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_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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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권운동 활동가. 병역거부자. 대학거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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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모르는사람
2 days ago
노동건강연대에서는 매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있는데, 올해에는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 투표를 진행합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최악의 살인기업에 지금 바로 투표해주세요. (1일 1회 투표 가능/최소 한 번은 참여하기!) 투표하기 ☞
0428.kctu.org#tag5
* 결과는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4.21)에서 발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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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투쟁하라! 4.28산재노동자의 날
https://0428.kctu.org/#ta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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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Nimishel(ニミ) Lee
2 days ago
다나카 요시키는 민주주의의 최악의 결과물로 욥 트류니히트 따위의 평범맨을 구상했을 정도로 상상력이 평범한 사람이었고, 그 시절 우리는 은영전을 읽으며 이런 한심한 놈이 국가 최고 지도자가 된다니 아무리 소설이지만 민주주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라며 빈약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성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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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육>에 실린 학교 사법화, 외주화 글이 조금 널리 읽혔는데, '사법화'라는 문제제기에 대한 반감을 보이는 반응이 좀 나왔다. 사법화 이전의 시대는 그럼 괜찮았냐, 그 이전에 주먹구구식, 은폐, 폭력 등 문제가 심각해서 사법화가 된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에 충분히 동의하고, 그래서 '사법화가 문제'라는 프레임을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 그래도 공유가 널리 된 글과 나란히 실린 이런 글에 그런 지적이 포함돼있다.
communebut.com/Article/?b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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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❸] 감시를 바라게 되는 학교 | 난다 : 교육공동체 벗
특집 | 교육, 그 존재의 밀도 ❸감시를 바라게 되는 학교불신과 불평등을 극복할 수 있으려면 난다
[email protected]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청소년인권운동 활동가 중에는 학교에서 몰래 유인물을 배포하거나 대자보를 붙여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대범하지 못해 작은 규모로 실행하느라...
https://communebut.com/Article/?bmode=view&idx=169996672&back_url=&t=board&page=1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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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한겨레
3 days ago
교육부가 36개월 미만을 대상으로 한 인지 교습을 전면 금지하고, 36개월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 교습을 하루 3시간 이내로 제한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영어유치원에서 한국어 사용을 할 경우 벌점 같은 불이익을 부과하는 행위도 규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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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영어유치원 제재법 추진…“유아 대상 인지교습 하루 3시간으로 제한”
교육부가 36개월 미만을 대상으로 한 인지 교습을 전면 금지하고, 36개월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 교습을 하루 3시간 이내로 제한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1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사교육 대응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521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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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한겨레
3 days ago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장기화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재생페트와 종이 포장재 등 대체 소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탈플라스틱 전환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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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포장재 문의 2배 급증”…중동리스크가 ‘탈플라스틱’ 앞당기나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장기화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재생페트(PET)와 종이 포장재 등 대체 소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석유화학 원료 의존도가 낮은 이들 소재가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국면에서 대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지금의 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52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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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오니언링🏳️🌈
4 days ago
코로나 시국에서 그렇게 외치던 '아프면 쉬어야 한다'라는 명제가 유급병가와 상병수당 도입 논의로 조금 이어지는 듯 하더니 금세 푸시식 꺼져버렸었다. 시범사업도 지지부진해서 기대감도 많이 낮아졌고. 솔직히 다른 노동문제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도 없어보였다. 유급병가 없는 국가가 한 두 곳 정도밖에 안되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다. 이 정부에서는 좀 제대로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40도의 전염병에도 출근해야 했던 젊은 노동자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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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심란🩶🖤
4 days ago
뇌절이란 단어보니.. 뇌절을 장애인 비하 단어로 아는 분들이 가끔 계시더라구요...? 이건 만화 나루토 기술명입니다. 원래 1절로 끝내 4절까지 할 셈이야? 이런 소리하잖아요. 근데 누가 4절도 넘어서 뇌절이라고 한데서 유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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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4 days ago
이번 만우절엔 대충 거짓말한 척을 할 테니 대충 속은 척 좀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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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4 days ago
국세청 홈택스 모바일 앱 이름이 '손택스' 인 게 가끔 정말 웃기다 손택스 ㅋㅋ 수전 손택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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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컵 드시기 바랍니다
6 months ago
0건 장르를 1건 장르로 만들었으니까←ㅇㅏ니 이거 너무 명언이라서 캡처 안할 수가 없었음 미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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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뉴스
4 days ago
평년보다 열흘 빨리 핀 벚꽃‥"역대급 북극 해빙 최소화가 원인?" (영상)
imnews.imbc.com/replay/2026/...
