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꽃푸들 over 1 year ago
평론가가 이런 모욕주기로 평론을 남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태도라고 말하는 대표적인 예시가 디즈니의 <라따뚜이>인데… 안톤 이고의 독백이 있지요. “여러모로, 평론가의 일은 쉽다. 위험은 거의 감수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평가에 자신의 직업과 스스로를 거는 그들보다 높은 지위를 누린다. 우린 혹평을 즐긴다. 쓰기에도, 읽기에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평론가들이 직면해야 할 씁쓸한 진실은, 더 넓은 관점에서 보면, 하찮은 음식이라도 우리의 비평이 그렇게 여기는 것 보다 더 의미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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