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육》 91호(2026년 3.4월호)
이번 호 오늘의 교육에는 유독 "~입니다" 체로 적힌 글이 많다. 실제로 강연록이나 발언을 옮긴 것도 있고, 필자가 학교폭력 관련 자신의 경험과 문제의식 위주로 쓰면서 그렇게 쓴 글도 있다. 좌담도 있고, 공립대안학교 학생들을 인터뷰한 질적연구 보고서 내용도 소개된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구어적이란 인상. 독자로서 좋아하는 형식은 아닌데,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다곤 생각한다.(이런 것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원한다는 주문에 부응하는 것이 될 것인가?)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