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cactusfar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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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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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소원이 한 가지 있다면 올해부터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일 끝나고 돌아오면 집에서는 일에 대한 생각이나 책임감에서 벗어나 남편이랑 소소하게 저녁을 보내고 싶다. 자기 전에 오만가지 생각 안 하고 푹 자고 싶다. 밥도 삼시세끼 잘 챙겨 먹으면서 일하고 싶다. 인간관계에 우위를 재지 않고 친절하고 올곧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 앞으로는 내가 좀 행복했으면 좋겠어.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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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아직 맛이 없다.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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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좋아할 때 마음을 다해서 좋아하는 건 엄마를 닮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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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나와 똑같은 정신적 문제를 갖고 있는 남자 버전 같다.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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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할 때는 커피 마시지 말아야지. 어제 오후에 커피를 마셨더니 오늘은 3시에 일어났다.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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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너무 이상하다. 뭐랄까… 내 업보 같아.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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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생강 Ginger
2 days ago
밥 먹고 후식 안나와서 약간 부루퉁한 강아지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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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서 먹는 계획 밖에 없다. 설에 맞춰서 온 거 보면 제대로 먹으러 온 건 맞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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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랑 회를 먹어서 너무 기쁘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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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라는데 너무 귀여워서 못 쓰겠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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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지 한 시간이 지나니 배가 슬슬 고픈데 오늘은 이른 점심을 먹으러 가려고 했으니 참아야겠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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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의 배송도 굉장히 빠르다. 이틀 안에 온다는데 그렇게 일찍 올 필요는 없기는 한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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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고 6시부터 엄마를 깨우면 너무 불효자식겠지ㅠㅠㅠ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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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포근하다는데 나한테는 너무 춥다. 다들 어떤 겨울을 보내신 겁니까???ㅠㅠㅠㅠㅠㅠ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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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니 알았다. 나의 블친 분들은 다들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었어.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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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났는데 이 정도면 시차적응을 잘한 것 같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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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자야지. 내일도 바쁘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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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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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도파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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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지연도 있었고 너무 멀리 멀리 돌아서 드디어 집에 도착했다🫠 이제 엄마가 해 준 밥 먹고 쉬어야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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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보고 있는 대한항공 상근직 근무자 분이 계신데 매해 볼 때마다 그분이 나이가 드셔서 나도 그만큼 늙었겠구나 싶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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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산책하다 예쁘게 지은 둥지를 봤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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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부상 타입이라 모든 걸 다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기내에 들고 탈 가방이 너무 무겁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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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국에서는 아무 것도 안할 거라 노트북이 필요가 없지만 일주일 이상 여행을 갈 때는 왠지 불안해서 꾸역꾸역 챙기게 된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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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친구 중 하나는 남편이 연락을 할 때는 답장도 안 하다가 남편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연락하는데 너무 밉상이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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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언제 가는 걸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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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매번 지연이 되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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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너무 싫다. 특히 하체…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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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누이의 연락이 반갑지 않은 이유는 대부분은 부탁을 하거나 불평, 불만이라 아무리 남편이 전화를 받더라도 그 영향이 나에게까지 오기 때문인 것 같다. 큰 시누이게 전화가 왔다는 말만 들어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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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에 목욕탕에서 때를 밀고 나와서 집에 가는 길에 뚱땡이 바나나우유를 마시고 싶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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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 금액보다 800유로가 적게 나와서 너무 신난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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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을 내러 가보자😭 내야 할 돈이지만 진짜 아깝기는 하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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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음 주부터 날이 풀린다고 옷 너무 두꺼운 거 입고 오지 말라는데 최저기온이 마이너스 2-3도인데 안 춥다고?🙄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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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중요한 미팅에 갔는데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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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상한 음식을 다 버렸더니 마음이 무겁다. 엊그제 장을 봤는데 다 상해서 버렸어😫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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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수리를 맡겨볼까 했는데 2주 뒤에 온다고 한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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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멘탈이 나가서 그런지 오늘 하루가 너무 버겁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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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과 오전에 미팅이 있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트레스를 받았다. 근데 냉장고도 고장이 났어!!!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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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가전제품이 튼튼해서 고장이 잘 안 난다는 말도 진짜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이야기다. 식세기도 그렇고 냉장고도 그렇고 얼마 쓰지도 못하고 고장이 나서 화가 난다. 게다가 수리 서비스는 더 비싸서 그냥 사는 게 싸다는 현실도 나를 돌아버리게 만든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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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기 바로 전인데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너무 심란하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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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머니가 준 옥가락지를 끼고 나왔다. 안 맞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드니 손가락이 점점 두꺼워져서 이제는 오른손에 중지 손가락에 맞는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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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귀고리가 마음에 든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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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가면 매번 5kg은 쪄서 오니까 가기 전에 살을 좀 뺀다고 점심으로 샐러드를 싸서 왔는데 다 먹어도 배가 고파서 결국에는 디저트로 크림이 들어간 빵을 사 먹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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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스키아파렐리의 스웨터인데 거의 100년 전의 디자인인데도 지금 입어도 멋질 것 같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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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가기 바로 전이라 할 일이 많은데 만사가 귀찮아서 멍 때리고 있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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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늘 하기 싫다. 근데 해야지 뭐 어쩌겠어🫠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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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또 내린다. 이번 겨울은 눈도 많이고 너무 춥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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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대자연이 시작됐다. 다음 대자연은 한국에서 돌아왔을 때 시작하면 진짜 좋겠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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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동네까지 가려면 한참 남았지만 익숙한 글자들을 보니 긴장이 풀린다. 여행이 즐겁기는 했는데 행여나 길을 잃지는 않을까, 소매치기는 당하지 않을까, 사기 당하지는 않을까 긴장을 하고 다녔더니 피곤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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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을 먹는 레스토랑에 토너 패드를 하고 온 한국인 학생을 봐서 깜짝 놀랐다. 공공장소에서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식사를 하는 곳에서 얼굴에 팩을 하고 있다니 요즘 세대는 에티켓이란 게 없나 싶어 신기했다. 이렇게 나는 꼰대가 되어 가는 거겠지.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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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으니 이제 집에 가야지. 우리집이 너무 그립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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