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퍼플 작가님 저때 정말 뭔가...
너무 사랑해서 악마에게 영혼을 잠시 맡기셨던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명작
사실상 딥퍼플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내가 실리실리를
그리지도 못했을 듯 아마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딥퍼플의 멋진 점은 뭔가
멋진 척 안 한다는 거?
`호외요! 여기가 제가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 멋진 장면입니다!'
하지 않고 흐름이 자연스러운 거 진짜 재능러심
사실 회심의 장면 당연히 있는 건데, 그걸 안 드러내고
스윽~ 넣는게 간지
오타쿠 의리로 완결 딱 내놓으신 것도 진짜 멋지심
ദ്ദി^ᴗ ̫ ᴗ^₎
2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