"배경엔 북극 해빙이 있습니다. 이 얼음 면적이 온난화 영향으로 올겨울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었고, 이 영향으로 북극의 찬 공기를 가두어주는 편서풍이 흔들린 겁니다. 그 영향으로 북미 동부 쪽으론 차가운 공기가 내려가고 대신 유라시아 전반에는 따뜻한 공기가 우세해졌는데요. 최근 우리나라의 고온 현상도 이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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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보다 열흘 빨리 핀 벚꽃‥"역대급 북극 해빙 최소화가 원인?"
3월 초봄치고는 유난히 따뜻한 날들이 계속되더니 벚꽃도 때 이르게 피었습니다. 평년보다 열흘이나 빠르다고 밝혔는데요. 개화시기가 왜 이렇게 빨라진 것인지, 윤태구 기상...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1347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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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된존재들
이 절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3쇄까지 총 1600부 찍었고 판매량이 저조하여서 남은 게 다 팔리면 절판할 예정입니다. 재고는 10부 안팎 남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저의 저자로서의 판매력은 최대 1000-1500부 남짓인 걸로…) 옛날 글이 많아서 요즘 상황과 다르다는 등 말도 들었습니다만… 저는 담겨있는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인권을 위한 쉬운 칼럼모음으로서 나름대로 역할을 해왔다는 자부심이 있지요. 절판되기 전에 얼른 구입하시구요 ㅎㅎ 전자책으로는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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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konjoe
8 days ago
새만금 (Only bird is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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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뉴스
10 days ago
가족 돌봄에 묶인 청소년… 5명 중 1명 “학업·일 포기 고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성비의 경우, 대상에 따라 조사마다 수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2023년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14~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년 가족돌봄자 실태조사에서는 여성 돌봄청년의 비율이 66.4%로 남성(33.6%)의 두 배 수준이었고, 13~24세를 대상으로 한 이번 분석에서도 여성 비율이 52.3%로 남성(47.7%)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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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돌봄에 묶인 청소년… 5명 중 1명 “학업·일 포기 고민”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 5명 중 1명은 돌봄 부담 때문에 학업이나 일을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돌봄이 가정 내 역할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기의 학습과 성장, 정신건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이 나온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24일 발표한 ‘가족돌봄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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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Kimmy
9 days ago
구마시로 도루의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읽었다. 이 인터뷰를 보고 흥미를 느껴 읽은 책인데 생각보다 읽기 쉬운 책임. 일본에서 사회현상에 관심을 가진 정신과 의사가 이를 진단하는 책을 낸 건 종종 봤는데 이 책도 좀 그런 계보 느낌이 든다. 책의 핵심 아이디어는 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는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그리고 이 양자를 중개하는 사회계약이라는 사상 위에 세워져 있고 그 속에서 인간관계부터 육아까지 모든 것을 교환가치로 생각하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
www.khan.co.kr/articl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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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간 소멸 부르는 블랙홀…‘무해함’ 압박에 청년들 질식”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쾌적한 도시를 위해 인간이 개조되는 현상을 ‘사회적 표백’이라는 말로 설명한다. 소음과 느림, 서투름 같은 이질성을 지워버리고 도시에 어울리는 ‘무해한 시민’만을 남긴다는 의미다. 그는 특히 서울과 도쿄가 ‘거대한 블랙홀’이라고 경고한다. 거대 도시가 쾌적함을 미끼로 사람들을 빨아들이지만 그 안에 사는 사람은 시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1120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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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치니 Chinie
12 days ago
내가 아는 한 오직 시사인 만이 이렇게 심층기사 써 주는데 많이 안 읽는다는 게 함정...ㅠ '결론부터 말하면 사실이 아니다. 감사원 조사 대상 기간이었던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건수는 1285건이다. 이 백신들은 모두 별도로 격리·보고되었으며 접종된 사례는 없다.'
