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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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알수가없어 (알아도 모른척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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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다미필담🔒
about 1 hour ago
docs.google.com/forms/d/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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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국 은 퇴행이다! -연명요청
안녕하세요? 지난 2024년 5월13일 '교사에게도 학생인권이 필요하다' 기자회견을 제안했던 연대하는 교사잡것들 입니다. 최근 '참교육'이라는 드라마가 유행하면서 이를 실제 교육정책화하겠다고 나서는 안민석 교육감의 행태가 도를 넘어섰습니다. 특전사 운운하며 자신의 존재감 부상을 위해 교사들의 어려운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진보 교육감'의 행태에 분노...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Xir5KBwTRA_KJnoWA6LjlPwXY5vtbDKHR85BJOF6BMJ7X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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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이적행위🎗🏳️🌈🌹☂️🇵🇸
about 1 hour ago
“한 시간 일해도 겨우 한 끼 사 먹는 세상에서, 퇴근 후 다시 투잡·쓰리잡 전선으로 내몰리는 게 청년과 여성 노동자들의 비참한 현실입니다.” 고물가 속에서 여성·청년·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을 ‘1만2천원’으로 인상하고 성별 임금 격차를 철폐하라고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 섰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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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생활비 50만원 뛰었는데…” 여성 노동자들, 최저임금 ‘1만2천원’ 요구하며 거리로
“한 시간 일해도 겨우 한 끼 사 먹는 세상에서, 퇴근 후 다시 투잡·쓰리잡 전선으로 내몰리는 게 청년과 여성 노동자들의 비참한 현실입니다.”고물가 속에서 여성·청년·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을 ‘1만 2000원’으로 인상하고 성별 임금 격차를 철폐하라고 요구하며 청와대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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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연합뉴스 속보 봇
about 8 hours ago
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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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수도 카라카스 주택·건물 붕괴…공휴일 덮친 강진에 주민들 대피 소동 베네수엘라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인명피해 규모는 공식 발표 안해 김아람 기자 송광호 특파원 =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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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about 2 hours ago
검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성접대 의혹 사건의 핵심 물증인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도 경찰에 함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2022년 9월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해당 사건을 ‘공소시효’ 만료로 종결했다.
newshada.org/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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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접대 의혹 증거 ‘아이폰’ 검찰이 갖고 있었다 - 뉴스하다
검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성접대 의혹 사건의 핵심 물증인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도 경찰에 함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2022년 9월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해당 사건을 ‘공소시효’ 만료로 종결했다. 당시 경찰은 성접대 의혹을 제기한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의 아이폰6를 확보하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런데 취재 결과 검찰(대구지방검...
https://newshada.org/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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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우연히 이런 논문을 발견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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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주도면밀하냐면… 라면엔 찬밥을 말아야 맛있다는 생각에 일부러 미리 밥을 안쳤다 이 말씀!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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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훙냐삐푸린
about 4 hours ago
그냥 안 털린 걸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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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햄(상태:승모근산맥)
about 6 hours ago
어디 산에 들어가서 살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산벌레가 무섭고 인터넷 중독인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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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about 3 hours ago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 행사인 서울국제도서전(이하 서국도)이 '사유화' '수익 창출 극대화'로 공공성·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주식회사 서국도'가 행사를 주관하게 되면서 다양한 책을 선보이고 출판계 현안을 토론하는 도서전의 본래 취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www.mediau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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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조 "서울국제도서전, 흥행만 잘 되면 다인가"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 행사인 서울국제도서전(이하 서국도)이 '사유화' '수익 창출 극대화'로 공공성·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주식회사 서국도'가 행사를 주관하게 되면서 다양한 책을 선보이고 출판계 현안을 토론하는 도서전의 본래 취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24일 작가노조는 성명을 내어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10&fbclid=IwdGRzaASptZVjbGNrBKm1iW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uxHEpJeiNnLuYmdHOVGgqz8e6clDhaL7fdf0e0SwujOye94TkIhlH8qIW-L_aem_xwLzLP5IFkZ27ACLYO0JwA&sfns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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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쟤넨 진짜 미안한 소리지만.. 걍 저질……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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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한겨레
