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타蔦 3 days ago
<유리가면>은 이미 '두 사람의 왕녀'쯤에서 완결 났고, 아유미와 마야는 도쿄도 조례를 적용한 파트너십 관계가 됐으며, 마스미는 약혼녀와 결혼했습니다.
츠키카게는 가장 뛰어난 두 사람이 서로의 동반자이자 뮤즈가 된 것에 크게 기뻐했습니다. 사쿠라코지는 마야의 마음을 존중하고 결혼식 축사를 맡았습니다.
'홍천녀' 연극은 코로나 시기쯤에 전세계 라이빙 스트리밍으로 시청수를 역대급으로 기록하고 그 수익 중 일부는 소수자 가시화와 전염병 환자를 위해 사용됐습니다.
정도로 전 이미 머릿속에서 생각 중입니다.
아아, 좋은 작품이었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