고, 내 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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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uneo
about 10 hours ago
"문제는 AI가 서양의 교육받고 산업화된 부유한 국가 중심의 데이터로 주로 학습됐다는 점이다."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LLM 서비스는 파운데이션 모델 단계에서 국가별·문화권별 언어 데이터베이스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 문화권의 독특한 추론 방식을 반영하기 어렵다." "실제 실험 결과 LLM의 출력 다양성은 인간의 실제 응답보다 변이가 훨씬 적었으며, 여전히 서구 중심 사회의 패턴에 정렬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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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통큰가면올빼미
about 16 hours ago
n.news.naver.com/article/087/...
내란을 저질러도 안파괴되던 민주주의가 지가짤리니깐 파괴됐다고 ㅋㅋㅋㅋ 그게뭔 민주주의야 나주주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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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절차 파괴한 공관위 결정 수용 못해"
6·3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가도에 급제동이 걸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0174?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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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about 12 hours ago
x.com/eastcine_boo...
이미 찾으셨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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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Nakho Kim
about 13 hours ago
어제 오스카상에서 시상자로 나온 하비에르 바르뎀이 직설적으로 "No to war, free Palestine." 이라고 말했는데, 그게 한국 OCN에서는 실시간 자동 변역 돌린 바람에 "일 안 해요. 나는 팔레스타인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라고 자막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혹 스크린샷 있는 분 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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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한량(전라도)
about 18 hours ago
접근금지 명령이 사실상 쓸모가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가해자들은 더 잘 알고 있다. 자꾸 피해자가 뭔가를 하게 만드는데 알람이 울린다 치자. 어디로 피신하나? 일정 범위 내에 오면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고 치자. 하루 종일 그 지도만 생각하라는 이야긴가? 피해자에게 최소한의 안전 활동 구역을 지정해서 가해자가 그 안에 침입하면 곧바로 경찰이 출동하는 방법을 취하든가 해야. 기술적으로 불가능할까? 그렇지는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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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창명 EatChangmyeong💕🦋
about 19 hours ago
언제까지 우리만 "검토 중"으로 남을거냐 빨리 REJECTED로 돌아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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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Kanna Banana 🏳️⚧️🇧🇷
26 days ago
( 007 theme song play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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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한겨레
about 19 hours ago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이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 소감을 중간에 잘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장면은 앞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았을 때도 나왔습니다. 실제 이날 여우주연상 등 다른 부문 수상자에겐 2분 이상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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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 뚝…‘골든’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아카데미에 비판 봇물 “정말 무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골든’이 오스카 주제가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 소감을 중간에 잘라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데헌’의 ‘골든’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이에 ‘골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495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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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about 19 hours ago
2026-03-16 16:59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전쟁)장관이 자국과 전쟁 중인 이란군을 압박하면서 “적에게는 자비도, 포로 대우도 없다”(no quarter, no mercy for our enemies)고 언급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포로를 살려두지 않겠다’는 언급은 국제법상 전쟁범죄 행위로 규정되는데 공식 석상에서 사실상 미군에게 포로를 살해하라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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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포로 대우 없다”…미 국방장관 사실상 ‘살해 지시’ 논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전쟁)장관이 자국과 전쟁 중인 이란군을 압박하면서 “적에게는 자비도, 포로 대우도 없다”(no quarter, no mercy for our enemies)고 언급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포로를 살려두지 않겠다’는 언급은 국제법상 전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495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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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이적행위🎗🏳️🌈🌹☂️🇵🇸
1 day ago
과학동아는 김형렬 가톨릭대 교수가 고용노동부의 의뢰로 수행 중인 ‘택배노동자 야간노동의 건강위험성 연구’ 중간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했다.
v.daum.net/v/202603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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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라 스러지는 택배노동자…야간노동이 더 힘들다는 과학적 증거
2025년 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 오승용 씨의 죽음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매일 저녁 6시 30분에 출근해 아침 7시에 귀가했다. 이 일정을 주 6일 반복했고 하루 평균 300여 개의 택배를 배송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고인의 사망 원인을 과도한 야간노동에서 찾았다. 그런데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는 2025년 12월 30일 국회에서 “야간노동
https://v.daum.net/v/2026031408014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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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과제물 도서 선택했던 거 포기하고 다른 책 새로 샀는데 이 책은 포기 안 할 수 있을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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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교보문고 바로드림 안 되는 책도 있었음. 재고가 있어도 출판사 요청으로나 기타 여러 이유로 바로드림 막아놓는 경우도 있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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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반숙봉봉
1 day ago
한국의 맛잘알 여러분 요즘 게장은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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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uneo
1 day ago
이른바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하는데 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사람들이 가장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지를… 한국 사람이라면 그냥 알아야 한다. 일본이 미국을 침공할 때 가장 값비싼 대가를 치른 것이 식민지의 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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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관심의 대상이었는데 싫어지려 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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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도 복잡한 광화문광장 근처 사거리 벌써부터 펜스도 쳐놓고 덕분에 더 좁아진 보도의 행인들 통행은 위태롭고. 경찰들도 동원돼서 병목현상 예상되는 곳에선 멈춰서지 말고 바로바로 지나가라고 큰 소리로 안내하고. 솔직히 특정 가수 콘서트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같이 불편을 감내하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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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2 days ago
rt>
x.com/sonsol_jinbo...