about 4 hours ago
올림픽 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돌로 머리를 가격하거나 보드마카로 눈을 찌르는 등 격앙된 시위 분위기가 위험천만한 사건으로 번지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위의 자유 보장과 별개로 선을 넘는 폭력 행위에 대해선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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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돌로 내리쳐” “깃발로 얼굴 때려”…‘올공 시위장’ 폭행 40건 수사 중
올림픽 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돌로 머리를 가격하거나 보드마카로 눈을 찌르는 등 격앙된 시위 분위기가 위험천만한 사건으로 번지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시위의 자유 보장과 별개로 선을 넘는 폭력 행위에 대해선 엄격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53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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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내가 해본일에 한해서 조언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아니 잠깐.. 내가 해본일은 맞지만 이미 시간이 좀 흘렀고 상황이 똑같지도 않은데 내 조언이 유효할까 과연? 당사자가 그걸 고민안해봤을까? 안알아봤을까 과연?’ 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물음표가 나와서 어지간하면 조언은 못하겠더라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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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라면이 강렬하게 땡긴다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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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작두타는여인
about 4 hours ago
요청 받아도 신중해야, 삼가야 할 것이 조언인데 요청도 받지 않은 조언은 바보나 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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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doyo
about 8 hours ago
"무려 12년을 끌어온 싸움이다.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게 해달라'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2014년 시작한 소송 이야기다. 1심–항소–2심–상고–3심–파기환송심–재상고–심리불속행기각을 거친 싸움은 결국 헌법재판소로 가게 됐다. 이 와중에 소송을 냈던 장애인 세 명 중 한 명은 끝내 사망했고, 한 명은 이사로 인한 지역 이동으로 원고의 지위를 잃었다. 마지막 한 명이 포기할 수 없는 이 소송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장애인 휠체어 탑승 가능 버스가 '0대'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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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싸움 비웃은 법원 …“가족 있는 노선만 휠체어 버스 타라 ”황당 판결
【헌재로 간 시외버스 장애인 탑승권】가족·직장 소재지 노선만 운영 책임 지운 법원12년 끈 싸움, 마침내 ‘헌법소원심판’ 본안 회부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4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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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about 4 hours ago
여성신문에서 연재되고 있는 <김엘림의 젠더법 강좌> 추천합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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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성주의 미디어의 사명, 허스토리로 기록한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List.html?sc_serial_code=SRN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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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이적행위🎗🏳️🌈🌹☂️🇵🇸
about 4 hours ago
성폭력특별법 중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약칭: 성폭력방지법)과 그 시행령(이하 “영”)은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서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이하 “성폭력 예방교육”)과 방지 조치 및 재발방지대책 등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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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엘림의 젠더법 강좌] 성폭력방지법 - 예방교육과 방지 조치
[편집자주] 법에 따라 국가와 사회조직이 운영되고 인간관계가 규율되는 법치국가에서 법령과 그에 따른 판례의 형성과 변화는 성별에 따른 사회적 지위와 삶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여성신문은 법을 여성과 젠더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성평등의 실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젠더법 강좌]를 연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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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별이
about 10 hours ago
인문사회 공부모임에서 7월에 읽을 책은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이에요. 당분간 팔레스타인에 대한 책을 읽을 거거든요. 6월에는 <가자란 무엇인가>를 읽었고요. 8월과 9월에는 <당신은 하마스를 모른다>, <완벽한 피해자>를 읽을 거에요. 정확하게 알아야 정확하게 볼 수 있겠죠. 좋은 책 같이 읽고 싶은 분 오실래요? 댓글과 메신저로 알려주세요.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오후 2시~6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회의실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팔레스타인100년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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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palestineinkorea
about 8 hours ago
펌)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여름강좌(온라인&오프라인) ⚫️방식: 저녁 7:30-9:30 실시간 화상강의(일주일 다시보기 제공), 현장강의(다시보기 없음, 선착순 30명) 🔴수강료: 6만 원(온라인), 8만 원(현장강의) 🟢수강신청폼:
forms.gle/9Y2Sg93ddXok...
⚪️입금 계좌: 국민 411401-01-184386 ---- 여이연에서 팔레스타인 책 읽기 온라인 강좌.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자아 활동가가 모함메드 엘쿠르드 작가의 «완벽한 피해자»를 맡았습니다. 🍉상세 소개:
gofeminist.tistory.com/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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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palestineinkorea
about 8 hours ago
수요일,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서 수개월만에 풀려난 팔레스타인 언론인 바니 무플레(36)의 행정구금* 전후 바로 병원으로 이송, 심각한 뇌출혈에 응급 신경외과 수술을 받음 *행정구금: "비밀 파일"을 근거로 팔레스타인인을 기소도 재판도 없이 무기한 구금하는 이스라엘 제도 바니 무플레 기자는 구금 생활이 일상적인 움직임조차 엄청난 고통이 되는 극심한 무력감의 시기였다고 묘사하며 그 경험이 기본적인 생존과 인간 존엄성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영원히 바꿔놓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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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보다
about 4 hours ago
blog.naver.com/bodalaw/2243...