n.news.naver.com/article/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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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코로나 백신’의 진실을 찾아서
사건은 전체 보고서의 극히 일부분에서 시작되었다. 2월23일 감사원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정부 대응의 적절성을 평가한 ‘코로나19 대응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26개 정부기관이 감사 대상에 올랐으며 범위가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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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KOALA (Phascolarctos cinereus)
15 days ago
조성진이나 손열음을 대회에서 만나고 좌절했다는 이야기를 농담처럼 하고 웃는 것은 그것대로 재밌긴 하다. 하지만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보면... 어린, 혹은 이제 막 예술을 배우기 시작한 학생을 '능력주의'에 푹 담구어 버리는 것 같은 작금의 예술계의 행태가 예술 그 자체를 얼마나 빈곤하게 만드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어느 한 시점에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어떤 기술적 차이가 이제 막 길에 들어선 학생에게 그 길을 포기할만한 좌절을 안겨준다면 예술가를 키우는 방식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그것은 더이상 예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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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에스텔 뉴스계정
16 days ago
사법화가 초래한 학교의 모습은 처참하다. 학교에는 이제 녹음과 녹화가 일상이 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양쪽 모두 으레 녹음을 하겠거니 생각하고, 교권보호위원회에는 학생 생활지도 과정을 찍은 영상이 증거로 제출되기도 한다. 사소한 다툼도 ‘증거’로 기록하는 것에 대해 교사들은 “방어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학부모들 역시 마찬가지다. 자녀를 지키기 위해서는 변호사 선임과 법적 대응이 필수라는 것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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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❹] 외주화된 책임, 무력해진 학교 | 이윤경 : 교육공동체 벗
특집 | 교육, 그 존재의 밀도 ❹외주화된 책임,무력해진 학교 이윤경
[email protected]
본지 편집위원,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고문 얼마 전, 교육 현장의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에서 3명의 발제자들에게 공통 질문을 던졌다. “학폭위, 교보위처럼 예전에 학교에서 담당했던 교육적 활동들이 학교 밖으로 이관되면서 오히려 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의 사법화, 외주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직 교사였던 3명의 답변은 조금씩 달랐지만, 그중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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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말호
6 months ago
조직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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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설
19 days ago
어쩐지 다들 커피를 수혈한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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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한겨레
18 days ago
“신앙은 사람을 살리는 길이어야지, 누군가를 낙인찍고 밀어내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국회 역시 더 이상 평등의 요청을 미뤄선 안 된다” 22대 국회에서 최근 차별금지법 발의가 잇따르자 보수 대형 교단을 중심으로 반대 움직임이 거세지는 가운데, 기독교 본연의 가치를 내세우며 법 제정을 촉구하는 찬성론도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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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째 표류’ 차별금지법 재발의…지지 목소리 낸 기독교인들
“기독교 정신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사랑과 공의(공평하고 의로운 도리)입니다. 늘 사회적 약자·소수자들의 편에 서시고 그들을 위해 이 땅에서 살다 돌아가신 분이 예수님이거든요. 차별금지법이 추구하는 평등의 가치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차별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96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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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있었던 교실 CCTV(감시카메라) 설치 논란에서부터, 최근 이야기 나오는 학교의 '사법화', 불신의 문제, 소위 교권 강화 정책이란 것들의 부작용, 그럼에도 CCTV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점에 대해 짚은 글입니다. 이번 호 오늘의 교육에서 추천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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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❸] 감시를 바라게 되는 학교 | 난다 : 교육공동체 벗
특집 | 교육, 그 존재의 밀도 ❸감시를 바라게 되는 학교불신과 불평등을 극복할 수 있으려면 난다
[email protected]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청소년인권운동 활동가 중에는 학교에서 몰래 유인물을 배포하거나 대자보를 붙여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대범하지 못해 작은 규모로 실행하느라...
