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
@readingcain.bsky.social
📤 176
📥 159
📝 1753
pinned post!
4월 디페 센루 신간🥰🥰🏀
about 2 months ago
1
15
7
reposted by
카에
고래
1 day ago
0
121
235
reposted by
카에
루카
about 3 hours ago
영리하게 자기 에너지소모 안하는 애가 갑자기 찾아온 서태웅에겐 해질때까지 농구해주고 조언도 해줬기에 서태웅에겐 무른 윤대협이라는 캐해를 영원히 좋아해요 깜고는 그걸 오랫동안 몰랐을 것 같다는 것도
1
2
1
reposted by
카에
cokcok
about 3 hours ago
서로 왜 저래🫣🤔 하는 중 근데 또 결국은 협대가 미안하다 한다네요 그렇게됐다...
0
11
5
reposted by
카에
사워
about 4 hours ago
과연.. 될까..
3
14
6
reposted by
카에
[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11 hours ago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 비상계엄을 두고 "불법이고 잘못"이라고 밝혔다
n.news.naver.com/mnews/rankin...
보건의료노조 "인 전 의원은 국민건강보험 공적 성격에 비판적 입장을 보이고 민간 의료보험과 영리법인 도입 필요성을 언급해 의료 민영화 논란을 불러온 인물" 당사자 "국민 통합에 기여하라는 이 엄중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직무에 임하겠다" 국민 통합 어쩌고 인사라는 걸 본인부터가 인지하고 있음.
loading . . .
"尹, 가슴으로 이해" 인요한, 적십자 회장 선출되자 "계엄은 불법·잘못"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 비상계엄을 두고 "불법이고 잘못"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인 전 의원을 향해 부적격 인사라는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69/0000938169?ntype=RANKING
0
1
4
reposted by
카에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1 hours ago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국내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관련해 “직을 걸겠다는 각오로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등록 2026-06-22 23:53
loading . . .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고 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뒤 후속 입법이 공백인 사이 불법·해외 직구 약물이 퍼져 여성 건강권이 위협받는다고 지적했다. 고용평등공시제 확대와 젠더폭력 사망검토제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seoul.co.kr/news/plan/2026/06/23/20260623012002?wlog_tag3=naver
0
51
97
reposted by
카에
루카
about 18 hours ago
💌센루배포전 [방과후애정록] 통판/현장수령 선입금 안내 🍋선입금 기간: 2026-06-23(화)19:11 ~ 2026-06-28(일) 23:59 🐈⬛링크:
tmm.im/p/66817
(비밀번호 센루시 4자리) 자세한 사항은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0
9
9
reposted by
카에
흰개미
13 days ago
하 아무정보없이 만도그로구 보러간 일반인 만도는 그로구 애비라는것만 인지해서 만도가 헬멧벗으니까 왜 초록색이 아니냐고 웅성댓단거보고 깔깔웃음
0
6
3
reposted by
카에
BS
13 days ago
구로구에 사는 그로구
1
16
9
reposted by
카에
서군
10 days ago
이짤 하나로 하루종일 울수 있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보고 온 덕후
0
3
3
reposted by
카에
뭐읽냐
11 days ago
딘 그로구 의 식사시간
0
26
26
reposted by
카에
코 / Kun Ryu
1 day ago
블스를 향으로도 즐기기
1
8
7
reposted by
카에
[랜선효도] 제주감귤🍊
1 day ago
‘계란 10구’ 5000원 첫 돌파… 닭고기도 19% 급등
n.news.naver.com/mnews/articl...
대파-상추-수박까지 줄줄이 올라. 고등어는 노르웨이가 어획을 줄이면서 국산이 더 저렴한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loading . . .
‘계란 10구’ 5000원 첫 돌파… 닭고기도 19% 급등
달걀과 닭고기 등 주요 농축수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달걀 특란(10구) 월평균 소비자 가격은 사상 처음 5000원을 넘어섰다. 예년보다 빠른 폭염에 ‘히트플레이션(열+인플레이션)’ 우려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316
0
7
33
reposted by
카에
Soo Park 🍉
1 day ago
이런 환경에서 질 나쁜 논문이 물량으로 밀고 들어오면 대책이 없을 수 밖에 😔 피어 리뷰 시스템은 AI 이전부터 이미 헛점이 많았고, 그나마 논문을 한땀한땀 정성들여 쓰던 시절엔 물량이라도 좀 적어서 사람 갈아 넣어 얼레벌레 굴러가던 시스템의 한계가 눈에 띄지 않을 수 없게 된 것 같음.
0
8
7
reposted by
카에
cokcok
1 day ago
내가 띠웅이를 너무 귀엽게 그리나(????????????)고민 중 근데 내 눈에 그래서 어쩔 수가 없음(가슴팍을 열며)
0
15
5
reposted by
카에
DART
1 day ago
흐헿 재밋다
0
5
5
reposted by
카에
🗞️연합뉴스 속보 봇
1 day ago
"티빙 개인정보 유출 1천953만명"…초기 추산보다 650만명 늘어
loading . . .