* 폰지/다단계 사기를 당한 것 같아요(코인, 상장, 페이백 어쩌고 등) * 특히 고령자 대상으로 영어 주워섬기며 부업하라는 사기가 판을 칩니다.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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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홍렬과 림
about 7 hours ago
하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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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황현산 쌤이 트위터 오타 늘 내던 거(+어쩔 수 없다고 하던 거) 자꾸 생각난다 ㅎ 눈도 침침하고 손도 둔탁하고 하니 나름 고친다 해도 올리고보면 늘 오타가 있엉……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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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까(?) 시간 잘 간다.. 다음달부턴 이케 휴식 모드는 아닐 예정. 1학기때 헤맸던 과목들 방학 때 재점검 좀 하고 수강신청도 하고 해서 2학기는 덜 헤매야 내년 이후 중단기 인생계획을 점 세울 수 있을 거 같거든. 20년만에 토익시험(!)도 봐야 하고 임플란트 대장정도 시작해야 하고.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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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까막까막
about 7 hours ago
youtu.be/k27mMExFGlQ?...
사실 그게 감옥이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지. 누구는 전직 대통령이라고 독방도 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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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수준' 심각성 호소에도.. '그게 감옥' 냉담한 여론 [뉴스.zip/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https://youtu.be/k27mMExFGlQ?si=lGA7J4o1AzDMcF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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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진짜 갈수록 문이 점점점점점덤 더 싫어짐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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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한국여성민우회🎗
about 6 hours ago
[공동논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논평 전문 읽기:
nuli.do/fD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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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about 8 hours ago
"성차별·성소수자 인권 문제를 다루는 성차별시정과장을 맡았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직원이 강제 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해 1월 안창호 위원장이 단행한 정기인사에서 성차별시정과장으로 임명됐던 ㄱ씨는 2022년 성차별시정과가 만들어진 뒤 최초의 남성 과장이었다." "임명 당시 오랫동안 성차별 업무 전문성을 쌓아온 다른 직원 대신 ㄱ씨가 과장으로 임명되며 인권위 내부에서 우려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안창호 위원장은 당시 논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성차별시정과장 인사를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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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차별’ 다루는 인권위 직원이 추행 혐의…전 성차별시정과장 검찰행
성차별·성소수자 인권 문제를 다루는 성차별시정과장을 맡았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직원이 강제 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강체추행 혐의를 받는 전 인권위 성차별시정과장 ㄱ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해 6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51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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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원래도 관심이 없어서 안봤고 오늘 경기 졌나본데 아무튼 잘가라 홍명보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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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Sofia🏳️🌈
about 18 hours ago
요새 너무 힘든게 학창시절 나와 내 주변 여학생들이 '일베 정서나 여성혐오, 반이민 정서 막지 않으면 제 또래 학생들은 극우가 될 거에요'라고 어른들에게 항상 말했는데 진지하게 듣는 어른이 거의 없었단 말임... 그 대가를 지금 국가 단위로 받고 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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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Sofia🏳️🌈
about 18 hours ago
나라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요? 여자아이들은 다 직감하고 있었어요... 온몸으로 교내의 여성혐오에 맞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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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Sofia🏳️🌈
about 18 hours ago
그냥 요새 선관위 관련 시위대 이야기가 어딜가도 매일 들리는데 너무... 저한텐 괴롭습니다. 진짜 학창시절 예측했던 그 모습 그대로라서요. 충분히 막을 수 있었는데 주변 교사나 학부모들, 정치인들은 학생들의 이런 우려를 '일베하는 어린애들은 그때만 잠깐 그런다. 20대 되고 군대가면 다 철들어서 안 그런다'라고 틀어막았어요. 그리고 그 방치의 결과를 우리 모두 목격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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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palestineinkorea
1 day ago
7월 2일로 집단학살 1천일을 맞습니다. 10월 7일 '알-아크사 홍수 작전'의 목적은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 갇힌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와 민간인 5천여 명을 석방시킨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1만여 명이 식민감옥에서 강간/고문/살해당하고 있습니다. 함께 싸워주세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70차 긴급행동> 집단학살 1000일, 식민감옥 철폐하라! 🕰 일시: 6월 27일 (토) 5시 🌵 장소: SK 서린빌딩 뒤편(종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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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doyo
