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께 about 6 hours ago
남편 회사는 "1년 육휴하면 차라리 1년짜리 계약직을 뽑으니 깔끔함!"라길래 6개월 말고 1년을 썼더니 정작 육휴하기 전에도 후에도 대타도 안뽑고 인원 충원도 안해서 팀원들이 갈려나가 n명이 팀을 빠져나가더라
나도 알바생으로 대타 쓰겠단 말 듣고 인수인계 자료 준비해놓고 애 낳고 오니까 알바 안뽑아놨어가지고 하나 남은 팀원이 혼자 북치고장구치고물구나무서서재주넘는 원맨쇼 하고 있더라
육휴자들은 진짜로 억울하다!
대타 뽑는단 말 듣고 나갔는데 외않뽑?? 너네 그러라고 국가에서 육휴자 월급 직접 주잖아 회사에서 월급 안나가잖아!!!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