https://communebut.com/Articl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9996672&t=board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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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미미흰둥아범
27 days ago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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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파스타
#봄동
길게 썰어서 면과 함께 볶고, 만가닥버섯과 파프리카는 데코용 조금. 연두와 간장과 마늘 후추로 맛내기. 약간 싱겁게 한 뒤 요전에 바자회에서 산 페스토 좀 넣어서 비벼먹었다.
#비건
#어글리어스
+ 새절역
#우리집찬
에서 산 버섯탕수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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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집값 안정 넘어 주거 안정으로 "정부는 집값을 잡아 실수요자가 살 수 있게 한다고 하지만, 일정 수준으로 가격을 조정하는 차원에 그칠 뿐 집 때문에 빚을 내고 미래를 저당 잡히라는 요구에 불과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부동산 정치가 아닌 집을 상품으로 만들어온 구조를 끊어낼 주거권 정치다. "
www.sarangbang.or.kr/writing/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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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안정 넘어 주거 안정으로 | 인권운동사랑방
부동산 정치를 우리의 주거권 정치로
https://www.sarangbang.or.kr/writing/75822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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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국민의례에 불참했다고 동급생에게 맞을 뻔한(?) 썰로 시작하는 글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쯤이었나, 점심시간에 같은 반 학생 한 명이 찾아와 저에게 따져 물은 적이 있습니다. 조회 시간 국민의례를 할 때 왜 애국가를 부르지 않았냐고. 저는 ‘난 국가를 사랑하지 않아서 하고 싶지 않다, 넌 정말로 나라를 사랑해서 그런 걸 하느냐’ 하고 되물었는데요. (...) 그 학생은 이렇게 말하고 가버렸습니다. “재수없어서 XX 패버리고 싶네.” 전문은 여기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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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지음 78호] 공현의 투덜리즘 - 이상하지도 극단적이지도 않은 극우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의 편지💌] 공현의 투덜리즘 - 이상하지도 극단적이지도 않은 극우중학교 2학년 때쯤이었나, 점심시간에 같은 반 학생 한 명이 찾아와 저에게 따져 물은 적이 있습니다. 조회 시간 국민의례를 할 때 왜 애국가를 부르지 않았냐고. 저는 ‘난 국가를 사랑하지 않아서 하고 싶지 않다, 넌 정말로 나라를 사랑해서 그런 걸 하느냐’ 하고 되물었는데요. 그는 ‘난...
https://yhrjieum.kr/actvism/?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284345&t=board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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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키르난(Kirnan)
about 1 month ago
교토애니메이션 사장인 핫타 히데아키의 사망 소식이 교토애니메이션 공지사항으로 올라왔다는 포스트를 보고 그렇구나- 했는데, 뉴스 기사로 2월 16일 사망했다는 걸 뒤늦게 알았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비롯해 여러 애니메이션으로 교토 애니메이션을 유수의 제작사로 올려 놓고, 2019년 방화사건으로 여러 직원을 잃고 그 유족을 지원하고.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으로 빙과를 꼽는지라, 더더욱 고개 숙여 인사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京都アニメーション社長 八田英明さん死去 76歳
news.web.nhk/newsweb/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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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アニメーション社長 八田英明さん死去 76歳 | NHKニュース
【NHK】「京都アニメーション」を国内有数のアニメ制作会社に成長させ、2019年に社員36人が犠牲となった放火殺人事件からの会社の再建に尽力した社長の八田英明さんが先月亡くなりました。76歳でした。 八田さ
https://news.web.nhk/newsweb/na/na-k10015064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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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뉴스
about 1 month ago
[속보]헌재, ‘옥외집회 미신고 일률적 처벌’ 집시법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
www.khan.co.kr/article/2026...