about 9 hours ago
원래 축구가 종교인 나라들은 그렇다 치고 한국인들도 월드컵을 많이 봐서 좀 우울하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의 순기능은 스포츠가 전쟁을 대신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과 다음 올림픽은 침략전쟁을 일으켰으며 실시간으로 수행하고 있는 나라가 개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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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arie
about 22 hours ago
에어컨 틀어놓고 담요 위에 누워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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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arie
about 22 hours ago
누우니 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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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arie
about 20 hours ago
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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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초기에 출근 일찍했는데 뒷쪽 자리 어디에서 못듣던 중저음 여성 목소리가 들리기에 (전화로 남편에게 화내는 내용) 어 누구 새로 입사했나 했는데 알고보니 늘 엄청 고음의 고운 목소리로 인사하던 모과장님이었음 ㅎㅎㅎㅎㅎ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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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궹란
about 13 hours ago
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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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나라 자영업 살릴 길은 임대료랑 플랫폼수수료 해결밖에 없는 거 같다. 아니 뼈빠지게 일해서 건물주한테 바치고 거대플랫폼에 바치고 그러고 재료비며 이것저것 빼고 손에 쥐는거 반도 안되면(반이 뭐야.. 한 1/3 간신히 되려나..?) 그게 뭐냐고. 열심히 하고 더 좋은 거 고민할 의미가 있겠냐고.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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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가던 동네 정육점이 최근 문닫더니 오늘 보니 근처 나름 오래 잘되던 정육점도 문닫더라. 서민 동네에서 요즘 정육점이 버티기가 힘든가..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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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SUPER8
about 21 hours ago
고영희 삼형제
#고양이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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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카시모프
about 15 hours ago
블스의 장점은 밤에 다들 잔다는 것이고 단점은 밤에 다들 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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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사람 몸이 좀 유의미하게 바뀌는데 딱 일년은 필요한 거 같음. 전에 몸 진짜 안좋았을때 딱 일년 완전 금주했었는데 진짜 수치가 눈에 띄게 개선됨. 병원 세군데서 적출밖에 답없다 했었던 상황이었는데 수술안하고 약물치료만 해도 되는 수치로 줄어들었다.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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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침대 매트리스 커버 바꾸는데 퀸사이즈 매트리스가 번쩍 들려서 스스로 놀람. 보통 한 귀퉁이 좀 들어서 밴드 끼우려면 막 버둥버둥 씨름을 했단 말야. 근데 넘 가볍게 번쩍 들려서 깜놀… 근육은 좋은 거구나 ㅎㅎ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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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창천동 찹쌀주먹
about 18 hours ago
임모삼툔 생일 축하 곰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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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찬 Chan
about 22 hours ago
억만장자들이 눈앞에서 예술인들 작품을 무단도용해서 데이터로 써먹고 돈 벌고 있는 현실은 언급도 하지 않고 이런 뜬구름 잡는 얘기하는 거 보면 개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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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미순아빠
1 day ago
경기장을 민주노총이 막고 있었으면 벌써 강제 구인했을텐데 말이죠. 폭력진압은 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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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Silverkey | 은열쇠 🗝️
1 day ago
참 속보이는 발언이군 😐 美당국자 "韓 완전한 AI 국내소유는 발전저해…美기업 차별안돼" "데이터 현지화·정부서버 분리, 비효율·위험"…과도한 규제로 지적 美빅테크와 파트너십 강조…"민감 데이터·정책 선택을 국내 남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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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韓 완전한 AI 국내소유는 발전저해…美기업 차별안돼"
"데이터 현지화·정부서버 분리, 비효율·위험"…과도한 규제로 지적 美빅테크와 파트너십 강조…"민감 데이터·정책 선택을 국내 남기면 돼" 홍정규 특파원 = 미국 국무부 당국자는 23일(현지시간)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502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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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WhyNot?
1 day ago
스레드에 글 엄청 올렸던데 이정도면 그냥 손놓고 안 잡고 있는 게 맞겠지. 현장에서 안 잡고 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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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쫓는 경찰, 아직 신원 파악 못해
여야 합의에도 잠실개표소를 막아서 화제가 된 이른바 ‘올다르크’로 불린 여성의 신원을 아직 경찰이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수사를 진행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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