"사실상의 ‘강제 참전’ 통보" "‘전쟁 공범’이 되는 길" "국제유가 폭등을 유발해 전 세계를 스태그플레이션의 지옥으로 몰아넣는 ‘글로벌 경제 테러’" "파렴치함의 극치" "대한민국은 미국의 전쟁 하청업체가 아닙니다" "단호히 거부하십시오" "과거의 사례처럼 ‘독자파병’과 같은 편법도 부적절" "지금 절실한 것은 광기 어린 전쟁 폭주에 맞선 평화 외교와 국제사회의 강력한 평화 공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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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라쿤 덱스터
2 days ago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 군을 보낸다는건 그냥 해외로 워킹홀리데이 다녀오는 그런게 아닙니다. 참전한다는 것이고, 그건 어떤 식으로든 손에 피를 묻히는 행위에 동조한다는 뜻입니다. 민간인들이 수만킬로미터 밖에서 전쟁에 대해서 가십처럼 소비하는 것과는 그 무게가 다릅니다. 물론, 싸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당연히 있죠. 그래서 전쟁은 대의와 명분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번 이란 전쟁은 그런게 있나요? 이번 전쟁은 과거 이라크전만큼의 명분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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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보다
2 days ago
8.4kg 고양이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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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연합뉴스 속보 봇
1 day ago
나토주요국서 "트럼프의 美보다 中 의지" 여론 우세<美언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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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주요국서 "트럼프의 美보다 中 의지" 여론 우세<美언론조사>
폴리티코, 加·英·獨·佛서 조사…美 핵심동맹의 대미여론 악화 조준형 특파원 = 캐나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국민 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나토 동맹 미국보다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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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1 day ago
이런걸 본 기억이 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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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 속 웅녀가 먹은 것은 마늘이 아니다? | 중앙일보
그런데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우는 과정을 다룬 단군신화 속 환웅이 웅녀에게 준 음식은 쑥과 마늘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99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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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이적행위🎗🏳️🌈🌹☂️🇵🇸
1 day ago
중동 공습 사망자 대다수는 어린이와 여성 그리고 걸프국 떠받치는 ‘이주노동자’
n.news.naver.com/article/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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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피해는 왜 항상 약자를 향할까…이번에도 고통받는 어린이와 여성들
지난 2월 말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래 중동 지역 곳곳에서는 폭발음이 멎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20배 강하게 이란을 타격할 것”이라며 날 선 발언을 쏟아내고, 이란 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0425?fbclid=IwdGRzaAQjc41jbGNrBCNzU2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nS17pG19sEAL-n_irE99vhWTGOxYrOHnbg11N-bd8tO9aUyWJ-3jKehCr6o_aem_1I32j7V3zVTQmNC-xEjMfA&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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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복설♬
2 days ago
미국은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전쟁을 일으켜도 의회에서 딱히 문제를 삼지 않는 그런 수준의 나라인 모양이지만 여기는 해외에 군대를 보내려면 국회 동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SNS 글 하나 찍 써서 협박하는 식으로는 아무것도 얻어낼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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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argaery🕯️
2 days ago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데? 도대체 왜? 걔들이 뭔데?
www.yna.co.kr/view/GYH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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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물 도서 네 권중 분량도 안 많고 그나마 도전해볼만해 보였던 책 읽고 있는데 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는데 이를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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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운동할 때 아무것도 듣지 않고 아무것도 보지 않음. 물론 헬스장에 쿵짝거리는 음악이 늘 흘러나오니 그거야 듣게 되지만. 눈도 귀도 머릿속도 늘 만성피로(?)라 그냥 땀흘리면서 비우는 기분 말곤 아무것도 입력하고 싶지 않아서.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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