"A씨는 “불명확한 집회 개념 탓에 옥외 기자회견, 플래시몹 등도 모두 사전신고 대상이 되는지 불분명해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고, 수사기관의 선별적 수사·기소에 노출돼 있다”며 2021년 6월 헌법재판소에 직접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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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헌재, ‘옥외집회 미신고 일률적 처벌’ 집시법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
헌법재판소가 옥외집회 사전 신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을 일률적으로 처벌하도록 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규정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회는 내년 8월 31일까지 이 조항을 개정 보완해야 한다. 헌재는 26일 집시법 22조 2항에 대해 “미신고 옥외집회의 개최행위에 대해선 침해의 최소성에 위배되지 않도록 형벌권의 행사를 유보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61433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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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네오🐧🧿🖋✨️
about 1 month ago
역시 제일 아까운 돈은 폰비 교통비 어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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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한국 사회 책 소개 숏츠 출판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리고 활동을 위해서도... 유튜브 영상을 어떻게든 꾸역꾸역 저퀄이라도 만들려고 합니다...(내 목소리도 듣기 별로지만...)
www.youtube.com/shorts/_5v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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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린이를 혐오하는 국가? (노키즈존 한국 사회 소개)
YouTube video by 교육공동체벗
https://www.youtube.com/shorts/_5vBUqB3IlQ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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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about 1 month ago
“총 쏴서라도 들어가라” 발언이 있었다는 것과 이른바 ‘정치인 체포조’의 실체를 전부 인정하고서도 “물리력을 자제”했다는 해괴한 결론이 나온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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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서월(𝐒𝐞𝐨𝐰𝐨𝐥)🐇
about 1 month ago
맵치광이라는 말 좋다. 그래, 내가 맵찔이인게 아니라 니들이 매운 거에 미친 거야! 매운 거 잘 못 먹는 나도 해외 나가면 잘 먹는 편일걸??? 유독 한국이 맵부심 ㅈㄴ 부리니까 그렇지. 아예 매콤한 맛이 없으면 느끼할 수 있으니, 이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말 그대로 살짝 매콤이면 모르겠는데 문제는 살짝 매콤이라 써놓고 정작 먹어보면 존나 매콤인 경우가 대다수임. 표기라도 해줘서 고맙긴한데 어느정도 맵기인지 표기도 해주면 좋겠음... 예를 들어, 신라면 보다 덜 맵다 이런 식으로. 무슨 음식을 사먹든간에 죄다 매워서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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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게 2024년 7월에 쓴 글이네… “사람들이 외국 상황을 보며 ‘극우 정당의 준동’을 우려하곤 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주류 우파 정당이 이미 반공주의·소수자 혐오의 극우 세력과 구분 불가능하게 유착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오늘의 교육 81호 학생인권조례 폐지, 무엇을 혐오하고 어디를 겨냥하는가
communebut.com/Article/?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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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 | 학생인권조례 폐지, 무엇을 혐오하고 어디를 겨냥하는가 | 공현 : 교육공동체 벗
특집 | ‘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학생인권조례 폐지,무엇을 혐오하고어디를 겨냥하는가 - 인권 담론·정책이 공격당하는 배경 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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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자,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2024년, 충남도의회와 서울시의회에서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가결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사실 학생인권조례의 후퇴는 2022년부터 예견된 바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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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laystall 🇵🇸🌺
10 months ago
“학교에서 구독료를 내지도 않고, 교육청에서 지원하니 일단 받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받아 보자” [우리 학교는 3, 4학년 수학, 영어 모두 AI 디지털교과서를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개발된 교과서를 누구도 구경조차 하지 못한 채로] [한 학기의 반 정도가 지난 시점, 우리 학교의 활용률은? 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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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육을 열며] 아이들은 어떻게, 무엇을 통해 배우는가 | 전세란 : 교육공동체 벗
오늘의 교육을 열며아이들은 어떻게, 무엇을 통해 배우는가전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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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편집위원,서울 초등 교사봄이다. 요즘 우리 반 어린이들은 한창 식물에 빠져 있다. 시작은 과학 수업에서 심은 강낭콩이었다. 우리는 자기 화분에 손가락으로 구멍 4개를 송송 뚫어 붉은 강낭콩을 심었다. 주말을 지난 어느 아침, 화분마다 초록의 작은 싹이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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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에스텔 뉴스계정
