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팔로워가 두배 이상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낫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 메시지와 리스트를 캡처해서 조리돌림하고 평가하더군요.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자의식 과잉"이었는데, 한 줌 팔로워 밖에 내세울 게 없는 제 글에 자의식 과잉이라고 하는 걸 보면 자기소개인 듯 했습니다.
맞블락을 당한 주제에 로그인해야 보이는 제 글을 자랑스럽게 캡처해서 올리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들은 진짜 하나만 하지 않습니다. 제가 리스트를 지운 이유도 저분들은 꼬리가 길기 때문에 제 도움 없이도 여러분들이 잡을 수 있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