"티빙 개인정보 유출 1천953만명"…초기 추산보다 650만명 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2530
0
3
20
reposted by
카에
한겨레
2 days ago
날씨가 더워지는 가운데 설사와 복통 등을 동반한 장염 환자가 일주일 사이에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살모넬라균 등 세균성 감염 환자가 늘어난 비중이 컸습니다.
loading . . .
무더위에 장염 환자 20% 급증…세균성 감염 31% 증가
날씨가 더워지는 가운데 설사와 복통 등을 동반한 장염 환자가 일주일 사이에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살모넬라균 등 세균성 감염 환자가 늘어난 비중이 컸다. 22일 질병관리청이 집계하는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10개소가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264688.html
0
16
43
reposted by
카에
cokcok
2 days ago
🍧
0
16
8
reposted by
카에
소칠이꽃길가자
2 days ago
일단 기레기부터 최저임금 1천원 만들고 시작할까?
n.news.naver.com/article/015/...
loading . . .
[사설] 업종별 최저임금 또 무산…자영업 절규 언제까지 외면하나
내년에도 최저임금이 업종별 구분 없이 전 산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소식이다. 그제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한 결과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부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878?sid=110
0
18
70
reposted by
카에
Sangsin Lee
2 days ago
“12.3 내란”이라는 표현이 공식적으로 사용되었다. 비상계엄 어쩌구가 아니라 이제 12.3 내란으로 부르자.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30
103
reposted by
카에
보다
2 days ago
이 사건이고요.
www.hani.co.kr/arti/society...
한국인 남편이 한국 입국한지 8일밖에 안 된 외국인 아내에게 여권과 베트남 신분증을 내놓으라고 하다가(보통 통제하려고 이럼. 신분증 없으면 집밖에 거의 못 나가니까) 아내가 안 주니까 말 안 듣는다고 목검으로 사람을 목검이 부러지도록 때린 사건입니다. 피해자가 목검을 팔과 손으로 막는 과정에서 팔, 손 등의 뼈가 박살났고 외국인등록과 건강보험 가입 전이라 병원비도 1,700만 원이나 나왔는데 이건 언론 보도와 시민 관심 이후 다행히 해결이 됐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66
163
reposted by
카에
보다
2 days ago
오늘 회의에 갔다가 이 사건은 가해자가 징역 5년 구형에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았고 판결문에 탄원서 1,500장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는 우울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검사가 항소했다고 하니 항소심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뭐 소식 들으면 업데이트할게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40
92
reposted by
카에
은민
3 days ago
하지☀️
0
170
102
reposted by
카에
cokcok
3 days ago
깜고의 유혹 행위 하지만 의도하진 않았을 겁니다 의도한 건 윤협대에게 무조건 들킬테니까...,,
0
15
12
reposted by
카에
센루카피북 17호
4 days ago
🍋일정안내🍁 2026년 센루 카피북 17호지 [사라지지 않을] 7월 11일 센루 배포전 S1 현장수령/통신판매 내일부터 미리보기 안내와 예약을 진행합니다🥰 🗓️2026. 06. 21(일) 7:11~ 07. 1(수) 19:11 사양: B5 / 112p(만화, 소설) / 무선제본 전체 특전: 포토카드
1
4
7
reposted by
카에
센루카피북 17호
4 days ago
2026년 센루 카피북 [사라지지 않을] 수록작과 상세 사양입니다. 참여해 주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1
7
9
reposted by
카에
센루카피북 17호
4 days ago
선입금 예약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2026-06-21 07:11 ~ 2026-07-01 19:11
takemm.com/prod/view/66...
loading . . .
센루 배포전/S1 | 2026 센루 카피북 [사라지지 않을] (센루 카피북) - TMM 상품
안녕하세요.2026 센루카피북 [사라지지 않을] ...
https://takemm.com/prod/view/66768
0
2
2
reposted by
카에
센루카피북 17호
3 days ago
김먀님 만화 [Belka&Strelka] 미리 보기입니다. 참여 감사합니다☺️
0
5
6
일요일 저녁 산책 복돌:잘 생겼다는 말 한 번, 귀엽다는 말 세 번 들음. 추가로 너무 예쁘다고 만져봐도 되냐는 분이 있었는데 복돌이가 곁을 주지 않았습니다..
3 days ago
1
6
0
일요일 간식. 커피는 가격표 잘못 보고 사온 5000원짜리 게이샤. 맛있긴 합니다☕️ 그리고 라스님이 주신 레몬 모미지 만쥬🍁🍁 단풍잎 만쥬 안에 레몬 필링이라니!!! 만드신 분이 센루하시나 봐요🥰 했더니 그건 아니고 모미지 만쥬가 특산품인 지역인데 여러가지 필링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넘넘 사랑스럽고 맛있는 만쥬였어요🍋🍁
3 days ago
0
6
2
조조 그로구 보러 가는 길인데 물통을 두고왔다ㅜㅜㅜㅜ 가다가 물 사야함ㅜㅜ
3 days ago
1
6
0
reposted by
카에
이적행위🎗🏳️🌈🌹☂️🇵🇸
4 days ago
문제는 경찰의 양면적인 태도다. 잠실 집회가 미신고 집회여서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에게 폭력과 인권침해를 하는 상황이므로 경찰의 강력한 개입이 있어야 마땅하다. 극우 시위대에게 관대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가혹하다.
n.news.naver.com/mnews/hotiss...
loading . . .