5 months ago
학교 밖으로 나간(사실은 쫓겨난) A는 어떻게 지냈을까? 자신을 포기하라는 말은 진심이었을까? 학교가 ‘노력’했다면 ‘안전한’ 학교 울타리 안에 그의 ‘위기’를 지원하며 남겨 둘 수 있었을까? 그게 맞는 ‘선택’인가?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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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육을 열며] 우리는 어떤 청소년을 마주하고 있는가? 또는 마주하고 싶은가? | 이민정 : 교육공동체 벗
오늘의 교육을 열며우리는 어떤 청소년을 마주하고 있는가? 또는 마주하고 싶은가?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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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편집위원서울대 교육학과 박사 과정 “쌤도 그냥 나 포기해요. 우리 할머니도 포기했고 교감도 그렇고……. 다 그냥 다…… 나를 포기했으니까.”등골이 싸했던 벼락 같은 말이다. A는 내가 이 학교에 오기 전부터 유명했다.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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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역정재판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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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한/권위/권력이 부족하여 학생을 통제할 수 없음을 교실 붕괴로 이해하는 인식이 교권에 관한 논의의 대부분을 차지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초기에 교권을 ‘학생 지도권’, 구체적으로는 ‘학생 징계권’과 같은 개념으로 여기는 경향이 자연스레 나타났다." "교권은 매우 오랫동안 학생의 인권을 침해/통제/제한할 수 있는 권리로 이해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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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교권, 근대적 교사론과 폭력적 교권 담론을 넘어 (진냥(희진)) : 교육공동체 벗
특집 / ‘교권’은 진보적 교육운동의 의제가 될 수 있는가교권, 근대적 교사론과 폭력적 교권 담론을 넘어 글진냥(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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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편집위원, 초등 교사,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채움활동가교권 개념에 대한 합의는 사실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교권이 ‘교육권’의 줄임말인지 ‘교사의 권리/권한’, 혹은 ‘교사의 인권’인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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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역정재판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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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을 중심으로 교사가 경험하는 모든 일을 논의하는 것은 젠더 관계, 노동의 위계와 학교의 구조적인 문제를 가릴 뿐이다." "‘교권’이 체벌할 권리, 두발 규제나 복장 규제를 할 권리와 동일시되는 맥락에서 교육 체제의 억압성은 유지되어야 할 것으로 주장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구도는 역설적으로 ‘교실 붕괴’의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전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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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교권을 둘러싼 프레임은 어떻게 변화해 왔나 (하영) : 교육공동체 벗
특집 교권을 둘러싼 프레임은 어떻게 변화해 왔나- 교실 붕괴부터 ‘아동학대처벌법’까지, 교권 담론의 역사를 짚다글하영 서울 지역 교사, 연대하는 교사잡것들통상 교권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권리로 다루어지며, 교원의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제로 여겨진다. 그런데 교권이 침해받는다고 할 때, 교권을 침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교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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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yami
about 1 month ago
받아쓰기 1개를 틀렸다는 이유로 8살짜리 애를 주먹쥐고 엎드려 뻗쳐 시키고 마대자루로 엉덩이를 때렸죠. 학교에서 선생님이. 지금 생각해도 체벌을 한다고해도 그렇게 어린애들을왜 그렇게까지…? 이해가 안가요. 어떤 선생님은 이를 악물라고 하고 주먹으로 얼굴을 갈겼어요. 어떤 선생님은 지각한 애들이 서로 뺨을 때리게 했고요. 폭력에 둔감한 시대였던것같아요. 그런데 겪은 체벌이 너무 다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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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뉴스
about 1 month ago
[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www.hani.co.kr/arti/society...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올해 1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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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정치학자들이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5423.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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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키지 👧🏻🌸
9 months ago
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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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마루의사실
about 2 months ago
@hoxymox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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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나나나나미