극우 밑에, 경찰 밑에, 비정규직 노동자[인권의 바람]
공권력은 왜 비정규직 노동자에게만 가혹한가 "아아…서초경찰서 경비과장입니다. 어 도로에서 교통에 방해되는 행위로 도로에 서 있거나 앉거나 누워 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2023년 3차례 진행된 비정규직이제그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2/0002445683?cid=2000772
0
51
168
reposted by
카에
작가 치키마키
4 days ago
블스 10장 올리기 기능 생겼는데 이미 네장에 너무 익숙해져서 네장 이상 안올림
0
80
91
reposted by
카에
百目鬼 玲緒🦁🍟普通じゃない市民VTuber
5 days ago
#国家正門前大行動0619
に連帯して、
#改憲反対in大阪梅田0619
に参加して来ました。 通りがかった方から何度か激励を受けました、ありがたいです。 高市も小泉も自民党も、日本を軍事国家・ファシズム国家にするな!
#戦争反対
#改憲反対
1
59
26
reposted by
카에
放課後愛情錄 ⋆ 센루배포전
4 days ago
✴︎ [행사 시간표 공개] 放課後愛情錄 ⋆ 센루배포전 : 방과후애정록의 행사 시간표를 공개합니다.
0
5
6
reposted by
카에
SUPER8
4 days ago
창밖 오키나와 바닷가보니 좋다
loading . . .
0
22
14
reposted by
카에
cokcok
4 days ago
지금까지 그린 표지 중에는 제일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뽑으면 색이 약간 더 탁함 싈리실리의 표지와 조금 이어지게? 같은 아이템을 넣어 그려봤습니다 아무래도 번외 이야기니까... 원고만 잘 완성하면 되는데ㅠㅠ하 배아프다 긴장된다
0
18
14
reposted by
카에
4 days ago
x.com/senrucopyboo...
너무 귀여워...너무예뻐... 레모네이드와 크림소다 이 단어만으로도 벌써 노래 한 곡 작품 한 편이 나올거 같아요 으흑흑
loading . . .
센루 카피북 (@senrucopybook) on X
케링님의 아름다운 표지입니다💜 + 참가자분들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t.co/kPJMmPSdq7
https://x.com/senrucopybook/status/2068166312338329926?s=20
0
6
5
reposted by
카에
cokcok
4 days ago
충격실화 센루 안 질림 가끔 보여주는 바보같은 협대가 좋다...미남이 바부? 업계 포상이죠
0
21
13
reposted by
카에
한겨레
5 days ago
내년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 적용하자는 경영계의 요구가 18일 표결 끝에 부결됐습니다.
loading . . .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안 한다…최임위 표결서 부결
내년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차등 적용하자는 경영계의 요구가 18일 표결 끝에 부결됐다. 이날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64268.html
0
27
103
reposted by
카에
은민
6 days ago
*당신의 타임라인에 들어와 부드럽게 앉는다*
0
224
163
reposted by
카에
negi🍋
6 days ago
もう少しやりたかったけど筆乗らん…!!潔く寝る 作画コスト高すぎるよ 描くの楽しいけど…!!
0
11
3
reposted by
카에
Margaery Tyrell
6 days ago
마이 훼이보릿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의 명언 "모든 오페라는 결국 사람이 죽죠."
0
2
1
reposted by
카에
Heknitt
6 days ago
Valentine’s Day is everyday 🩷💖
#whimsical
#cottagecore
#frog
#summervibes
#cozy
1
96
21
reposted by
카에
김먀
5 days ago
근황 무언가의 마감을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 잘라서 올리기 남은 것들도 해야지 이제 ㅠㅠ
1
8
5
reposted by
카에
🗞️연합뉴스 속보 봇
5 days ago
중앙일보, 220억 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부족으로 변제 못해"
loading . . .
중앙일보, 220억 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부족으로 변제 못해"
중앙일보는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 조기상환 요청을 이행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중앙일보는 "18일 채권자의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으나, 당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7177
0
2
10
reposted by
카에
solwind
5 days ago
영국에서 2008년부터 12세 여아 대상 HPV 백신 접종 도입후, 2020-2024년도 동안 30세 미만 자궁경부암사망이 0건으로 보고. 이전 기간 수치는 25명 정도. 올해가 2008년, 첫 접종을 받은 세대가 30세가 되는 해라는 점을 고려하면 자궁경부암 종식을 내다볼 수 있는 고무적인 성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0
69
151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