about 2 months ago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책 표지에 괴벨스 어록으로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하고 그다음에는 의심하지만 되풀이하면 결국에는 믿게 된다.” 가 나와 있는데 괴벨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51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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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는 거짓말
인터넷 서점 검색창에 ‘괴벨스’라는 이름을 넣으면 너댓권의 책이 나오는데, 개중 가장 유서 깊은 저작은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랄프 게오르크 로이트, 김태희 역, 교양인)으로 보인다. 독일에서 1990년 출간되어 2006년 한국어로 옮겨진 이 책의 원제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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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오늘의 교육》 90호(2026년 1+2월) 발간합니다. 설 연휴 이후부터 배포될 예정입니다. 제가 쓴 ‘오늘의 교육을 열며’는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인사 같은 것입니다.(근데 묘하게 연재의 교육농 좌담과 내용이 연결되는?) 특집 글들이 다 좋은데요. ‘존재의 밀도’라는 뭔지 알기 어려운 제목 같지만, 여튼 글들은 좋습니다... 뚜안 님 사건을 대학교육 문제로 다룬 기획도 기획하고 편집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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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muneo
about 1 year ago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와 서아시아를 "같은 아시아"로 묶을 수 있다면 유럽까지 "같은 유라시아"로 묶는 것이 타당하다. "유라시아 대륙에 있는데 유럽이 아님" 외에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한 데 묶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실제로 "아시아"는 그렇게("유라시아 대륙에 있는데 유럽 문화권이 아닌 여러 문화권들"로) 이상하게 규정되었고… 언어를 봐도, 민하지 씨가 쓰는 우르두어는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와는 친척이고 중국어와는 남이다. 민하지 씨의 종교 이슬람은 기독교와 친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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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쿠온久遠Kuon
about 2 months ago
독마새: 독일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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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복설 뉴스
about 2 months ago
지방선거 앞두고, 인권위 “장애인 참정권 보장” 정책권고‥장애계 ‘환영’
www.ablenews.co.kr/news/article...
"인권위 관계자는 “선거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 제공은 장애인의 선거권 보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면서 “이번 정책권고를 통해 장애인 참정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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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인권위 “장애인 참정권 보장” 정책권고‥장애계 ‘환영’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위원장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에게, 장애인참정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제도를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0일 밝혔다.장추련, 대선·지방선거 선거권 침해 "인권위 진정"앞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추련)은 지난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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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 중 저녁으로
#어글리어스
온 양배추, 유럽상추로 샐러드(소금, 연두, 들기름, 후추)에 두부텐더 4개.
#비건
+ 두부와 김치… (2인분) 강아지 밥 만드느라 채소를 좀 많이 받았더니 냉장고가 가득하다. 사람도 강아지도 얼른 먹어야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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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러다이트 운동은 21세기 들어 일부에서 신러다이트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맹목적 반기술주의와는 선을 긋지만 무분별한 기술 도입에 반대한다. 러다이트 연구자인 브라이언 머천트는 일자리를 앗아가는 것은 로봇이 아니라 고용주인데도 왜 고용 불안을 인간과 로봇의 문제로 다룰 뿐 노동자와 고용주 간의 문제로 다루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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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아틀라스와 19세기 러다이트 [오철우의 과학풍경]
오철우 | 한밭대 강사(과학기술학) 인간형 로봇이 요즘 뉴스 화면을 자주 장식한다.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테슬라의 옵티머스 같은 로봇은 수많은 관절의 모터를 제어하며 놀라운 몸놀림을 선보인다. 기술 기업들은 몇년 안에 생산과 서비스 현장에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3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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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쌈 유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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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_활동가
한겨레
about 2 months ago
채용 과정에서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을 이유로 불이익을 줄 때 처벌하는 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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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채용서 나이 차별 땐 처벌하는 법 조항 합헌”
채용 과정에서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을 이유로 불이익을 줄 때 처벌하는 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지난달 29일 은행 일부 인사·채용 담당자들이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2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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